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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보통 로판을 보면 회귀, 빙의, 환생 중 하나를 하던데 왜 나는 셋 다를 겪게 되었을까? 우선 나의 첫번째 삶을 돌아보도록 하자. 첫번째 삶에선 그럭저럭 평범하게 살았다. 부모님도 잘 살아 계시고 평민이긴 하지만 제법 알아주는 전문직인 마왕성의 배신자들의 처벌과 고문을 맡으신 부모님이신지라 여유로운 생활을 했다. 그때마다 난 인간계에서 유명한 로맨스 판타지...
아래 결제상자는 후원을 받기위함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만화는 무료 연재에 후원을 받아 운영하는것을 목표합니다. 작가의 말이 짧게 써있으나, 스토리 진행과 전혀 무관하니, 굳이 결제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로지 후원을 받기 위한 목적임을 알려드립니다.
최다따를 막 완결냈을쯤엔 아....이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여기서 더 이상 뭘 할 건 없다.... 그렇게 생각해서 이제 다음 글을 써야겠다 생각했고 그래서 발랑까진연상수가 멍충미동정연하공을 따먹는 소설을 쓰기전에 음~ 가볍게 찐근친 하나 써볼까~ 하고 동생이 술만 마시면 형을 따먹음(가제)(이하 동생형따)를 쓰기 시작했는데 어....생각보...
+ 슬기로운 의사생활 + 소아외과 전문의, 연여주. 자랑스러운 이름이 적힌 명찰이 책상 위로 아무렇게나 떨어지고, 방문이 닫힌다. 룰루루~ 연여주가 기분좋은 허밍을 내뱉는다. 로비를 향해 걷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손목에 걸쳐진 시계를 잠시 봤다. 7시 5분. 완벽한 퇴근시간! 날아갈것같은 기분이다. 기분좋게 걸어가는데 안주머니에 진동이 울렸다. GS 김선호...
대학원생 조교랑 학부생으로 박박 보고십다투투인데 어쩌다보니 신입생인 작박이 전략적으로 선택한 비빌 언덕. 새터에서부터 반해서 처음 술먹어보고는 진지하게 대학원 갈거라고 선언하고 어디로 사라진 또라이 찾아나선 박선배. 물가에 쪼그려 앉은 작박 찾아서 일으키려고 어깨 잡는데 갑자기 입뽀뽀하고 전원 꺼진 것처럼 잠들어버리고.그부분만 삭 도려내 잊어버리고 방에서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니노 대학생인데 걍 착실히 학교만 댕기는 애임 대학교에 왔지만 꾸밀 줄도 모르고...뿔테 안경 쓰구 그나마 꾸민날에 하는 거=맨투맨 대신 반팔에 남방 입기인 대딩임. 전공은 수학과 닌 가정 형편이 넉넉하진 않아서 생활비는 벌어야 함.그래서 편의점 알바도 하고 식당 서빙도 하고 감독관도 하고 이런저런 알바 다하다가 친하게 지내던 조교님이 혹시 고딩 과외도 할...
'취향의 탄생'을 유료발행했습니다. https://posty.pe/plevlk 7/25(월) 온라인 게토고죠 교류회에 참석합니다. 온라인 게고 교류회: https://twitter.com/_SS725/status/1521856975239532546 - 사양: A5, 게토고죠, 소설, 전연령, 60p, 떡제본. - 타르프(@ tarf_design)님의 레디메...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폭력적인 묘사가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NCT DREAM] 生死存亡: 생사존망 ep. 02 W. by Biscotto 다음날, 커튼 하나 걸쳐져 있지 않은 창고의 낡은 유리창을 통해 감은 눈 위로 햇빛이 쏟아진다. 지금이 몇시지. 불편하게 잠들 것이라고 예상한 것과는 달리...
827: ↓名無し:22/04/24(日) 13:38:51 충격적인 체험이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고등학교 때, 그날은 아침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열은 없어서 그냥 등교했었다. 1교시였던 수학 수업에서 선생님께 불려나가 칠판에 써 있던 문제를 풀고 내 자리에 돌아가려고 돌아선 순간 앞에서 두 번째 자리에 앉는, 계속 입원하고 있었던 사이 좋은 친구 ...
꾹 눌러 연속재생으로 들어주세요. :) 한 시간마다 있는 배가 사람들을 쏟아놓고 또 그만큼 싣고 가는 이름난 섬마을. 아직 사방이 고요한 새벽을 달리는 삼. 매일 달리는 루트 끝 바다. 모래사장에 앉은 작은 등에 눈이 가고.뭐해요 거기서?해 기다리는데요.이미 해 떴는데.물 권하면 고개 젓고 일어서는 거. 소원빌고 싶었는데. 중얼거리고 미련없이 돌아서는 찬이...
르프가 임신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저번에 찾아왔던 니어메어가 다시 나타나 그대한 포식자가 있으니 대신 사냥해달라고 했다. 니나근처에 고기가 있다고 말해주었다가 바로 우리 밖으로 나갈 줄은 산상도 못했지만 그나마 커플의 꽁냥거림을 보지 않을 수 있어서 다했이였다. "베르크...니나가 돌아오겠지?""에이 당연하죠. 왜 그렇게 걱정이세요" 물론 르프를 보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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