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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날조와 캐붕, 설정붕괴 주의 썰체 + 퇴고 안 함 결제창 아래로는 본 내용 이후의 얘기를 아주 짧게 적었습니다. 약간의 뇌절이므로 굳이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약 정대만에게 양아치 여자친구가 있었다면? 근데 그 양아치도 정대만 루트를 밟은 양아치였다면? 온 마음을 다해서 준비하던 일이 아주 조그만 실수로 틀어졌고, 눈앞에 주어졌던 반짝이던 기회는 어...
아, 혀 깨물으셨네. 나는 혀를 깨물었을 때의 그 고통을 상기시키며 인상을 찌푸렸다. 혀 깨물고 나서 뜨거운 거나 매운 거 먹으면 진짜 아픈데. "선생님, 입 한 번 벌려보실래요?" "뭐??? 잠, 잠깐, 여기에서는..." "피가 났는지만 확인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혀 많이 아파요?" 혀가 다쳤을 때는 무슨 약을 사야하나 싶어 고민하고 있던 때, 선생님은 ...
대학으로부터 스카우팅 제의가 온 날 대만은 날아갈 것처럼 기뻤음. 치수도 준호도 각자 제 자리를 찾아가는데 자신만 공회전하고 있는 것 같아 불안했고 지난날이 후회되는 마음에 밤잠을 설치곤 했음. 알아주는 대학(치수랑 준호가 목표하는 대학은 다 명문대)에 들어갈 거다, 는 마음보다는 어떻게든 농구를 계속하고 싶다 가능하면 좋은 플레이어들과... 하는 마음뿐이...
"그럼 밥 말고, 저랑 재밌는 거 하러 가요." "ㅁ, 뭐?" "학교 옆에 오락실이 새로 생겼더라구요. 조금 해보니까 되게 재밌던데요?" "아... 그, 그래!" 뭔가 기대했다는 표정이다. ...나 또 뭐 잘못했나? 어쨌든 다음에 선생님과 데이트 하기로 약속을 잡았다. ...이럴 때 데이트라는 말 쓰는 거 맞지? 그치...? *** 오늘은 일요일이다. 혹시...
"응? 도와줄까?" 이름:예다한 성별:XY 나이:18 생일:6/26 키:180cm 외관: 오늘도 외관 서술의 시간이 돌아왔다! 개그 팸이니까 오너를 위한 칸도 두 줄 정도 있을 수 있지 않은가? 근데 이제 곧 아 세 줄 됐다 그렇게까지 정성 들이기엔 개그 팸이니까 안 보이는 곳만 서술해야겠다. 하여, 그리하자면... 우선 착장에서 하의를 들어봐야지. 여기서...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영자(@BULKOT_NAMJA)와 감(@05x14__)의 썰 기록용 포스트입니다.본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연성에 이용하지는 말아 주세요. 영자 시골청년 준호랑 서울서 이사 간 정대마이....손바닥만한 벌레 나와서 흐아아아아!!!!!!!!! 소리 지르는 정대만듣고 놀라서 뛰어왔는데 벌레랑 대마이랑 둘이 서로 놀라서 대치중인 거 발견하는 권준호 감 무슨 일...
"마...마들...? 설마....당신이....체리를 쫓아다녔던...사람...?" 에슾은 충격에 휘말렸어요."아니네, 에슾. 나는 그저 자네를 지켜주려고..."이때, 체리가 마들의 말을 끊었어요."아니에요! 마들이 저를 아웃시키려고 하는거에요! 저는 아무 짓도 안했어요... 정말이에요... 저를.... 믿어주세요, 에슾!"체리는 계속 속이려고 노력했어요."에...
샬럿의 뒤를 쫓아갈수록 오후의 밝고 암울한 런던의 거리에서 점점 으슥한 곳으로 향한다는 것을 에드윈은 한 무너지기 직전의 건물에 다다라서야 알았다. 간판도 없고 벽에는 그의 허리쯤에서 시작해 머리 한 뼘 아래에서 끝나는 폭도 좁고 높이도 낮은 창문이 하나 달려 있었다. 그렇다고 그 진녹색 테두리의 창문 안쪽에는 무언가 진열된 것도 아니었다-그런 용도의 창문...
띠리리- 띠리리- 10번 넘게 울린 알람과 함께 개운하게 일어난 연준은 시간을 확인하곤 웃었다. 오늘도 지각이었다. 어차피 늦은 김에 좀 더 늦게 간다고 문제될 건 없겠지. 연준은 옷장 문을 열고 오늘 입을 옷을 천천히 골랐다. 보라색과 파란색 중에서 무엇을 입을지 한참을 고민했고, 동아리 시간에 쓸 검은색 헤어밴드를 챙기려다가 저번 주에 산 아이보리색 헤...
*NTR, 불륜 소재 주의 *시리즈물로 어느날 일괄 유료 전환될 수 있습니다. 사전 공지는 있을 예정입니다. 수술이 끝난 지도 일주일, 철은 좀처럼 깨어날 줄을 몰랐다. 리그가 끝나고 짧은 휴가를 받은 대만은 어디에도 가지 않고 철의 옆을 지켰다. 사실 토너먼트를 위해 진작에 다시 훈련에 들어가야 했지만 울며 사정하는 대만을 감독은 어쩔 수 없이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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