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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by 그늘아래 정국은 지민이 문을 열고 나간 뒤 멍하니 그렇게 한참을 서 있었다. 코끝이 찡해져 왔다. “나쁜자식...아침부터 이상하더니..결국 이런거였어..성질못된..나쁜 비둘기...!!!” 잠들어 있는 태형을 바라보다, 정국은 잠옷으로 갈아입고 태형을 안고 누웠다. 자신이 잠든 사이, 사고를 당하고 처음 마음을 준 친구가 가버린걸 알면,, 태형...
by 그늘아래 지민이와 태형이가 1층 가게로 내려왔다. 자주는 아니어도 하루에 한 두 번씩은 잠깐씩 내려와 가게안을 서성이며..이것 저것 꺼내보고, 만져보고, 맘에 드는 그림이나 디자인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오래된 태의 버릇이었다. 지민이 온 뒤로 그 일상적인 일의 횟수가 좀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적어도 하루에 한번이상은 지민이 손을 잡고서..가게로 ...
현대한국막장드라마세트 입니다. -세트 링크- 세션카드 - 냐냥님 아래는 테스트 플레이를 하면서 나온 관계도입니다. 참고용으로 달아봤어요. 재밌게 즐겨주세요. +현대한국막장드라마피아스코세트 는 불리 펄핏 게임스의 피아스코와 함께 쓰는 액세서리입니다. 이 플레이세트는 ©2019 두두 입니다. 영문판 Fiasco는 ©2009 제이슨 모닝스타입니다. 한국어판 피아...
걔는 열여덟일 때 가족들로부터 떨어져 나왔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의절을 하고 오갈 데가 없어진 애는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상경을 했다. 윤기는 아직도 걔가 안쓰러워서 재우고 먹이고 같이 산 것을 후회한다. 그런 시작이 아니었다면. 걔가 날 먼저 만나지 않았다면. 가족에게서 버림받지 않았다면. 의미없는 가정을 거듭한다. 나한텐 형이 형이에요. 걔는 조금 취한...
울지마요 줴멘쒜- 돈크라이 쥐민 알러뷰 러뷰 사실,,, 뽀속말 귀 깨문걸로 그린게 아닌데 트위터에서 다 귀깨문걸로 봐주셔가지고ㅋㅋㅋㅋ 어쩔수없죠 깨문걸로 보이면 깨문거겟죠ㅇ_ㅇ 네 깨물었슴니다 (옘녬
(동성연애, 결혼하는거 합법설정하자)알콩달콩 연애도 무려 첫눈에 지민이한테 반한 정국이의 고백으로 고등학생일때부터 시작했었음. 지민이는 어렸을때 사고로 약간 모지리끼가 있음. 사회생활 불가능할정도는 아니지만 늘 웃는 얼굴에 못알아듣는말이 있어도 웃으면서 넘기는 그 정도? 분위기로 나쁜말, 좋은말 알아들음. 워낙 사랑둥이니까 나쁜일 없이 잘 컸음.지민이 모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Killing Softly ::: 06. "....아." 한 모금 마신 물컵을 손에 쥔 채, 나는 작은 신음소리를 흘렸다. 그리고 중얼거렸다. 아프다. 허리가 짓이겨진듯이 고통스러웠다. 몇년을 시달렸음에도 도무지 적응되지 않는 종류의 고통이었다. 미간 사이를 좁힌 채, 나는 들고 있던 물컵을 식탁 위에 내려놓았다. 지난밤 미리 꺼내두었던 민윤기의 그릇과 수...
Killing Softly ::: 05. 「전정국, ㅇㅇ동 가게에서 포착....편안한 차림으로 무슨 일?」 탁. 남준은 들고 있던 휴대폰을 내려놓았다. 그리고 스크롤을 내리다 만 채, 화면 위를 가득 채운 정국의 메인기사 사진들을 말없이 하나하나 바라보았다. 흐릿하게 찍은 사진, 정면으로 찍힌 사진. 앞모습, 옆모습, 그리고 뒷모습까지. 몇 초의 간격으로 ...
Killing Softly ::: 04. "이거 봤어? 지금 하는 민윤기 신작. 대박이래." 한창 더운 여름 낮이었음에도, 애매한 시간 대의 가게 안은 한산하고 조용했다. 카운터에 턱을 괴고 선 채, 나는 창가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는 여학생들의 대화에 귀를 기울였다. 민윤기. 이제는 다른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 익숙해질 법 한데도 아직은 그렇지 ...
Killing Softly ::: 03. 띡, 띠딕- 환기를 위해 열어놓은 창문 밖을 멍하니 응시하고 있던 나는, 현관에서 들려오는 문을 여는 소리에 재빠르게 뒤를 돌았다. 민윤기가 돌아온 모양이었다. 베란다에서 옷을 몇번 턴 후, 나는 거실을 가로질러 현관으로 향했다. "왔어 윤기야?" 민윤기는 검은 자켓을 입고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 음악방송을 미처 키...
Killing Softly ::: 02. 빵빵, 빵- 좀처럼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택시 안에 갇혀, 나는 답답한 눈으로 창문 밖을 연신 쳐다보았다. 큰일났다, 이거. 괜히 택시탔나. 차라리 버스를 탔으면 전용차로라도 있을텐데. 차들이 빽빽하게 자리를 채운 중심가 사거리 안에서 택시는 굼벵이처럼 느릿느릿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손목시계와, 창문 밖과, 팔 위...
"지민아." "....응?" 반쯤 뜬 눈을 들어올려, 나는 쏟아지는 햇살 사이로 더욱 더 하얗게 보이는 민윤기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보일 듯 말듯 살짝 웃으며 이불 위를 손가락으로 지분거리는 민윤기가 또 그렇게 잘생겨 보일 수가 없어, 나는 나체인 상태에서 조금 더 서늘하게 느껴지는 어깨를 작게 움츠렸다. "이불 또 찢었네. 이건 내가 아끼는 거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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