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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전날 한참의 대화를 하고 난 후 새나라의 어린이 민재는 메이가 어련히 알아서 가겠거니 하고 먼저 잠에 들었다. 하지만 우리의 돌아이 메이는 여기서 또 대단한 일을 벌이는데, 그동안 봐 온 거라고는 책 밖에 없던 애가 비디오 게임을 보니 눈이 돌아버린 것이다. 메이는 집 주인이 자던 말던 아까 하던 게임을 마저하기 시작했다. 메이는 이 집에서 취미도 찾고, ...
"도와주세요⋯ ⋯ 네에?" 칠칠맞지 못하게 콧물 크으응. 눈물 도르륵. "부탁이에요오⋯ ⋯." 눈물로 축축하게 젖은 볼이 새빨갛다. 훌쩍대다 말고, 커다란 덩치를 구겨 품에 안기려 드는 건 습관인 듯했다. ⋯ 베이비 같아. 저를 향해 무너지는 몸을 얼떨결에 받아 안았다. 턱 끝으로 전해지는 잘은 떨림이 안쓰러워 등도 토닥토닥 두드려주었다. 크허헝. 울음소리...
[줄거리] 끝없이 균열되는 차원과 뒤엉킨 시공간의 멀티버스가 열리며 오랜 동료들, 그리고 차원을 넘어 들어온 새로운 존재들을 맞닥뜨리게 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 속, 그는 예상치 못한 극한의 적과 맞서 싸워야만 하는데…. [출연진]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레이첼 맥아담스, 치웨텔 에지오포, 소치틀 고메즈 등 [후기] 닥스...
이사 손님 안 받을 때부터 알아는 봤지만, 돈 많고 시간 많다고 집에만 박혀 있는 민재 김. 맨날 밥 차리고 밥 먹고 게임 켠왕 하고 자는 게 인생의 전부인 힉힉호무리가 된 민재 김을 위해 옆집에 구원자가 나타났으니. 그는 바로 새로 이사 온 붉은 머리의 순박한 시골 청년, 다니안 메이였다. (김민재는 왜 김민잰데 메이는 왜 다니안 메이일까) 아무튼 붉은 ...
래퍼 이마크랑 연애 하고 싶다. 일단 둘의 만남은 한 공연장. 여주와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온 동네 오빠 태용. 외동인 여주는 태용을 친오빠처럼 잘 따랐고 누나밖에 없는 태용은 그런 여주를 제 친동생처럼 잘 챙겨주며 한 번도 이사를 가지 않고 오랫동안 친남매처럼 지냈음. 여주 옆에 이상한 놈들이 붙으면 태용이 발 벗고 나서서 퇴치해주고 반대로 또 태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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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6-2수정으로 인한 순서 조정 차 재발행되었습니다. 7. Amazing Grace (i) Condolence 디피를 끝내고 관객을 맞을 준비를 마친 회장은 신입작가의 입봉 전시 치고는 퍽 화려했다. 주혜란이 큐레이터로 활동했던 갤러리였다. 자신을 죽일 듯이 미워한 이가 일한 갤러리에 그 죽음을 거름 삼아 피워낸 전시라니, 포악하기 그지 없었다. 윤희...
몸수색, 차량 수색, 서로 언성만 높이는 영양가 없는 말싸움. 스트레스 때문에 내가 신경질적으로 변해만 가는 것 같다. 크게 특별한 일은 없었다. 놀라울 만큼 반복적인 하루 업무로 교대 시간만 기다리며 꾸역꾸역 내 시간을 죽이고는 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누군가에게, 사람에게 총을 겨눌 일이 생길 거라고는 상상조차 못 했다. 알아들을 수 없는 아랍어가 ...
어떤 사람이 자살 하려고 대교 난간 위에 올라섰다. 그 모습을 본 어떤 노인이 다가가 그 사람에게 물었다. 왜 죽으려고 하나? 삶이 너무 힘들어요. 저는 더 이상 살 가치가 없는 사람입니다. 젊은이. 당신보다 힘든 사람은 세상에 널렸어. 당신 보다 불쌍한 사람 천지야. 당신 스스로가 당신의 우울을 키우고 있어.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이야. 당신은 언제나 배부...
"내가 그렇게 별론가." 여러 청춘들이 뒤섞여 저마다의 이야기를 하는 공간, 행복했던 과거를 기억하기도 하고 함께 할 미래를 그리기도, 혹은 오늘의 일을 하나둘 꺼내어보는 포차에서 찬은 언제나 과거의 후회를 한다. 그것도 주로 지난 사랑을. 그리고 찬의 기억회상을 들어주는 사람은 언제나 저 하나 뿐이다. 일단 찬의 성격 자체가 여러 사람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No cutlass pull will mark thy face And as you walk through death's dark veil, The cannon's thunder can't prevail, And those who hunt thee down will fail, And you will be my ain true love, And you will...
너는 맨발로 걸어와 깊은 발자국을 남겼고 너는 빈손으로도 내 세상을 가득 채워주었고 너는 체취만으로 나를 물들였다 | 나선미, 찰나의 무채색 지금 이 이야기를 안하면, 두고두고 후회할것같아요. Dear my love.편지로 뵙는건 처음이네요...사실 어디부터 말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조금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실래요,프렌?좋아해요. 많이 했던말이죠.많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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