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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작 어지러울 수 있음 주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하세요 모카입니다'바이클론즈 6기, 우주 너머의 가족' 2부의 막을 내렸습니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저희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으로부터 얼마 전, 1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렇게까지…정말 이렇게까지 길어질 일도 커질 일도 아니었는데 여전히 생각해봐도 어디서부터 길을 이렇게 들었던 건지 알 수가 없군요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
https://posty.pe/6b1b63 위의 글과 이어지는 글 입니다. 그 밤 이후 숙부님을 만날 수 없었다. 선전관 나리가 온 이후 숙부님은 집무실에서 밤을 보내시는지 처소에 걸음 하지 않으셨고 어르신들은 물론 아저씨들까지 여기저기 모여 웅성거렸다. 아저씨들께 여쭤보니 조선 수군의 작전권이 유정 제독에게 넘어가 진을 고금도로 옮겨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
* 재생 버튼을 누른 뒤 설정버튼을 길게 눌러 반복 재생 설정 후 읽어주세요 :) 바보 같이 사랑하라 (For. 나나) 김인성 x 이상혁 갈피 作 2학년 10반 반장 김인성은 딱히 불의를 참지 못하거나 정의로운 편은 아니었다. 다만 한창 예민할 예비 고3 시기에 교실 한복판에 우글우글 모여 벌써 10분 넘게 떠들고 있는 저들을 빠르게 흩어 놓고 공부에 집중...
6시 반 기상, 7시에 집을 나서 지하철 타고 40분 거리. 2호선 만원 칸에 몸을 구겨넣고 스마트 폰으로 그 날의 뉴스를 챙겨 읽으며 사람들 틈에 섞여 출근 길에 올랐다. 8시 10분, 제 자리에 앉아 데스크탑을 부팅하고 일정을 정리한 스케줄러를 살펴보다 아릿한 명치를 살살 문질렀다. 신경성 위염이 도지고 있었다. 발바닥에 땀나도록 이리저리 불려다니며 구...
“그러니까, 단순히 진학 문제면 오히려 간단하지.” “어째서?” 느긋한 음성에 실려 돌아온 반문은 특정한 해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었다. 그걸 모를 리 없었다. 린은 잔에 남아 있던 얼음을 입에 물고 잘근잘근 씹었다. 콰드득, 하는 소리에 맞은 편에 앉아 있던 마코토가 엷은 웃음을 흘렸다. 익숙한 미소였다. 대답하기 싫은가 보네? 딱히 대답이 궁금한 것...
46 란이 내게 말한 조건은 정말 간단했다. 어디를 가든 보고를 할 것, 핸드폰은 자신이 준 걸로만 사용할 것, 출퇴근은 자신과 함께할 것, 부서 이동할 것. 그냥 간단했다. 어디를 가든 보고하면 됐고, 낡은 핸드폰 따위를 안 쓰면 되는 것이었다. 부서 이동도 하면 되는 문제였지만 제일 걸리는 건 출퇴근이었다. 아, 하나 더 있었다. '집에서 담배 피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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