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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술은 나를 둔하게. 나를 때리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게 만들지. 도대체 내가 무엇에 겁을 먹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내일 아침으로 미뤄준다. 고마운 겁쟁이의 친구야. 맥주를 마셔서 왁 취한 적은 없었다. 금방이라도 깰 수 있는 가볍게 몽롱한 정도의 취기. 증류주를 마시면 심장이 너무 아프게 뛰고 바로 게워낸다. 비잔 클리어도 무용지물, 이자카야 알바할 ...
돌처럼 단단한 빵 한 조각으로 하루 식사를 마치고 나면 고단한 훈련이 늦은 오후까지 진행했다. 자이라는 남은 훈련병들까지 관리를 한 뒤에 황실로 복귀했다. 그는 그들이 행하려는 지휘에 있어서 불합리하다고 생각을 했으나, 크롬 단장의 언질을 듣지 않았다. 이 나라의 정권은 무너졌고, 그곳에서 억울하게 굴복당한 이들은 반항할 수 있는 힘이 있을 리가 만무했다....
아천은 만두머리도 좋고 도넛머리도 좋고 다 귀여워요... 다음엔 만두머리로 그려야징 친구 그림에 이어서 그린 망무 제목은 돼지 잡아먹는 배추 트친님 응원할 겸 그린 효성진 도장님 처음그린거 같다... 종강하면 많이 그릴게요 도장니뮤ㅜ 트친님이 우는 사추 보고싶다고 하셔서 그렸는데 말액을 깜빡했다.... 말액 뺏겨서 우는 거로 치자(?) #네_그림체에_딱_어...
종기야 거기 동료들 보이니? 다 니 지갑이다.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다 사달라고 해. 아무리 그래도 양심 달린 사람일 텐데 니가 그러면 사주겠지. 한 끼에 다섯 번씩 얻어먹자. 건희형도 같이 데리고 다녀. 오늘 경기는 내가 미안하다. 내일이 아버님 생신이라 승리투수 됐으면 좋았을 텐데 종기는 잘못 없다. 오히려 리그 탑 타선 상대로 잘 했으면 잘 했지. 다...
요즘 머리 길이 때문에 고민이다. 홧김에 숏컷을 하고 나서 지금 조금 기른 상태인데 너무 애매하다. 일단 구레나룻? 그 부분 머리카락은 귀 뒤로 간신히 넘어간다. 근데 앞머리 스타일링이 정말 애매하다. 매일 고데기를 하면서 컬을 넣어주고는 있는데 귀찮다. 역시 나는 앞머리가 있으면 안되나보다... 앞머리 자르고 나서 이미지가 바뀌어버린 것도 마음에 안 들었...
그냥 평소와 같이 나의 일상을 흘려보내다가 문득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생각도 안 하고 살았는데 스위치가 켜지든 뿅, 하고 생각난 사람들부터 평소에도 자주 생각나는 사람들까지. 사람들의 종류는 다양하고, 그들의 공통점이라고는 나의 삶에 잠시 머물렀다 간 사람들이라는 것뿐이다. 하지만 그 한 가지 공통점이 있기에 소중히 내 기억 속에 오래 자리 잡고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멍한 머리를 부여잡고 그저 걸었다. 퀸, 어느 왕조의 계승권자인지도 모르는 그자에게 지나치게 휘둘린 탓인지 시시때때로 무릎이 꺾였다. 무엇이 그의 기분을 거슬렀는지 이제 와서 복기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와 나는 거래를 했고, 나는 내 세계로 돌아왔다. 차후 보고서에 수록할 메모를 가득 담은 수첩이 버거운 부피를 머금은 촉감이 다시 선연했다. 나는, 드디...
이 영화를 몇 해 전 재개봉으로 극장에서 처음 봤었다. 지금까지 이어지듯 그때에도 제법 명성 있는 영화였는데, 그 감명이 내겐 와닿지 못한 작품으로 선명하게 기억이 남아있는 영화이다. 현 세태의 부정적이고 폭력적인 요소들이 극에 달했을 때(+ 전인류 불임이라는 케이스도 더해서) 초래할 미래상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그렇게 세상이 무너진 시점에서도 원초...
무슨 일이든 끈기있게 하기보다는 싫증을 잘 내고 지치는 편입니다. 그럴 때는 환경을 바꾸는 게 제일인데요, 분위기가 바뀌면 기분도 리프레시가 되니까 그러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금전적인 사정으로 사는 집을 바꾼다든가 인테리어를 갈아버린다던가.... 이런 건 불가능하니까요. 현실적으로 돈 많고 미친 공이 아닌 저는 요즈음 제 공간으로 삼고 있는 포스타입...
일정이 모두 밀려서 이제서야 평가가 진행되는데 이틀동안 20명 발표 자료 피드백하는거 정말 못할 짓이다. 출근했을 때 마무리할 수 있게 일정 조절 좀 잘 할 걸...ㅎㅎ 다음에는 출근해서 다 할 수 있게 머리 좀 써야겠다. 금토일 계속 신경쓰일 예정... 공부도 못해써,,, - 발표 자료를 보면 발표하기 싫은거 눈에 넘 보여서 안타깝기도 하고 그런데 그거 ...
공백포함 : 총 12,183자 (20,588byte) 공백제외 : 총 8,975자 (17,380byte) 지인분께서 신청해주신 커미션 입니다. 비밀글을 지원하지않아 부득이하게 공개로 올리니, 신청자분 외의 언급이나 링크를 sns에 올리는등의 행위는 삼가하여 주세요. 그는 단 한 번도 자신을 무너뜨리는 모든 것을 용서해본 적이 없다, 아주 일말의 약점도 물어...
조슈아는 불안할 때마다 귀걸이를 쓰다듬는 버릇이 있었다. 언제부터 생긴 버릇인지는 알 수 없었다. 눈치를 챘을 때에는 고치기엔 이미 늦은 시기였다. 별로 나쁘다고 생각되지는 않았다. 애초에 자주 쓰다듬는 일이 없어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기에. 그저 혼자만 알고 있는 자그마한 습관이었다. 귀걸이는 어쩌다가 하게 되었더라. 오래전의 일이라 흐릿한 기억만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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