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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느껴지는 온기에 살며시 눈을 내리깐다. 내 심장소리를 들었을려나? 짧은 생각을 마치고 가만히 당신을 바라보았다) ...맞아. 갤러해드. 난 그렇게 불리면 돼. 지금은 기억나지 않다만... 어머니가 붙여주신 이름일거야. 다만... (과거의 파편을 끌어온다. 머리가 아릿해지기 시작하며 무언가가 스멀스멀 기어올라왔다) ...누군가가 나를 릴리라고 불렀던 것 같...
* 이전 글과 이어집니다. 한희태가 처음 서상훈을 만나게 된 것은 주유소를 기준으로 만든 거점에 도착했을 즈음이었다. "누구야?" "아... 그게, 다른 부대에서 왔나 봅니다. 신원 파악은 현재 하는 중에 있었습니다." "아, 그래?" 입구에서 거점을 지키는 이들에게 검문을 당하면서, 한희태는 자신이 당연히 환영받지는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서상훈, 아니....
ikeXshu 그해, 여름 본 글은 얌미니슈님이 노아님의 생일기념으로 그려주신 그림을 보고 저 혼자서 영감을 받아 난리를 치며 작성하는 글로써.... 허접함의 극치임으로 다들 읽지 말아주시기를 간청드리옵나이다. 아 그리고 저 캐해 진짜 못하는 걸 유념해주시구요.. <주의> 폭력과 죽음에 관한 묘사가 조금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
“으어.. 오랜만에 혁이랑 같이 푹 잤더니 좀 일찍 눈 떠졌네..” 항상 여주는 늦잠자고 일찍 절대 못일어나는데 이상하게 동혁이랑 같이 안고 푹 자고 일어나면 오전 9시쯤 시간이였음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기도했고 동혁이도 오랜만에 본거니까 밥 차려줄까 싶어서 예전에 식당 알바했던 음식 솜씨 발휘해서 냉장고에 있는 얼마없는 식재료 털어서 뚝딱뚝딱 동혁이가 좋아...
[ 언제나 맑음! ]" 걱정 마, 다 좋아질 거야. "❄️ 이름 : 유 해밀☃️ 나이 : 18❄️ 성별 : XY☃️ 고등학교 : 북극곰 고등학교❄️ 키/몸무게 : 186/90☃️ 외관 : ❄️ 성격 : [온화한] [우유부단한] [능글거리는] [장난기 많은] [자신감 넘치는]☃️ L / H : 사람들, 빵, 디저트, 친구, 온화함, 햇빛, 웃음 / 추움, 불...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타싸 업로드한 적 있는데 다 갈아 엎어서 소재만 똑같음 222 시라부랑 림주 동갑이고 연차 꽤 있는 커플. 한 5년? 6년? 오래 안 만큼 편하고 건강한 연인 사이. 허물 없고 막연한 사이라 숨기는 것도 없음. 하지만 딱 하나, 림주에겐 밝히지 못할 비밀이 있음. 바로 일본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대기업 딸이라는 점임. 시라부가 연애 전부터 자기는 돈 많...
‘박문대. ......좋아해.’ ‘저도 좋아해요.’ ‘그게 아니라...!’ ‘?’ ‘성애적(性愛的)인 의미로, 좋아해.’ 갑작스러운 고백을 듣고 한참을 눈만 깜빡이던 박문대가 이렇게 말한 것이 바로 99일 전의 일이였다. ‘저도요.’ ** - ** - ** - ** 박문대는 포털 사이트에 떠 있는 D-day 계산기의 숫자를 보며 피식 웃었다. 의도 한 건지...
"김신부님, 식사 준비 다 됐습니다." 익숙한 목소리가 구불구불한 귓바퀴를 따라 흐르다 고막에 고였다. 그럼에도 미동없이 가만히 가로누워 못들은 양 눈을 감았다. 몇 번이고 더 난감한 듯 날 부르는 한신부의 목소리를 끊은 것은 노크소리와 함께 조심스레 들어온 김수녀의 목소리였다. "김신부님." 못들은 척 가만히 있으니 뒤에서 한 숨을 푹 내 쉬었다. "식사...
나는 아름답게 태어났다. 조각상으로, 그것도 노래할 수 있는. 노래할때마다 주인님이 날 쳐다보았다. 그래서 계속 불렀다. 그러다 보니 오르골이 되었다. 더 아름다운 소리로 주인님을 부르기 위해서. 오직 당신을 위해 조각뿐인 목이 쉬어라 노래를 부르고, 언젠가는 그 소리에 금이 가고 깨져서 다시 수리를 받은 적도 있지만... 그날까지도 주인님만을 위해 노래했...
*안정제 복용 후, 이 사태로 인한 고통을 제 안에서 완전히 끝내고자 급히 작성한 글로 두서 없을 수 있습니다. 후에 수정 거듭할 테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 22년 11월 3일 제 두 번째 단편 소설인 <NPC 사육 : 젖소가 된 NPC> 가 출간되었고, 출간일로부터 채 3주가 지나기 전에 지인이자, 저와 같은 BL 단편 작가인 K모 작가가 ...
32. 일주일만에 내 사인을 얻은 사토루는 만족했는지.... 사토루의 감금에서 해방된 나는 오랜만에 고전으로 나올수 있었다. . . . 오랜만에..고전으로 나오긴..했는데.. 저 멀리 모여있는 얘들분위기가 왜저래? 어째... 학생들의 분위기가 영 좋지 못해보여서 나는 미간을 찌푸리며 학생들한테 다가가며 생각했다. 음...왜 저렇게 어둡고... 분위가 안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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