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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소중한 수납가방마저 버리고 간 꾹의 운명은..
"....그만.. 제발.."진득하게 달라붙어 나를 무너뜨리는 그 눈초리가 오늘도 내게 머물러있다. 어렸을 적 부터 부유하게 살아왔던 나는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왔던 적이 없었다. 지금 나는 그 누구도 듣지 못하지만, 처절하게 후회하며 괴로워하고 있다. 나는 그때의 나를 죽어서도 원망한다. . .. 때는 7년 전이다. "아~ 무료해. 인생이 왜 이렇게 재미가 ...
by 그늘아래 늘 함께였다. 그에게 마음이 열리자, 지민은 정말 정국이 좋아졌다. 술에 취한 척 정국의 등에 업혀 집으로 들어오던 날, 지민은 정국의 목에 입을 맞췄다. 정국이 멈춰섰다. 그러자, 지민이 다시 정국의 목에 입술을 붙였다. “나 전비서 아니, 전정국씨..아니다. 정국이 네가 좋아.” “... ” “나 다 알아, 너 나보다 두 살이나 어리더라....
'비정규직 특별잡지 <꿀잠>' 에 실렸습니다. (2016년 9월 발행)
1963년 11월 30일 머리 위로 붙어있던 눈송이는 실내의 공기에 부드럽게 녹아 흘러내리며 머리카락들을 엉기게 했다. 곧 투명한 물방울이 눈가 가까이 흘러내렸지만 닦아내려는 시도는 없었다. 머리가 촉촉하게 젖은 청년은 피곤한 눈빛을 아래로 낮추고 살짝 등을 구부린 채 의자에 앉아 있었다. 누군가 방 안의 침묵을 깨 주길 바라며, 그는 그렇게 앉아 있었다....
비가 아주 많이 왔다. 천둥소리는 마치 우레와 같았고 또 비는 얼마나 많이 내리는지 갓길에 설치된 배수구에서는 되레 울컥울컥 물을 내뱉고 있었다. 배수구 한 개만 더 설치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하는 시답잖은 생각을 하다 보니 벌써 집이었다. 성인 남자 두셋 정도만 겨우 몸을 뉠 수 있는 작은 원룸은 또 쓸데없이 방음만 좋아서 눅눅한 적만 만이 방안을 가득 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by 그늘아래 술을 마셨다. 이렇게 미친 척 술에 취하면 어디선가 자신을 찾아서, 다가온 그가 자신의 입으로 들어가려던 술잔을 빼앗아, 탁자위에 경쾌한 탁~! 소리가 울리게 잔을 내려놓고는, 자신을 가뿐하게 들어 그의 어깨에 손쉽게 걸쳐 업고는 기세 좋게 술집을 나서곤 했다. “어~어..이거 안놔..썅~ 이거 놔라. 짤리고 싶냐..어~” “....” “너,...
⦁ 츠키시마 케이에게 저시력 장애가 있습니다. ⦁ 처음으로 시작된 이 글은 중간과 끝, 또는 나머지가 계속되는 조각 이야기입니다. ⦁ 약 26,000자. ⦁ Main theme ― 제휘 <Dear Moon> 01. 쿠로오 테츠로는 다정하다. 쿠로오 테츠로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는 그런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다정하고 사람 챙기기 좋아하고 어쩐...
정신을 차린것은 한 시진이 지난 시각이었다.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새가 지저귀는 소리도 잠잠하여 열어둔 창에서 들리는 소리라고는 바람에 스치는 잎사귀들의 소리와 마당을 쓰는 비 소리뿐이다.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리자 보이는 것은 은빛의 머리칼과 잘 빠진 콧날 그리고 날 바라보는 초승달을 닮아 곱게 휜 눈..... 헛것을 보는가 싶어 눈을 깜빡여도 사라지지 ...
(2014/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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