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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머리 울려. 머릿속이 피로 그득해지는 느낌에 감히 사랑이 질렸다 말한다. 무슨 얼굴을 하고 있던 너는 규칙적인 소리와 함께 좋아 죽어 나가겠지. 이 바닥 이 지위에서 사랑이 사치임을 왜 진작 알지 못했는지, 우습다 못해 구역질 나. 진작 그 날개를 손으로 찢었어야했는데, 희망도 안지 못하게 양쪽이 바스라지면 비로소 내 품에 안겨있어줬을까.
日 常 物 애매모호한 고죠 사토루는 만인이 인정하는 도련님이다. 먼 과거부터 오랫동안 벼슬을 해 왔다는 고명한 집안은 이재에도 밝았기에 근대화를 거치며 무역업으로 큰 부富를 거머쥐었다. 집안은 어마무시한 재력을 바탕으로 자식들 교육에 거침이 없었다. 부를 유지하고 재생산하기 위한 당연한 과정이었다. 그 결과로 자손들의 자의든 타의든 고죠 가家는 여러 분야의...
고지석 형사가 연애를 시작하는 ssul @koi 完. "형사님!" 여주는 묶여있는 탓에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저 울부짖었지. 흉악범도 당황했는지 지석이 떨어진 곳을 내려다봤어. 다행인 건지 뭔지 어쨌든 지석은 맨바닥에 떨어지지 않았고 쓰레기자루 더미에 떨어졌어. 하지만 충격이 컸는지 지석은 그대로 기절해버렸지. 근데 그 때 마침 경찰차 싸이렌이 삐용삐...
*그저 다니엘이 A에게 당신도 위선자라고 하는 무언가가 보고 싶어서 얼레벌레 적어버렸습니다... *전개 속도가 빠릅니다, 이해가 힘들 수 있어요. (이러면 좋겠다 헤헤헤 이러고 적은거라 그래요...) *본 글은 PC에 최적화가 되어있습니다. 모바일로 읽기에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찰나의 순간이었다. 버튼이 눌리는 소리, ...
개연성도 앞뒤도 없는 짤막이, 그냥 자기 닮은 동물 키웠음 좋겠다 세계관 복작한 갑판 위로 마르코가 나타났다. 요즈음 한창 바쁠 시기라 배로 늘어난 서류더미에 깔려 통 보지 못한 모습이었다. 때문에 마르코의 걸음걸음마다 형제들의 인사가 무수히 달라붙었다. "오, 마르코 대장. 휴식인가요?" "그럴 시기는 아니지요이." "하기야. 탈나지 마시고 적당히 하세요...
고난과 역경까지는 가지 말고 사랑은 꼭 넣자. 어떤 사랑은 생각보다 대단했으므로 그는 가감하기로 약속한 것을 목숨처럼 여겼다. 고난의 기역이라도 나올 낌새엔 이를 악물고 상황을 돌려댔고 사소한 마찰이 열을 받을 때면 제 인내심 끌어다 소화를 시켰다. 너와의 연애는 너무 즐겁고 고통스러워. 그렇지만 계속되기를?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그럴싸한 문장에 지훈은 혀를...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생일 축하글x 컾연성 어려워서 독백과 논컾...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창작 ●로잔나와 인어의 이야기 날조 해 먹기 드넓은 바다를 바라볼 때면 지금의 생각과 과거의 여러일들이 풀리지 않는 실처럼 엉켜 자신을 놓아주지 않곤 했다. '인어의 심장을 먹고 200년 넘게 사르디나를 통치하는 종신통령' 그것이 저의 주 수식어였다. 그만큼 저에게 사르디나라는 존...
*폭력 묘사와 수위가 센 언어 등이 포함된 다소 자극적인 소재입니다.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계절은 감정을 먹고. 감정은 쓸개를 짓이기고. 쓸개는 심술을 부리고. 나는 거기에 당해주고. 어쩐지 위가 아프더라. 최범규는 담석증을 달고 살았다. 그에 따른 발열과 복부 통증은 결코 최수빈 때문이 아닐 거라고. 웃기는 첫사랑에 허덕이던 최범규는 약을 삼키며 중...
어릴 적부터 원하던 체고 대학을 들어가게 됐다. 마냥 설렘만 가득하고 앞으로의 내 하루하루가 기대가 될거라 생각했지만, 내 생각보다 학교는 이때까지 하던 것과 별반 다를 바 없는 하루하루만 지나고 있었다. 아침에 같은 부 선배, 동기들과 아침 구보를 하고 아침 훈련. 점심에 밥을먹고 다시 점심 훈련 후 학과 교육을 받았다. 저녁 훈련은 심지어 자유거나 코치...
빌어먹을 제자에게. 로렌, 로렌, 로렌. 멍청한 제자야. 그 편지 하나 마지막에 달랑 붙여놓고 떠나면 내가 맘 편히 잠들 수 있겠니? 편지 이후로 소식은 없지, 너는 실종됐다는 얘기만 들려오지, 내가 어떤 심정인지 네가 짐작할 수 있겠느냔 말이야. 네 편지 읽는 내내 난 단 한 조각도 웃지 못했다. 너는 내가 조금이라도 웃을 거라고 생각했겠지만, 난 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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