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션이 너무 길어져서 부족하지만 글로그로 드립니다. 시간상 대답은 스루해주세요. 7학년때도 마저 잘 부탁드립니다. 함께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이터스는 눈 앞의 친구가 머글본이라는 사실을 이 시점에서 문득 인식하였다. 어린 시절이라면 생각도 안 해봤겠지만, 지금의 그이기에 가능한 생각을 떠올렸다. 새삼 눈 앞의 친구가 어쩌면 조금 부럽다, 라는 엷은 감정과 함께. 만약, 자신도 마법 세계와 연관이 없는 머글본의 가정에서 태어났다면,가주니, 가문이니 가업의 일에 미련 없이 더 편하게 자신의 길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