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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늘 그렇듯 시린 계절이었다. 이따금은 눈도 내리고 입을 열 때마다 허연 입김이 나오는 그런 계절. 남준 매년 이 시기가 되면 많은 것이 바뀌길 바랐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니는 내내 말이다. 그리고 이제 정말 많은 것이 바뀌었다. 남준은 고등학교 내내 들고 다니던 가방을 다른 것으로 바꾸었다. 이전에 쓰던 가방도 그리 나쁘지 않았으나 이제부터는 대...
first update: 2008. 03. 27 -오타 및 엉터리 영작 주의. BGM 권장. 3x11 Mystery Spot 후 Kings Of Convenience - Cayman Islands --- “Dean, 난 막고 싶어. 딘이 죽는 걸 막고 싶어.” “나도 그래, Sam. 아직 죽고 싶지 않아.” 이 계약에 방법이란 없어, Sammy “방법이 있...
first update: 2008. 01. 26 -오타 및 엉터리 영작 주의. BGM 권장. 볼륨2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Nickelback - Photograph --- 사진엔 그가 있다. 말끔하게 차려 입은 정장의 그가, 나와 함께 웃고 있다. Photograph Written by. Jinjer “I miss you, Nathan” 너...
first update: 2008. 03. 10 -오타 및 엉터리 영작 주의. BGM 권장. 본편(Big boys don’t cry)의 어렸을 적 이야기. 정확한 나이를 쓰고 싶었는데 히어로즈는 인물들 나이를 모르겠으니 중학생 혹은 고등학생인 네이쓴과 초등학생 피터라고 생각하고 씀. Robin Thicke - Lonely World -- 그녀의 생일이라 그...
오늘도였다. 요근래 스티븐의 생텀에 쪽지 하나가 놓여지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특히나 최근 일주일은 하루도 빼놓지 않고 그 쪽지가 등장했다. 귀여움과 다정함이 동시에 묻어나오는 그 서체와 내용을 볼 때마다, 스티븐은 자신의 뒤로 따라 들어오는 그를 쪽지의 주인으로 의심했다. 역시나 저 사람일까, 생각할 때마다 그가 자신에게 질문했다. "닥터, 오늘은 어땠어...
first update: 2008. 3. 22 한창 점퍼 덕질 할 때, 계속 달리기 위해 올린 거. JUMPER Fanfiction : Any fancy is Possible -AFIP- Griffin O’conner And David Rice “-Griffin?!” 데이빗은 얼른 자신의 옆으로 지나가는 그리핀의 팔을 잡았다. - “Don’t” 잔뜩 억눌리...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아이들을 놀래킨 굉음은 해태와 해치의 재빠른 움직임에 진영 일행(진영, 대휘, 관린, 성운, 박우진, 관린 아버지)을 놓친 남자가 홧김에 주변에 있던 빌딩 하나를 날려버리면서 발생한 소리였다. "어우 깜짝이야. 저 미친놈 없으니까 조용해서 좋았는데 다시 나타났ㄴ..." 남자를 욕하던 재환은 순간 이쪽을 바라보는 나무 용의 눈동자와 마주치고는 흠칫했다. "....
왜 갑자기 꽂혔는지는 모르겠는데 용 라무다가 쫑쫑 센세 따라다니는거 쓰고 싶어서 썼구요... 설정 주절거리는 부분이 더 길어서 너무 부끄러운데 제발 람쟠 연성 프리소재로 써주시면 제가 큰절 올리겠습니다... +나라이름 짓는거 진짜못해서 눈앞에 있는 마몽드 플로랄 하이드로 미스트에서 따왔습니다.. 쟈쿠라이는 국립중앙연구원의 의학계열 수석 연구원이었다. 마법사...
사신군 x 나루세 료 1 (사신군 , 마왕 크로스오버) mirage 1. 신기루 2. 신기루 같은 헛된 것 대학 시절, 수업이 끝나고 누군가가 내 앞을 가로막고는 물었다. 시간이 흘러 그가 누구인지는 잊었지만 그가 내뱉은 말은 잊혀지지 않았다. 나는 뭐라 답했더라. 어물쩡 넘어갔던가, 진지하게 고민했던가. 그게 아니라면 무시했었나. 그 순간을 구성하고 있던...
*110 이전, 매그너스를 만났던 알렉의 이야기 알렉 라이트우드는 죽어가는 중이었다. 혹자는 추위를 모르고 자란 온실 속 선인장에 그를 비유했다. 얼어붙은 공기를 아느냐. 별이 땅으로 곤두박질치는 적막과 숨소리뿐인 외로움을 아느냐. 새벽 여명이 금세 사나운 열기로 변하는 순간을 아느냐. “그걸 내가 왜 알아야 돼.” 알렉은 그들이 나무라는 이유를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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