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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젠성 99.99%로 굴리는 포스타입 가끔 뽕차면 타씨피 글 써서 올릴 수도 있어요 아마 젠성 말고는 거의 안써욥 트위터 @jurmuni 질문 https://peing.net/ko/jurmuni
사이즈/ A5 기본분양가/ 37,000원 리퀘스트 표지입니다. 키워드는 90년대, 청게, 추억, 학교였습니다. 오픈카톡, 트위터 DM등 편한곳으로 문의주세요. :-) https://open.kakao.com/o/swvoHjIb https://mobile.twitter.com/zoouupdesign + 이미지사용출처 https://photo-ac.com/ko...
*글을 보시기에 앞서 누군가에겐 민감하거나 폭력적인 내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이 보기 싫으신 분들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들 제외 실명 x 소설은 소설로만 읽어주시기바랍니다. 오늘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보글보글, 앞치마를 메고 요리를 하는 수진이를 민니가 식탁에서 빤히 바라봤다. 뒤를 안돌아봐도 느...
동화, Fairy tale. 동심을 바탕으로 어린이를 위하여 지은 산문문학의 한 갈래. 필독을 권장합니다. 단체 소통 연락망은 라인입니다. 라인 사용 불가 시에는 신청이 불가능합니다.타 익명계와 동시 신청은 불가능합니다.모집 글을 전체 공개로 공유하셔야 합니다.지인 피드백과 맞춤법 검사기 사용을 금지합니다.메일 제목은 (본인의 카카오 스토리 닉네임)신청합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 글은 특정 기업,특정 인물과 연관이 없는 픽션입니다. 좁은 침대 옆 바닥에 한 덩어리가 되어 누워있는 몸 위로 얇은 이불이 덮였다. 식탁 위를 정리하고 남는 이불을 찾으려 붙박이식 창고를 뒤지는 동안 적당한 간격을 두고 누워있던 두 사람은 서로를 열렬하게 생각하는 사이처럼 찰싹 붙어 있었다. 이불만 덮어주고 잘 준비를 하려던 호석은 답답해 보이는 현우...
PANNA 님 [LIBERA ME] PANNA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단면 책갈피 | 표제지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 VER. 01 ▲ ▲ VER. 02 ▲ 레디메이드 #124 INTIMATE SECRET / A5 ❖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posty.pe/5fiuz2 부분 박이 잘 어울릴 것 ...
톡톡톡. 빅토리아 모튼은 손가락으로 가볍게 테이블을 두드리면서 자신의 맞은편에 앉아있는 남자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앉아서 서류를 들여다보는 남자 –라우렌 몬테필러, 아니 라우렌 모튼은 찻잔을 들어 목을 축이고 있었다. 차를 마시느라 움직이는 목울대에서 시선을 올리자 라우렌 모튼의 얼굴이 보인다. 귀족이라기에는 수수하지만 단정하고 곱상한, 그리고 잘생긴 얼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말을 누군가가 듣는다면 아마도 깜짝 놀라거나 나를 비웃을 것이다. 네가 사랑을 해? 웃기고 있네. 혹은, 사랑이라는 걸 할 줄 안다고? 네가? 눈에 보이듯 뻔한 반응이었다. 아주 어릴 적부터 사람을 베는 것, 죽이는 것에 익숙해져있던 사람이 사람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사람을 죽일 줄만 알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기나 할까...
https://forgiven-love-who-drink-regret.postype.com/post/2348344 최초 게시일 2018.08.18 충동이었다. 그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은 평생 자신만 안고 있어야 하는 비밀이었는데. 검은 조직 소탕 이후, 아카이는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일본에 눌러앉았다. 그의 가족 대부분이 일본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덕분에...
진짜 속에 뭐 걸린거 같네, 달그닥 거리는 식기소리만 요란하게 울려서 미칠 노릇이었다. 뭐라도 말이라도 하면 좋으련만.. 성현제도, 황태자 전하도 군말없이 밥만 먹었다. 성현제와 본성으로 돌아오자마자 바로 붙잡히듯 끌려와서 이렇게 황제...앞에 대령되었다. 그러고선 갑자기 식사 자리에 강제적으로 앉히었다. 강압적인 움직임에도 성현제는 익숙하게 자리에 착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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