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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찰박찰박, 한 사람분의 발걸음 소리가 적막 어린 공간에 울려퍼진다. 그가 나아가는 길마다 핏자국이 남았다. 이성을 잃고 다만 본능이 살아남은 괴물의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려왔다. 누군가 목울림을 내면, 그 옆에서 혹은 위에서 혹은 앞에서 마치 하울링을 하듯 똑같은 목소리가 들렸다. 그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계속해서 걸어갔다. 누군가는 이 모습을 보...
15금 읽는방향 오른쪽에서 왼쪽 신년맞이 겸 죠타로 생일 축하 만화. 일본 행사 때 무료배포 했던 만화 한국어 버젼으로 올려보아요.
* 배소연 피아노 시키고 싶어서 날조함 아빠가 나한테 물려준 건 빌어먹을 음악적 재능뿐이다… 라고, 배소연은 자주 생각했다. 한쪽의 고집으로 다섯 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켰으니 더 말할 것도 없었다. 여든여덟 개의 희고 검은 건반 위에서 소연은 자유를 느꼈다. 자식에게 반드시 클래식을 가르쳐 보세요. 부모가 이혼해도 악기가 있는 집에 남겠다고 할 테니까요. ...
한 학년 위의 어떤 선배 1. 응? 아, 그 선배. 알아요. 하교 시간이면 꼭 내려와서 사와무라를 찾거든요. 목소리도 카랑카랑해서 잘 들리고요. 따라 할 수도 있어요. 어이, 사와무라! 아직도 꾸물대고 있냐! 이렇게요. 말투는 불량스러운데…, 헉. 이런 말 해도 되나? 그, 까, 까칠한데 무섭진 않더라구요. 얼굴은 항상 웃고 있어서 그런가? 볼 때마다 기분...
어렸을 때부터 귀신을 본 것처럼 그 선도 자기 옆에 있었다. 누가 말한 대로 어리광도 좀 부리고 떼도 쓰고 울어 보면서 자라야 할 나이가 그랬어야 했나, 싶지만 뒤늦게 생각하면 늦은 것은 늦은 것이고 시간은 흘러간 것이어서 돌아오지 않는다. 언젠가부터 눈에 보이는 선을 따라 그리다 보니 이렇게 된 것이다. 오히려 자기가 거기에서 좀 더 멀리 고쳐서 그었을 ...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요소: 임신, 자해 최종 수정: 2020/2/24 미키는 복도를 걷고 있었다. 손에 한아름 안은 건 방금 도서관에 들렀다 챙겨온 책들. 쇼핑몰에 갇혀 있다시피 지내던 그에게 학교의 좋은 점이란 수도 없이 많았고, 도서관 역시 좋은 점 중 하나였다. 물론 도서관의 책을 웃돌 만큼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2019년 5월 모두의 온리 행사에서 냈던 가극 <적벽> 영업을 위한 배포본입니다. 과거에 다른 블로그에 올렸다가 지웠던 것을 재게시합니다. 적벽이 공연중지된 이 시국에.... 작년에 어떻게든 영업하고자 하였던 저의 슬픈 발악을 다시 봐주신다면 깊이 감사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3연은 흥했기 때문에 제가 저 책을 낼 즈음에는 이미 모든 좌석이 매...
"벌써 퇴근이요?" 우왕- 개이득. 승민은 퇴근하자는 지범의 말에 신나서 가방을 챙겼다. 그러나, 경호원은 24시간 밀착 모르냐며- 최소한 지범이 집안까지 멀쩡히 들어가는 것까진 봐야 진짜 퇴근이라며, 지금 퇴근은 이 회사에서 지범이 퇴근하는 걸 의미하지, 승민이 퇴근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며 갑질갑질잔소리잔소리.. 에 역시 남의 돈 벌기 어려움을 ...
*히나른입니다. *캐붕이 심할 수 있습니다. *전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연재가 주기적으로 연재되질 않습니다. *맞춤법,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켄마는 눈치가 좋아도 단서만 못 찾게 하면 속일 수 있다. 하지만 그 단서를 숨기는 것이 힘들단 게 문제이긴 하지만…."…그래, 알았어. 무리하진 마.""응…."켄마는 늦은 밤이지만 혼자서 간다며 먼저 가버렸다....
#공식 설정과는 관계없는 청게 크로스오버임을 알려드립니다. #캐릭터 붕괴, 오타 많습니다. 그냥 애교라고 봐주시죠 (찡긋 ㅡ 눈이 오던 날이였다. "자기, 내가 진심으로 좋아해. 장난이 아니라, 진짜로" 그렇게나 듣고 싶었던 말을, 그렇게나 듣고 싶었던 사람에게서 들었다. 그렇게나 오랜시간, 먼저 말하지 못했던 그말을. 그런데, 이상하게도, 정말 이상하게도...
*사고로 인한 유혈/사망 표현이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초인종 소리에 키타는 흠칫 깨어났다. 깊어가는 가을의 스산한 바람에 살짝 몸을 떤 그는 설핏 잠들었던 탁자에서 몸을 일으켜 세웠다. 문을 열자 익숙한 얼굴이 있었다. -키타 선배, 안녕하세요. -...들어와, 오사무. -아뇨, 어머니 집에 모셔다 드려야 해서요. 잠깐 뵙고...
[K-1] 살려주세요첫부스에요 소설(신간)을 소량 판매합니다! 행사 종류 후 남은 물량을 통판한 후 가능하면 유료웹공개 할 예정입니다. <표지> 아래는 샘플입니다. 샘플의 이미지들은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총 세개의 단편이 실렸으며 약 80p분량, 가격은 12,000원일 예정입니다. 1. 추락하는 밤을 위하여 S1배경, 키스가 시로를 찾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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