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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밤비(@Die_namite_)님께 신청한 델블 글 커미션입니다. 강압적인 소재주의 블나이 탈영 이후의 이야기
의불만화.. 그냥 그림을 너무 안그려서 상호랑 병찬이가 그리고싶었음.. 사족을 덧붙이자면 2n살이면 아직 어리지않나? +강아지상오가 좋아 + 다 준향대갔음 정도입니다
"그냥 최근에 드는 생각인데." 짧게 서두를 던진 아담은 잠시 텀을 두고 다시 입을 열었다. "아니야." 아담은 아직 자신의 열등감을 누군가에게 이야기 할 정도의 여유는 없었다. 유니는 걸음을 멈추고 그런 아담을 잠시 바라본 뒤 다시 걸음을 옮겼다. "아직은 아니란 말이구나. 알았어." 유니는 별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 하고는 빠른걸음으로 무리를 이탈했다. ...
🌞 엘라와 같이 보내는 생일입니다. 🌻 9챕과 10챕이 좀 포함된거라서 스포붙여요. 오늘이 바로 나인티나인의 생일이다. 하지만 엘라와 나인티나인의 표정이 밝지가 않았다. 유랑민촌락의 일을 마치고 나이팅게일에게 국장이 실려와서 바로 응급실에 들어갔을때가 생각났다. 헤카테는 마치 마음의문을 닫은것 같은 표정이었고 엘라의 눈가는 엄청 울었는지 부어 있었다. 국장...
내 미소처럼 화창하게 밝은 어느 날이었다. 평소와 같이 장난치고, 평소와 같이 웃고, 떠들고, 작전 갔다가 오면 또 떠들고. 오뉴형의 잔소리를 받고, 놀고, 장난치다 잠이 들었던 평소와 같이 재밌었던 하루. 평범해서 오히려 무슨 일이 생기는 건 아닐지 마음 한켠에는 불안을 두고 그 평범하디 평범한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몸의 변화를 느꼈던 건 다음 날이었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무단 재업로드 엄금합니다. 트위터에서 링크로만 공유해주세요!! https://twitter.com/japduksakki/media ↑슬라이드(3장) 220315->230315 첫그림 다시그리기 ↑ https://ruknowpackjwaeng.postype.com/post/14150366 표지 ↑슬라이드(3장) 아래엔 제 포스트를 소장해주실 분들을 위한...
안녕하세요! 이한나입니다! 한국대학교에 재학 중이구요,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선배들과 대학교도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가끔은 세상이 요동쳐 지치고 힘들게 만들지만 그래도 선배들과 합심해서 열심히 헤쳐나가는 중입니다~! 최동오 정대만 이명헌 그리고 이한나! 저희 넷이 합쳐서 동댐뿅한나! 저희의 이야기를 . . . 시작할게요~! Monsieur Peri...
"언니." 조용한 방 안에, 야란의 예쁜 음색이 울려퍼졌다. 그건, 평화로운 어느 주말의 일이었다. 집 데이트, 라는 명목으로 자신의 집에 찾아온 야란이, 날도 덥고 딱히 할 것도 없다면서 자신의 무릎 위에 누운 채 편안하게 눈을 감고 있었으며, 연비 자신은 그런 야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한 손으로 책을 적당히 넘기며 이따 점심으로 같이 뭘 만들어 먹을지...
만약에 루피가 요리사면 어떨까... 루피가 재료를 직접 잡는데 재료 잡은 순간에 맛본다고 입에 넣을까...? 아니면 재료 잡고 손질하면서 다 먹을까...? 아니면 음식 다 만들어놓고 지가 다 먹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상디도 같은 요리산데 루피가 그러고 있으면 요리하다가 와서 꿀밤 때릴 듯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기가막힌 요리 보여줬으면 좋겠다. 상디랑 ...
*거의 뭐 캐해 우겨넣기 글이 된 것 같은데 너그러이 봐주세요... ㅜㅜ♡ 짧습니다! 기승저어어언ㄱ 로 끝난거같음.. *이걸 코가레이라고 불러도 될 지 모르겠는데 그 기반입니다 하하하 *날조..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미리 사과드리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쿠마는 문득 눈을 떴다. 무언가에 홀린 듯 눈을 뜬 것치고는 아직 사방이 캄캄했다. 아...
초등학생 때 꿈은 카피라이터였다. 그저 우연히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광고 문구-표어-를 제작하는 건 사실 완전한 내 관심사는 아니었지만 이름이 멋져보이고 있어보인단 이유로 골랐던 기억이 난다. 마구잡이로 골랐던 만큼 다른 꿈이 생겨 그 길을 열심히 가게 되었고, 전혀 다른 직업을 생각하고 있는 작금에 우연히 글을 쓰게 됐다. 읽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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