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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3 트위터 업로드 묘하게 사랑받는 차남이 좋습니다 ლ(╹◡╹ლ)
조기 - 너흰 누구야!!! 자색 - 넌 누군데 반말이야! 헤더 - 벼... 벽에서 튀어나왔어!! 조기 - 허... 너희부터 소개하시지 자색 - 네가 어떤 이상한 놈일 줄 알고 먼저 소개해?? 조기 - 흠... 나는 ' 관통 ' 능력자인 조기야! 이제 너희도 소개 해! 자색 - 나는 염력 능력자 자색이야. 헤더 - 나는 ( ... ) 헤더야! 뻘쭘하네... ...
'내가 아이카츠를 좋아하게 된건 네 덕분이야!' . . . 나는 순간 알 수 없는 감정에 압도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이런 말을 다른 누군가에게 들은 적은 단 한번도 없었으니까, 타인에게 이런 말을 듣는 것도 어색하다. 누군가와 친해진다거나, 말을 하는 것 조차 기회가 별로 없었다. 그렇기에 콘체르토 학원에 입학하기 전에는 친구가 없다시피 했다. 먼저 인사를...
마음에 안 드셨나봅니다, 내 태도가. 하긴 이 태도가 어디 좋다고 감히 누가 말하겠냐만은. 그대야. 내게 바뀔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까? 우린 계속해서 이 주제로 돌아옵니다. 모두 내 탓일테죠. 난, 용기롭지도 못하고 무엇인가 떵떵거리며 살 수 있는 것도 없습니다. 네, 무지할 겁니다. 숨는 것에 바쁘고 내 원 안에만 있는 것을 챙기려드니 그럴 수 밖에 없습...
"디키!" 헤르미온느가 침상에서 일어나려 애썼다. 그러나 어지러운지 머리를 짚었다. 말포이는 놀라서 뛰어가 헤르미온느를 다시 잘 눕히고서 말을 이었다. "나 여깄어. 괜찮아?" "괜찮아보여?" 헤르미온느가 웃으며 대답해주었다. 오랜만에 본 미소에 곁에 있던 맥고나걸 교수와 해리와 론, 그리고 말포이가 안도했다. "그런데 어떻게 예언자 일보에 기사를 낸거야?...
끝나는 일과 끝나지 않는 일의 극명한 차이가 눈에 잠겨 내가 흘리는 것은 끝나는 일. 시간이 흐르면 끝나서 노트에도 적히지 않을 혼돈. 영원히 엉키면서 그래서 끝나지 않았다고 한다. 원치 않은 열감에 식은땀이 났다. 책상 위에서 다리를 떨었다. 몸에서 흐르는 식은땀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노랫소리가 익숙해지며 몸은 편히 휴식을 취할 수 없게 되었다. 어두운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제 그만! 소란은 그만하면 됐어요.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를 상기하세요.” 상석에 앉은 루트가 테이블을 양손바닥으로 두들겼다. 각자 않은 자리에서 수군거리던 선원들이 입을 다물었다. 기관장과 당직자를 제외한 사관들은 회의실에 모여 있었다. 스페이드호가 출항한 이래 처음 있는 일이었다. 좌중이 진정되자 루트가 주먹으로 입가를 가리며 큼큼, 목소리를 다듬었...
나 참, 그대가 꺼낸 말이면서도 확신을 하지 못하는 것인가. (피식 웃더니, 제 발을 바라보는 당신을 흘겨본다.) 비유니까. 내가 그대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이, 겨우 그것밖에 되지 않는다는 말이지. (어깨를 으쓱이더니) 열심히 발버둥 쳐도, 보다는... 아니지. 결국엔 나도... 발악을 해봐도, 결국 인간에 불과하니까. 다른 높으신 인간의 발밑에 깔려...
-나의 아기 오리 용사님, B에게. *삐꾹* 미리 캔버스 제작. 세션카드는 라이터(@BWS_Pulsar)가 제작한 것으로, 해당 세션 카드에 KPC와 PC의 이름을 넣어 사용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그 외 수정은 금합니다. 개요 . . . 네, 그러니까… 원래 말보다 행동하는 게 좋다곤 하죠. KPC가 하고 있다는 일도 어쩌면? 그의 일환일 지도 모릅니다. ...
그저께 밤, 편지가 왔다. 아니, 초대장이 왔다.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 법한 기업가의 파티 초대장이었다. 시대와 맞지 않는 듯한 편지의 인장 덩어리를 만지작거리며 소파에 드러누워 초대장을 여러 번 읽어댔다. '파티? 왜? 나를? 왜? 이 사람이? 왜?' 처음 보는 소식과 대상에 혼란스러워졌다. 파티라니? 그런 걸 정말 여는 사람이 있어? 초대장까지 보내...
간단한 짝사랑 방정식 α + β Ⅸ 무릎을 끌어안고 웅크린 채로 눈을 감았다. 김지연이랑 함께 있을 땐 새벽이 이렇게 길고 적막한지 알지 못했다. 사실 별로 알고 싶지도 않았는데. 입가에 쓴웃음이 흘렀다. 문득 흥분하면 평소보다 낮아지는 목소리나 나를 삼킬 듯 내려다보는 눈빛이 떠올라 버릇처럼 입술을 씹었다. 새벽의 김지연은 낮과는 전혀 다른 사람 같았고,...
도깨비 마을에 사는 도깨비들은 두부류였다. 대장인 오메가를 따르며 마을을 점령하고 지배하는 무시무시한 도깨비. 대부분의 도깨비가 이에 속했고, 인간과 공존하는 도깨비는 보기 드물었다. 그들은 강인한 육체를 이어받은 만큼 이런 일에 적합했다. 사람들은 도깨비를 두려워했고 항상 그들을 물리칠 존재를 필요로 했다. 드래곤이 지상에 나타났을 때, 도깨비들은 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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