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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일러두기·내용에 아오미네 및 와카마츠의 부상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요소는 아닙니다.)·2019년 3월 23일에 열린 쿠로코의 농구 통합 온리전 『한번 더, TIP-OFF! 2』에 나온 청약 회지입니다. 이후 수정을 하지 않았으며, 오탈자 등도 그대로 입니다. 다만 웹이라는 매체상 책과의 형식 차이가 있습니다. 이후 재판 등의 예정 없습니...
*주의! 커플링, 논컾, 조합 등 여러 성향의 그림이 섞여있습니다 특히 이오리, 미츠키를 그린 연성은 형제, 미츠이오, 이오미츠, 313, 131, +, 짝사랑 등 매우 다양하게 섞여있으니 보시는 분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ㅜㅜ (커플링이 명확한 경우에는 아래에 표기해두었습니다) 포스트 내에서는 시간순 정렬X '(지난 연성을)보고싶어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
이미지 삽입 시 <img src="url"> 사용 링크가 불안정해서 이미지가 뜨지 않는 경우와 리더를 이용해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반드시 alt="간결한 설명" attribute를 사용하도록 한다. id와 class모두 각각의 element를 CSS로 수정할 수 있게 해준다. id의 경우 <style>에서 #id로 class...
여러가지 이유로 참석을 번복했던 찬세온 결국에는 갈 것을 뭐 그리 애먹었는지 하고싶은 거 안 하고는 못 배기는 성질 어디 안가지 부랴부랴 차 표 끊고 비몽사몽간에 도착한 서울 날씨는 좀 흐렸지만 나는 너무 행복했다 서울 입성 하면서 트위터에서 본 오하아사도 완벽 (이제부터 오하아사 맹신합니다) 무리라고 생각해도 도전을. 꿈의 실현에 접근합니다. - 작년의 ...
<천안대학교 민속학연구동아리 활동보고서 2018> 벌명당산과 전통적 기복신앙에 관한 사례분석 플레이 날짜 - 2019/3/17플레이 타임 - 약 5시간수호자 - 제이비탐사자 - 필그림(요한)/루나(지후)/갈비뼈(천안)/티(한형) 이하 스포일러 주의 잘 안들려서 생략된 부분이 있습니다. KP: 그리고 최민빈은 이 상황에서 막 비명 소리가 들리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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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fugee와 how the gods kill에서 달밤에 울부짖는 늑대처럼 고성방가를 자랑하던 글렌 댄직은 danzig4에서약간 방향을 달리 한것으로 보인다. 가장 인상깊은 것은 little whip이나 cantspeak에서의 짐 모리슨 같은 약간은 주술적이기도 하고 나긋나긋하기도 한 보컬을 들려준다는 것. 이것은 그의 어렸을때부터의 배경, 로이 오비...
안녕하세요☀️ 다음 회 예고에서 나온 대로, 다음 케야카케는 2기생과 움직입니다🏃 처음으로 모두가 몸을 움직이는 기획?일까나. 즐거웠어요! 초기의 운동회기획이라든가 그립네. 그 때는, 전용 운동복이 아직 없어서 자신의 사복이었단 게 그리워요! 1기생과 2기생의 교류를 볼 수 있는 게 아직 그렇게 없다고 생각해서 다음 케야카게는, 꼭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
아 진짜 말도 안된다 이건 너무너무너무 좋았고ㅠㅠ 오늘 처음으로 기립했다ㅠㅠ 커튼콜 타이밍이 애매해서 저저번? 공연에서도 기립할까 말까 엄청 주저하다가 결국 못했는데.. 오늘은 그런거 생각 안하구 그냥 일어났어. 오늘 공연은 진짜 기립 안했으면 두고 두고 땅을 치면서 후회했을 거야ㅠㅠ 진짜 기립박수로도 부족했다구ㅠㅠㅠ 커튼콜에서 관객들 기립하니까 배우들 벅...
1995년 12월 - 1997년 4월. 호프 벨트에서 지원 업무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발레리는 OCCB의 마약전담부서에 발령이 났다. 수습기간의 반절을 넘긴 루키가 본부 전담팀에 배정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었으므로, 피터 갤먼의 추천서가 큰 작용을 한 모양이었다. 발레리가 팰먼 국장의 안내를 받아 마약부서의 사무실에 들어섰을 때, 입구 건너편에는 하얗고...
※ 전력주제 : 키스 ─ 너와의 키스는 시럽이 두어번 펌핑된 라떼처럼 다디단 맛이 날 줄 알았다. 네가 입에 달고 살던 것이었으니까. 그 상상이 얼마나 무디고 어리석었던지, 그 해 봄꽃망울 보는 것조차 시기상조였을 시기의 나는 알지 못했다. 김종인이 저를 불러낸 곳은 중랑역 근처에서 가장 후미진 곳에 있는 포장마차였다. 너를 찾는 건 어렵지 않았다. 보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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