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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 글은 실제 지명 및 이름, 학교명과 전혀 일절 1도 연관 X 부제: 기쁜 우리 젊은 날 “졸라 재수없어..” 교무실에서 돌아온 도희가 성질을 부리며 교실 뒷문을 훽 열고는 제 친구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걸어온다. 현미가 “야 너 왜 맨발이야” 하고 물었더니 대뜸 “서동재” 라고 말하곤 털썩, 친구의 책상 위에 걸터앉는다. “서동재가 니 슬리퍼 뺏었다고...
시그킨은 몸을 덮치는 피로감과 무게감에 눈조차 제대로 쓸 수 없었다. 둔해지는 감각과 느낌이라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것은, 지금 자신은, 제럴디는 자신들을 향해 입을 벌린 어두운 바다로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는 것. 지금 움직이지 않는다면 둘 다 저 깊은 바다로부터 숨을 뺏겨 죽어버릴지도 모른다. 죽음 따위는 각오했던 일이었다. 그렇기에 그 수백만의 영혼을...
2m정도의 가벼운 거리감,멀지 않은 사이.손을 뻗으면 충분히 닿을 수 있고 멀어지기에도 쉬운 사이.이세진은 그저 그렇게만 생각했다.눈에 닿는,이 거리감이 썩 괜찮다고. 신기할 정도로 때가 묻지 않았다.능구렁이 같은사람들 사이에 어떻게 저리 순수할까 싶을 정도로.그 감상은 같이 데뷔해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면서도 크게 변하지 않았다.확실히 막내라인 애들은 둘...
겨울 방학, 엄마의 손에 이끌려 도착한 시골엔 익숙지 않은 향취가 가득하다. 도심과 다르게 높은 건물은 커녕, 산내음만 가득한 이곳에서 어떻게 한 달을 버틸지 벌써부터 앞날이 깜깜하다. 외할머니께 간단히 인사를 드리고, 조용한 마루에 퍼질러 몸을 뉘었다. 시끄러운 곳에 있다가 조용한 시골에 누워 있으니 헛헛하기도 하다만, 이 고요함이 나쁘지 않다. 시끄러움...
이번엔 쫌... 빨리 돌아왔죠? 뭔가 딱 떠오르면 바로바로 써서 올리는 편이라 생각이 나야 써요ㅠㅠ 쪼금 짧아요 재밌게 봐주세요! 언제나 즐거운(?) 00즈 #19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천은하)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2.2.28. 629화 조 어그로 잘 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현역 기사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Barfuss auf dem eise wankt er hin und her und sein kleiner teller bleibt ihm immer leer 서술은 챕터 이전 시점에서 이루어진다. 존재론적 사유와 진리의 희구를 멈추지 않는 것은 영원한 이명과도 같이 그의 정신 깊숙히 못박힌 것이어서, 엔지니어나 학자로서의 부가적 자아[들뢰즈]를 내세우면서...
하이 판타지… 그러니까 (내 맘대로 날조한) FHQ 배경. 불쾌하고 불편하고 빻은 묘사 있음. 히나타 쇼요 아동학대 묘사 있음. (성애적 묘사 주의) 폭력적인 묘사 있음. 재미없는 이야기인데 그냥 보고 싶음 9 우리 둘이 같이 미치면 어떻게 될까? 그럼 미친놈 둘이서 이 세상 생명체란 생명체는 다 죽이겠지. 그렇게 세계 멸망인가… 말만 들어도 재앙이다, 우...
정신없이 한참 키스를 했다. 그러다 술이 좀 깨고 정신이 들었다. “잠시만”“왜” 이재현의 눈이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더 풀려있었다. 기분이 좋았지만, 마무리는 해야 했다. 손으로 번들거리는 입술을 닦았다. 얇은 입술이 부어있는 게 웃겨서 살짝 웃었다.
VI. 정국은 현관 앞에서 삐딱하게 선 남자를 본 순간 양치질을 하다말고 굳어버렸다. 정국보다 손바닥 하나만큼 더 큰 탄력 있는 몸 위에서 까만 슈트가 매끄럽게 미끄러지고 있었다. 단정하게 깎은 머리와 대조적으로 귓불이나 오른쪽 눈썹 위아래로 별처럼 박힌 은색 피어스와 손등에 새겨진 문신이 인상적이다. 눈매가 둥근 얼굴은 소년처럼 곱상했지만 볼우물이 패인...
x RPS, 리얼물을 표방한 픽션입니다.대부분 선동과 날조이니 이점 양지 바랍니다. 재료 시리즈는 낭만, 사랑, 연애를 거쳐상실로 이어지는 연작입니다.읽는 것에 큰 지장은 없으나, 되도록순서대로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 새까만 벨벳처럼 지평선도 없이 번진 밤이었다. 도시의 달은 휘영청 떠올라, 쏟아진 달빛이 무수히도 흘러넘쳤다. 멀찍이 깔린 불야성...
기태가 그렇게 죽고 백희는 걔가 죽은 게 왜 내 탓이냐고 계속 생각하고 또 동윤이한테도 머릿속에서 책임을 전가하지만 사실 죄책감 때문에 거의 매일 악몽 꾸겠지 식은땀 흘리며 일어나서 동윤이한테 전화해서 욕을 뱉고 핸드폰 던져버리고 씨발... 하고 욕 읊조리면서 눈물 흘리는 백희 자꾸만 기태가 생각나서 머리를 흔들고 다시 눈을 감으면 기태가 입을 맞춰 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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