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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것이라 어찌하여도 잡을 수 없고, ‘그럴 줄 알았어요.’ 어떻게 해도 바꿀 수 없는 것에다가 ‘형이 왜 울어요.’ 제 마음에 대해서도 어려운 것은 남의 마음에는 당연히, 당연함은 물론이고 무엇도 가능한 게 없어서 ‘괜찮아요. 예상 했어요. 울지 마요.’ ‘그래도 가끔 보고 지내도 돼요? 둘이는 말고, 동혁이 형이랑.’ ...
가볍게 쓴 글 입니다. 역시나 가볍게 읽어주세요 :) GIMME 조미김! 서로에게 미친 20대 신혼 게이의 일상기록 채널
*퓨전사극이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사극스럽지 않음) *캐붕주의 *트위터 썰기반으로 쓴 짧글입니다. 어딘가 부족해 보일 정도로 맹하여 유약해 보이는 얼굴, 하지만 그 어떤 귀한 가문의 여식조차도 탐을 내게 만들며 화려하게 꾸며진 정원에서 자신의 자태를 뽐내는 꽃들조차 질투를 할 정도로 하얗고 투명한 피부에 처연한 인상을 가져 승하한 전대 황후를 ...
혜원과 민주과 과외를 시작한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혜원은 21살이 됐고 민주는 19살이 됐다. 혜원도 과외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민주에게 빠져들었다. 그 얼굴에 그 피지컬에 그 성격에 같은 동성애자에. 안 좋아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둘 다 좋아한다는 표현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둘 말고는 아무도 없는 혜원의 자취방에서 과외를 하는데 둘 사이에 아무 일도...
캘리포니아의 여름은 뜨거웠다. 직선으로 내리꽂히는 햇빛이 지면을 달구었고 나는 그늘에서 햇빛 쪽으로 손바닥을 잠깐 내밀었다 바로 손을 숨겼다. 금방이라도 팔에서 고기 익은 내가 날 것 같이 존나 뜨거웠기 때문이다. 8월호 플레이보이, 자몽에이드 한 잔, 그리고 선글라스를 챙기고 잔디밭으로 발을 내딛었다. 날씨만 조금 선선했더라면 자전거 타기 딱 좋을 것만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발단. 인생 쉬웠다. 대학 교수 부모님, 타고났고 탁월한 피아노 실력, 팽팽 돌아가는 머리, 싹싹한 성격까지. 이 시대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 조승연. 전개. 어딜 걸어도 탄탄대로였다. 심지어 어릴 때부터 재능 보이던 피아노 미치도록 사랑해서 예중, 예고, 우리나라 최고 대학 수석까지 거머쥐었다. 위기? 없었다. 난 지금까지 늘 잘했고 내 인생의 절정...
※ 2019년 08월 31일에 글쓰기 스터디에 참여하며 올렸던 글입니다. ※ 주제는 '불타는 감자튀김'이었습니다. 불타는 감자튀김 불쌍한 감자튀김 불에 탄 이유는 모두에게 바삭함을 전하기 위함이었을 텐데 뜨거운 희생에도 불구하고 눅눅해져 버렸구나 그렇지만 울지 마라 더 눅눅해지기도 하거니와 애초에 네가 불에 몸을 맡겼을 때부터 바삭함을 향하는 것이 아닌 바...
강의가 끝나고 나오자마자 강의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한승우가 보였다. 동기들은 오랜만에 본 한승우의 모습에 눈이 휘둥그레져 언제 제대한 거냐며, 다시 복학 하시는 거냐며 우르르 둘러 싸고 질문을 퍼부었다. 오늘도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쏟아지는 질문 하나하나에 답변을 하는 한승우. 저 형도 진짜 인생 피곤하게 산다. 한승우 사전에 거절이라는 단어는 아예...
* 실제와 무관한 이야기입니다. * 허구의 그룹 블랙은 빅뱅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W. 재재 “이번 대기실은 오랜만에 솔로 정규앨범으로 찾아온 블랙의 뷔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솔로로 찾아뵙게된 블랙의 뷔입니다.” “솔로로 오랜만에 찾아와 주신건데, 오랜만에 오셨으니 시청자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솔로로...
“그러니까 권감독이랑 거의 삼 년을 사귀었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 “원래 그 쫌 나이 많은 사람이 취향이에요?” 글쎄. 딱히 그런 생각은 해 본적 없는데. 윤기가 대충 말하고 다시 안주를 집어 먹었다. 연애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루어진 연애의 상대는 나이차가 제법 났다. 이게 내 취향인가. 윤기로선 애매했다. 저의 취향이 그들인지 그들의...
매 시간마다 느릿하게 바닥이 받아들이는 게 달랐다. 꽃잎, 빗물, 낙엽, 눈송이. 그 계절을 정확히 스물여섯 번, 그래서 도착한 스물일곱. 살아 온 시간이 무색하게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잡히는 거라곤 네모난 폰 하나. 그리고 네게 닿는 전화번호. 시간이 지나 검은 방 침대 하나 위에서 인공적인 빛을 만들어 내는 액정을 보고 잠을 깬다. 그 새벽서부터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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