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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상황,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한 번 나갔다 온 대가가 이렇게 클 줄이야, 진서는 미칠 노릇이었다. 전부터 날이라도 잡으셨는지, 엉덩이 뿐만 아니라 허벅지까지 불규칙적으로 두들겨대는 통에 목이 꺾이든 혀를 씹든 2가지 중 하나일 것 같았다. 차라리 엎드려 뻗친 자세라면, 입 밖으로 신음을 뱉을...
-필력, 오타,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어떻게 생각해?" "무엇을 말이지?" "이제 '위무선이 죽기를 원하는 사람이 적어도 여기에는 없는 것 같지 않아?" 위무선이 장난스럽게 웃으며 에레보스에게 물었다. 에레보스는 아무 말이 없었다. "글쎄." "글쎄라니? 강징도 남잠도 심지어 그 '위무선' 본인도 이제 살기를 바라고 있는데." 에레보스의 까만 동공이...
예리한 것이 허공을 가르는 소리가 난다. 동시에 둔탁한 소리와 함께 기괴하게 생긴 생물체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익숙하게 생물의 시체를 발로 눌러 고정시켜 화살을 빼낸 아나트가 벽에 대강 피를 문질러 닦았다. 평소라면 이런 소모품 따위를 구태여 챙기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을 테지만 지금은 뒤를 생각하지 않고 움직여도 될 만큼의 여유가 없었다. 예상했던 시간...
230819 첫콘 리뷰_20230820 한줄 평..끝내줬다....둘쨋날도 봤는데 보고 울음참으면서 내리 웃다가 기력 다 빠져서 후기는 못 그린게 실화ㅎ 이런 트레이싱이나 했지만 사랑해 성규쿤_20230820 트루럽...이 맘을 받아줘...(코메 도도 트레) 채색은 그래서 어케 하는건디..._20230821 양심상 그림은 직접 그릴게 채색만 해줘 ai야......
게시물 형식의 글들은 모두 현재시제입니다. 대각선 방향의 글자들은 과거보다 이전의 일을 의미합니다. 흐름 파악이 어려우실 분들을 위해 ) 흐름 변환시, 시제를 위에 표기합니다. 글 흐름 대각선 방향 글자 (대과거) - 과거 - 현재 화이트 모드 시청을 적극 권장합니다 ♨️ 현재 온 커뮤 사이트에서 난리난 전남편 글 ㅎㄷㄷ 글쓴이가 올린 글들 다 비공개 처리...
신수 기린 자연과 깊게 연관된 신수 기린이 좋다.. 그래서 숲의 어디 하나 오염되면 그 충격을 그대로 받는... 지우스.. 와론 뭐였더라 추한 홍조? 지우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당신. 어제 저녁에 먹은 것을 기억하는가? 그저꼐 저녁. 3일 전 저녁........ 한 달 전 등... 이렇게 과거를 거슬러 가는 질문일수록 대답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근데 이건 아주 당연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 불안. 어차피 이제는 기억 못한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예전부터 불안해하고 걱정했던 그 모든 것들은 이제 기억조차 나지...
누군가 말했다. 최애는 꽃이나 물에 담가보라고. 기려 심해 생물이였으니까 뭔가 물 좋아하는 것 같던데, 그리고 빙의 하자마자 팔 다리는 냅다 움직이는 거 봐선 인간 신체 조종도 잘하는 것 같아서 물 속에서 헤엄치는게 보고싶어짐. 다이빙 풀도 좋고 수영장도 좋음. 그치만 역시 심'해' 생물이고 바다가 가장 땡김. 그래서 던전 브레이크가 어째선지 심해에 터져서...
“그런데, 그럼 이 분신은 백모래인 거야, 빅터인 거야?” “내 사랑, 그게 궁금해?” “…역겨워.” “농담이야, 누나. ‘이건’ 내가 이해하는 백모래의 모습을 모방한 거니까. 조금 더 편하게 연기할 수는 있어도 자아는 빅터랍니다?” 랩터와 헤이즈, 귀능과 빅터의 분신은 한 차에 타고 있었다. 랩터는 괜한 것을 물어봤다며 혀를 내둘렀다. 빅터의 분신이 ...
" 김독자! 야! " 한수영이 크게 소리쳤다. 그녀의 시선 끝에는 피를 잔뜩 흘린 채, 그리고 그를 상징했던 검은 큰 날개가 크게 찢어진 채 추락하는 김독자가 보였다. 이번 일은, 정말 간단했었다. 히든 시나리오에서 얻어야 될 물건이 있다며 나가는 김독자를 한수영이 함께 따라간 날이었다. 그저, 시나리오에서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보스를 피해 술래잡기를 하는...
그렇게 너를 본 순간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느껴버렸다. 적막이 느껴지는 겨울 아침이었다. 밖은 여러 소음들로 가득했지만 복잡한 머리에는 아무 소리도, 자극도 들어오지 못했다. 전학 후 첫 등교였지만 기대나 걱정 같은 흔한 느낌 또한 하나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렇게 아무 자극도 느낌도 없이 학교로 향했다. 어느새 새로운 학교, 새로운 반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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