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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곽황 썰 풀다가 귀찮음과 바쁨 등등의 이유들로 풀지 못하고 남아버린 썰과 보고싶은 것들 다씁니다.. .. 1 수영 코치 론민 곽황 만난지 9개월쯤 됐는데 주변 사람들은 사귀는거 다 알고있음 둘다 수영 코치라 첫만남은 일 끝내고 나가는 길에서 마주침 곽은 뽀송뽀송하니 하얀 살결에 머리카락 물기 터는 황 모습보고 빠졌고 황은 그냥 곽 보자마자 제 이상형이라 빠...
마음 속에 염치 없이 너라는 사람을 품었다 너에 대한 마음을 품는 순간순간이 이토록 고되고도 짜릿할 수 없다 너의 미소, 너의 말 한마디가 롤러코스터를 하루에도 몇 번씩 타게 한다 너라는 사람, 알려하면 멀어지고 모른 체하면 가까워진다 아직 이른 사랑에 불씨를 붙이게 다가와주었으면, 천천히라도 좋으니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라.. 나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었다. 내 첫사랑은 배드 엔딩이였으니까. 좋지 않았으니까. 고백도 하지 않았지만 이미 끝난 첫사랑. 근데 엔딩이 아니였나보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4글자로 끝은 아니다라고 생각했다. " 딱 너더라 "
나 이제 변백현 선배 안 좋아하는데? 하롬 ................. 여주는 백현의 말에 동공이 떨렸다. 지금 여주가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안 좋아할 거라고 안 좋아한다고 다짐 해놓고 백현의 저 한 마디 때문에 여주는 또다시 흔들리고 있다. "여주야" "...." "나 한 번만 믿어봐." 뭘 믿어달란 건지도 모르는데 그냥 믿고 싶었다. 여주...
나 이제 변백현 선배 안 좋아하는데? 하롬 ................. "하아..." 여주는 세훈과 함께 건물을 나오자마자 긴장이 풀려 바닥에 주저앉았다.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막 뱉어서 기억도 나지 않았다. 과연 이렇게 해서 백현을 떼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단 세훈이 하자고 해서 하긴 했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연기하는 게 쉽지 않...
겉옷 속으로 들어차는 바람이 제법 찼다. 하늘은 답지 않게 이미 어둑한 푸른빛을 내고 있었다. S는 동생을 앉힌 휠체어 손잡이를 꽉 쥐었다. 누나, 이만 들어가자. 그가 고개만 젖힌 채로 S를 재촉한다. 더 어두워지면 가뜩이나 거동도 불편한 몸에 어떤 변수를 맞닥뜨릴지 모르는 탓이다. "저기만 돌고 가자. 의사가 산책은 같은 코스로 꾸준히 해야 된댔어."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내가 나비가 될 때쯤엔 형은 꽃이 되어있겠지. 그리고 난 다시 형에게로 날아갈 거야.***"로이드?"로이드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반가워 고개를 들었다. 1학년 교실에서 들릴 리 없는 목소리에 웬일인가 생각한 로이드는 자신을 부른 이의 이름을 소리 내 불렀다."카이 형?""너 도대체 뭐해? 전화도 안 받고.""..."로이드는 그제야 교실이 주황빛으로 물들...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아_이제_더는_싫어 -- 나는 비명을 질렀다 나에게 육체가 있다는 것에 비명을 질렀다 어서 가상현실로 가고 싶다 하면서 비명을 질렀다 그런데 가상현실에 정신을 보존하고 있던 누군가가 말했다 야 너는 차라리 행복한 거다 가상현실로 가도 고민이 아예 없을 줄 아느냐 차라리 산산히 부서지고...
이 글에는 원신 2.3버전 스포가 있습니다. (로그 순서는,,, 언제 그렸는지 기억이 안나요) 안녕하세요 샷건맨입니다! 첫포스트를 한지 벌써 9개월이 지났습니다. 원신 판지 벌써 1년이 지났다니 시간 엄청 빨리 가는거 같아요! 포스타입 잊고 있었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많은 분들이 포스트 봐주셔서 9개월동안 그렸던 로그,,,(낙서)를 몰아서 올렸습니다! 9...
※노래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노을)' 모티브 그녀와 헤어진지 3년이 되었다. 헤어진 다음 날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눈 퉁퉁 부었었고, 삼일 내리 그 어떤 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일주일이 지나고 겨우 숨을 쉴 수 있었다. 1년이 지났을 땐 핸드폰에 그녀의 흔적을 찾을 수 없게 됐다. 2년이 되는 동안 계절마다 추억을 더듬었다. 그리고 ...
“겍,” “아하하, 나토리 이상한 소리 났어요.” 나토리는 그야 누구나 자기 집앞에 의외의 인물이 있으면 이런 소리를 낸다고 반박하려다 말았다. “큼……, 무슨 일이십니까.” “그냥 보고싶어서요.” 이 남자는 언제나 이렇게 자신의 헛점을 파고든다. 물론, 자신도 그런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 비위정돈 있지만, 어디까지나 빈말일 뿐이다. 저렇게 진심 가득...
평화가 찾아왔다. 야괴들은 여전히 바다를 건너 넘어왔지만, 그때만큼 많은 수가 넘어오지는 않았다. 그 일이 일어난 지도 벌써 몇 년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생하게 기억한다. 푸르른 하늘을 감싼 어둠과 내 눈을 가리려 했던 검은 안개. 항상 곁에 맴돌며 시끄럽게 잔소리를 해댔던 부엉이, 그리고 나와 대치하던··· 그 녀석까지. 달은 태양을 삼킬 수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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