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레리!! 이리 와!! 이것 봐!!" 안드로메다는 시리우스의 큰 목소리에 한숨을 푹 쉬었다. "...네 오라버니 왜 저런다냐?" "...나도 그게 궁금해. 언니." 전생에서는 시리우스와 같이 오지도 않았다. 레귤러스는 시리우스와 관계 회복을 위해 몸소 노력했는데... 바란 결과가 이런 것은 아녔다. 와르르- "...하.하." 플러리시 앤 블러츠에 있는 색색...
ᆞ ᆞ ᆞ ᆞ ᆞ ᆞ "...이걸 니가 왜 가지고 있어?" "신분증은 돌려줘 내 기념품이야ㅎ" "거짓말..." "집 좋더라... 티비뒤에 모형배는 누구 취향이야? 맘에들어" "거짓말이라고 말해!!" 피가 묻은 지원이의 명찰을 누군가 가지고 있었고 어두운 지하실에서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내가 울분을 토해내며 누군가 와 대화하는 장면이 스쳐 지나갔고 지원이 ...
“형.” 아침에 그 난리를 피우고 나서 연우 쪽에서 먼저 다가올 줄은 몰랐다는 듯 권우의 얼굴에 당혹감이 실렸다. 나이답지 않게 귀엽기는. 연우는 픽 웃으며 말을 걸었다. “바쁘지 않으면, 나 술 한 잔 사줄 수 있어?” 권우의 이맛살이 마뜩잖게 일그러졌다. 그건 어찌 보면 조금 울 것 같은 표정이기도 했다. 저렇게 마음이 약한 주제에 그렇게 독한 말은...
각별은 은퇴한 용병이다. 벌써 천년도 더 지난 일이다. 그는 한때 용살자라고도 불리던 신화적인 용사였다. 포악한 드래곤을 쓰러뜨리고서 그의 피로 목욕을 하고 심장을 도려내 생으로 씹어 드셨다는,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하는 그 드래곤 슬레이어 말이다. 드래곤 살해자라는 명칭을 얻은 각별은 그대로 자취를 감추었다. 적어도 그에 대해 딱 두 줄 적힌 역사서는 ...
"…응?" "수도가 터졌습니다…."
나는 오늘도 헬기에 올랐다. 본가에 들렀다가 가려면 시간이 촉박했다. 오늘은 유우의 학교, 카라스노의 운동회 날이었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민트!! 무조건 민트야!!" "검은색이죠!! 이건 양보 못 해요!" 하아. 인생 한 번 살기 힘들다. 두 명을 제외한 모든 이들이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슬쩍, 그들의 고용주인 유이토를 바라보았다. 유이토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짐에 따라 쥰의 표정은 배로 싸늘해지고 있었다. 야. 이 새끼들아 저길 좀 보라고. 그들의 간절한 바람에도 둘은 싸움을 멈추지 않...
"왼손!! 왼손인 사람!!" 유우가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외쳤다. 그에 일을 하던 이들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이들도 전부 나와서 무슨 일인가 살폈다. 유우는 그런 이들은 한 명 한 명 붙잡고 왼손잡이인지 오른손잡이인지 물었다. 한참을 물어도 왼손잡이는 나오지 않았지만.
"뛰어갈까." "자전거지!" 결국 히나타와 카게야마는 낙제를 하고 말았다. 둘은 어떻게 해서든지 도쿄에 가려고 하는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그때 타나카가 나섰다.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유이토!” “유우.” 저 멀리서 니시노야가 유이토에게 달려들었다. 그럴 때마다 카라스노의 학생들은 몸을 굳혔다. 당연했다. 본명 ‘칸자키 유이토’ 일명 카라스노의 살인 까마귀인 유이토에게 말을 함부로 걸 수 있는 자는 손에 꼽으니까. 거기다 니시노야는 특이 케이스. 저렇게 안겨들어도 유이토는 웃으며 받아 줄 뿐이었다.
대규모 항쟁이 일어났다. 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고, 잔인한 싸움이. 민간인들까지 대피가 일어날 정도로 거대한 싸움에서 나는 최전선에서 싸웠다. 그리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적군, 아군 할 것 없이 전쟁의 규모와는 상반되게 적은 수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 정도에 만족했다. 울리는 승전보, 그리고 동료들의 함성 소리. 모든 것이 괜찮았다. 저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