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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섹피 세계관 *소재 주의 위세 당당했던 호랑이 일족의 막내의 막내로 태어난 아이는 달을 제대로 채우지 못하고 나왔다. 가여운 그 아이는 호랑이조차도 아니었다. 털색이라도 달랐으면 모르겠으나 세모난 귀와 오렌지색 털을 가진 아이는 누가 보아도 고양이었다. 혼현이 고양이든 호랑이든 좋으니 건강하기만 했으면 좋으련만 손바닥에 올려 놓아도 한참 남을 만큼 작고 ...
*실제 캐릭터와 관련 없습니다. 동인적 망상일 뿐입니다. *늑대인간 AU 외전(1-3), 그 이후의 이야기로 늑대인간 AU 시리즈를 읽고 보시면 좋습니다. *메인 주제는 '에이트'님의 리퀘 [부부싸움을 하고나서 화해하는 엪마] 입니다. *썰체이며, 배경의 특성상 의인화 하였습니다. *전생의 기억이 있는 마법사(현 위저드)와 벨벳케이크의 시점이 많은 부분을 ...
산으로 간 갈매기 <연민의 눈> 햇볕을 쫓아 내려가다 보면 그 빛이 사방으로 퍼지다가 어느 한 곳에 이르러 다시금 모아지는 하늘이 있다. 바로 그 하늘 아래 ‘연민의 눈’이라고 하는, 눈물방울이 떨어져 사방으로 흩어진 듯한 모양으로 순풍을 품에 안고 내달리는 돛단배 마냥, 다섯 개의 섬들이 모여 산다. 저녁노을이 질 무렵이면 그 중에 가장 높은 ...
내 어릴적.. 시절은 갯츠비 소설에 나오는 개츠비의 저택이 숨 쉬는 동네를 조금 지나면 마주하는 그런 곳에서 시작된다 기품있는 맨션들이 자리 잡고 있는 골목길속을 친구들과 수다 삼매경에 빠져 신나게 오르내리락 걷다 보면 어느새 아름다운 강가 그리고 저택들옆 사이로 평화로운 그네들이 놓여있는 그런 아름다운 연둣빛 풍경의 공원을 마주하는 그림속의 타운이었다. ...
어머, 이거 푸폴러 듀플렉스잖아요? 어, 저도요. 저도 처음 봐요. 이거 진짜 희귀한데? 근데 이 정도 희귀병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알아보면 병원 기록 금방 나올 텐데요? 아, 왜 병원을 안 갔을까? 그건 그렇죠. 딱히 방법이 없긴 하죠. 인간의 부검을 못 믿는다는 게 곽 선배 포지션 아닌가요? 작네요. 정상이네. 네, 소장님. 간자색반병 중에서도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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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르르릉, 따르르르...' 오늘도 어김없이 귀를 따갑게 쑤시는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난다. 오늘 아침의 메뉴는 프렌치토스트. 사실 매일 아침 메뉴가 똑같다.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나면 씻고 나갈 준비를 한다. 오늘은 무슨 옷을 입고 나갈까? 이런 고민도 나에게는 쓸데없는 생각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후줄근한 트레이닝복에 티 한 장을 걸치고 나간다. 그렇...
13.[작가님]샤워를 하고 나오니 핸드폰에 부재중 전화가 들어와 있었다. 순간 이상한 기분이 들어 민호는 물이 뚝뚝 떨어지는 머리를 하고 이른 아침부터 차를 몰았다. 급한 마음에 아무렇게나 주차를 한 후 구두 소리가 요란하게 호화로운 건물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는 엘리베이터 전광판의 화살표를 초조하게 지켜보던 민호는 화려한 철문이 열리...
로키드라마 5-6화 즈음의 최대한 스포를 피한 그 어드메 즈음의 상황의 무언가... 로키랑 드림주랑 시간의 끝에서 어쩌구 저쩌구네요 로키.. 비실비실하고 손대면 툭 부러질것 같은 민간인이랑 다니다가 새삼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깨닫게되는거 너무좋지요 그럴수록 더욱 지켜내고ㅠ 싶어지잖아 어케든 망가지지 않게 하고 싶어하잖아 맛죠맞죠? 인외인간은 이런맛으로 먹...
촛불이 일렁였다. 가물가물한 시야에 들어온 모든 것들이 우굴쭈글해졌다 다시 또렷하게 떠오른다. 침상에 누운 노인은 흔들린 것이 정말 촛불이었는지 고민하다가 금세 관뒀다. 남은 생은 이제 오 분 남짓하거나 그것보다 짧을 텐데 이 시간마저 허투루 썼다가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그가 걸어온 시간은 이미 참회로 얼룩졌다. 뚜껑 덮는 걸 깜빡한 빵 조각을 야금야금 ...
나의 샛별이 마지막을 맞은곳은, 아름다웠다. 누군가 그곳을 본다면 무릉도원. 아니,그보다 아름답다고 할수있을정도로. 대마법사의 배우자가 마지막을 맞은곳이란게, 이질감이 들지 않을정도로. 어쩌면, 죽음이 이곳을 더 아름답게 했을지도. 나의 배우자. 그를 대마법사의 배우자로 삼는다면, 지킬수 있을거라 자만했다. 나에게 있어 한없이 작고 약한 인간일지라도, 나의...
" 축제라..뭐 재밌을 것 같은데? " ☁️이름: 유 백하 ☁️나이: 18 ☁️성별 : XX ☁️키/몸무게: 169cm / 53kg ☁️성격: [털털한] [눈치 빠른] [솔직한] [똑부러지는] ☁️외관: 머리는 은색에 빨간색 브릿지가 있고 머리 색과 같은 왼쪽 눈밑에 눈물점이 있다. 귀에 장식이 많으며 니트와 검정색과 흡사할 정도로 어두운 회색 바지를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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