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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나와 이민혁은 고등학생 때 부터 24살인 지금까지 친구다. 그리고 나는 이민혁을 지금까지 짝사랑해오고 있다. 이민혁은 잘생긴 외모와 큰 키, 재치 있는 입담과 매너 때문인지 늘 인기가 많았다. 밸런타인데이, 빼빼로 데이 등 각종 기념일만 되...
3. 잦은 야근 어느 날인가부터 대표실에 불이 켜져 있는 경우가 많았다. 주원에게 다른 마음은 없었다. 계속 강아지 같은 그 아이에게 말을 걸고 싶었고, 대답을 들으면 그 아이에 대해 한 가지를 더 알게 되는 거였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았고, 하루가 지나면 또 말이 걸고 싶어졌다. 목마르겠다 싶으면 커피나 음료수를 가져다 놓았고, 배고프겠다...
2016년의 마지막 날, 생방송 공중파 가요 시상식 무대의 오프닝 무대를 멋지게 장식하기 위해 준비한 레이니즘의 커버 무대가 있었다. 우리는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대기실 복도 앞에서 휴대폰 하나를 가운데 두고 빙 둘러서서 무대를 모니터했다. 항상 그렇듯 첫 모니터링은 무대 그 자체에 집중하느라 오가는 리액션 하나 없이 조용했다. 나는 가장 중앙에서 휴대폰을...
To. 자다르 크로아티아 안녕, 자다르! 맞아요. 나라 이름이 크로아티아인 것을 보고 자다르의 성? 또한 그러하다는 게 기억나더군요. 우연의 일치인지 뭔지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요. 오! 방금 답장을 쓰면서 알아보기 위해 자그레브를 검색해봤는데 역시 동일하게 나왔어요. 그리고 크로아티아는 바다가 정말 아름답고 사람들도 친절하단 정보를 얻었죠. 음식도 무척 맛...
이 페어를 얼마만에 보는거야...진짜 내 최애페어 동택...ㅠㅠ.... 유독... 택이 들어가면 후기를 길게 적는것같음... 기억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ㅠㅠㅠ...택앙개 내 최애..(망태기에 넣음)(꼭끄랑 둥기둥기) 캐스팅 빅터: 전동석앙리: 정택운 1. 아유 오글이 있으니까 좋네요 택개 생창할때 동빅이 택개 심폐소생할때 택개 가슴 위에 자기 손 올리고 손등...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 거의 1년만에 돌아왔습니다 (ㅠ.ㅠ) 많이 기다리셨죠 ..... 레전드처맞아도됨. (사유: 하반기 교환일기 템플릿 만든다고 해놓고 2022년 맞이함) 크큭... 제가 생각지도 못하게 레전드 바빠서.. 12월에 그래도 이번에는 어떻게 짬을내서 만들었네요 귀찮아서 걍 만년으로 만들어버림 ! (그대신 님들이 알아서 날짜를 써야하는..) to...
석진이 연애를 시작한 후로 두 사람은 얼굴 마주치기도 힘들어졌다. 이전에도 출퇴근 시간이 달랐던 탓에 아침에 반쯤 깬 석진과 인사를 주고받고, 휴일에나 같이 밥 한 끼 먹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쉽지 않았다. 석진은 집에 들어오지 않는 날들이 늘었고 휴일에도 윤기 혼자 밥 먹는 날들이 많아졌다. 싱크대에 있는 물컵이라던가, 세탁기에 들어있는 수건, 통...
"이번 nct127 합류 멤버는 김정우" j "네? 저요?? 정말요???!!!" j "감사합니다!!!" "정우형 데뷔 축하해요!!" "데뷔 축하해 정우야!" 큰 웃음소리와 축하하는 소리들 사이 문뒤에 서있던 나는 마음놓고 웃을수 없었다. ••• "정우야 데뷔 축하해." j "여주야!! 벌써 들었어?! 고마워ㅠㅠ 내가 직접 말해주고 싶었는데!" "아 응! 아...
수학여행 이후로 김정우는 예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들이댔가. 애가 어떻게 참았나 싶을정도로 하루종일 연락하고 학교에서도 떨어질려고 하지않았다. 그덕에 학교에서는 거의 모든 애들이 알 정도로 유명한 커플 한 쌍이 되어버렸다. 친구들은 맨날 우리를보면서 자기들이 이어준거라고 부모님 미소를 지었다. 그럴때마다 김정우는 뭐가 그렇게 아니꼬운지 항상 시비를 털었다. ...
*욕이 나옵니다. 아, 진짜 지루하다. 재밌을 거란 대학 생활은 과제의 연속이었고 난 그 속에서 지칠 대로 지쳐버렸다. 아니, 시발 이놈의 과제는 왜 끝도 없어? 오늘도 과제를 위해 중도로 가는 중이었다. 커피로 카페인 수혈을 하며 걷고 있었는데 누군가 부딪히며 내 옷에 커피가 쏟아졌다. 시발. 누구야? 싶어 고개를 들었더니 이게 뭐냐? 이 사람 개 잘생겼...
그냥 구구절절한 짝사랑도 좋아하고 로코같은 가벼운짝사랑도 좋아하는데 사실 짝사랑이란게 가볍지는 않은거잖슴 그게 너무조아 내가 너무너무 미친듯이 사랑하는데 그 사랑이 그 사람한테 닿을수도 없고 닿아도 허무하게 사라질걸 감안하고도 계속 사랑한다는게 좋다,, 짝사랑,, 너무눈물겹고 그 쓰린속 타는 그 게 좋다고 몇십년째 하는 짝사랑은 얼마나 속이 탈까,, 좋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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