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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옆집꿀벌언니 2021 honeybee-house 이 글은 저작자의 지적 재산입니다. 저작자의 허락 없이 불법으로 이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어디서 본 글 같은데? 제 글 맞습니다. 덤빌 거면 한꺼번에 덤비세요. * 2018년 2월 2일에 시작하여, 19년 5월 31일에 완결된 글을 리메이크 한 글입니다. 비...
< 141 > 10년 1월 2일 토요일. 새벽녘 드물게 많이 내린 눈으로 나무며 땅이 온통 희게 뒤덮인 산의 모습은 절경이었다. 차가운 공기 탓에 코끝이 시렸고 머금은 숨을 내뱉을 때 마다 허공에 서리는 백색 김이 시야를 어지럽혔다. 가파른 언덕에서 걸음을 다소 서두른 탓에 폣바람 소리가 약간 거칠어졌다. 남자는 호흡을 고르며 덫에 걸린 짐승을 ...
딱 한 번, 밤늦게까지 기사를 쓰다가 너무 어리고 졸린 마음에, 매일 품에 지니고 다니던, 네게 보내려던 그 편지를 부엉이에게 물린 적 있다. 나는, 네게 한 번 소식을 전해보려다가도 눈을 잃은 것이, 더더욱이 그 이유를 알게 되면 네가 나를 피해다닐 가능성, 그 필연적 확신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가기 때문에 하지 않았던 것이다. 내 눈은 취재따위를 하다 ...
형주는 눈을 크게 감았다 떴다. 여전히 저를 끌어안고 잠들어 있는 준영의 모습은 사라지지 않는다. 눈을 감고 잠든 준영의 얼굴을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준영이 제가 좋아하는 것처럼 저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게 믿기지 않았다. 손을 뻗어 볼을 어루만지자 몸을 뒤척인다. 잘 자요. 입을 가리고 키득거리던 형주는 조심스럽게 몸을 일으켰다. 혹여 뒤척거림에 잠이 깰까...
*********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어느 날 이었다. 요섭은 정원에게 이끌려 백화점으로 향했다. 여친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산다고 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아기자기하고 블링블링한 매장 사이를 혼자서는 비집고 다닐 용기가 나지 않는다 했다. 요섭은 딱히 할 일도 없고 또 친한 동기의 부탁을 거절하기 어려워 따라나섰다. "어, 이거 어때??" 주얼리 매장...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 "그런 건 굳이 내가 확인 안해도 괜찮을 거 같은데." 생각보다 말이 딱딱하게 나가버렸다. 거절을 하더라도 대체로 완곡하고 긍정형인 문장만 사용하던 내가 안-이나 못-을 뱉을 때는 드물었다. 그래서 였을까, 석진선배- 한번 만 봐주시면 안될까요-하면서 본인이 맡은 분량의 팀플 조사 자료를 내밀었던 여후배의 얼굴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웬만하면 그...
상세 / explanation 서로의 짝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It's a story about each other's crush. 바질(상편) / 써니(하편) 두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 It's divided into two parts (basil / sunny) 스포일러 / Spoiler 이해를 위한 스포일러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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