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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2016년의 마지막 날, 생방송 공중파 가요 시상식 무대의 오프닝 무대를 멋지게 장식하기 위해 준비한 레이니즘의 커버 무대가 있었다. 우리는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대기실 복도 앞에서 휴대폰 하나를 가운데 두고 빙 둘러서서 무대를 모니터했다. 항상 그렇듯 첫 모니터링은 무대 그 자체에 집중하느라 오가는 리액션 하나 없이 조용했다. 나는 가장 중앙에서 휴대폰을...
To. 자다르 크로아티아 안녕, 자다르! 맞아요. 나라 이름이 크로아티아인 것을 보고 자다르의 성? 또한 그러하다는 게 기억나더군요. 우연의 일치인지 뭔지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요. 오! 방금 답장을 쓰면서 알아보기 위해 자그레브를 검색해봤는데 역시 동일하게 나왔어요. 그리고 크로아티아는 바다가 정말 아름답고 사람들도 친절하단 정보를 얻었죠. 음식도 무척 맛...
이 페어를 얼마만에 보는거야...진짜 내 최애페어 동택...ㅠㅠ.... 유독... 택이 들어가면 후기를 길게 적는것같음... 기억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ㅠㅠㅠ...택앙개 내 최애..(망태기에 넣음)(꼭끄랑 둥기둥기) 캐스팅 빅터: 전동석앙리: 정택운 1. 아유 오글이 있으니까 좋네요 택개 생창할때 동빅이 택개 심폐소생할때 택개 가슴 위에 자기 손 올리고 손등...
안녕하세요 ..... 거의 1년만에 돌아왔습니다 (ㅠ.ㅠ) 많이 기다리셨죠 ..... 레전드처맞아도됨. (사유: 하반기 교환일기 템플릿 만든다고 해놓고 2022년 맞이함) 크큭... 제가 생각지도 못하게 레전드 바빠서.. 12월에 그래도 이번에는 어떻게 짬을내서 만들었네요 귀찮아서 걍 만년으로 만들어버림 ! (그대신 님들이 알아서 날짜를 써야하는..) to...
석진이 연애를 시작한 후로 두 사람은 얼굴 마주치기도 힘들어졌다. 이전에도 출퇴근 시간이 달랐던 탓에 아침에 반쯤 깬 석진과 인사를 주고받고, 휴일에나 같이 밥 한 끼 먹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쉽지 않았다. 석진은 집에 들어오지 않는 날들이 늘었고 휴일에도 윤기 혼자 밥 먹는 날들이 많아졌다. 싱크대에 있는 물컵이라던가, 세탁기에 들어있는 수건, 통...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번 nct127 합류 멤버는 김정우" j "네? 저요?? 정말요???!!!" j "감사합니다!!!" "정우형 데뷔 축하해요!!" "데뷔 축하해 정우야!" 큰 웃음소리와 축하하는 소리들 사이 문뒤에 서있던 나는 마음놓고 웃을수 없었다. ••• "정우야 데뷔 축하해." j "여주야!! 벌써 들었어?! 고마워ㅠㅠ 내가 직접 말해주고 싶었는데!" "아 응! 아...
수학여행 이후로 김정우는 예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들이댔가. 애가 어떻게 참았나 싶을정도로 하루종일 연락하고 학교에서도 떨어질려고 하지않았다. 그덕에 학교에서는 거의 모든 애들이 알 정도로 유명한 커플 한 쌍이 되어버렸다. 친구들은 맨날 우리를보면서 자기들이 이어준거라고 부모님 미소를 지었다. 그럴때마다 김정우는 뭐가 그렇게 아니꼬운지 항상 시비를 털었다. ...
*욕이 나옵니다. 아, 진짜 지루하다. 재밌을 거란 대학 생활은 과제의 연속이었고 난 그 속에서 지칠 대로 지쳐버렸다. 아니, 시발 이놈의 과제는 왜 끝도 없어? 오늘도 과제를 위해 중도로 가는 중이었다. 커피로 카페인 수혈을 하며 걷고 있었는데 누군가 부딪히며 내 옷에 커피가 쏟아졌다. 시발. 누구야? 싶어 고개를 들었더니 이게 뭐냐? 이 사람 개 잘생겼...
그냥 구구절절한 짝사랑도 좋아하고 로코같은 가벼운짝사랑도 좋아하는데 사실 짝사랑이란게 가볍지는 않은거잖슴 그게 너무조아 내가 너무너무 미친듯이 사랑하는데 그 사랑이 그 사람한테 닿을수도 없고 닿아도 허무하게 사라질걸 감안하고도 계속 사랑한다는게 좋다,, 짝사랑,, 너무눈물겹고 그 쓰린속 타는 그 게 좋다고 몇십년째 하는 짝사랑은 얼마나 속이 탈까,, 좋아한...
여명을 기리며! ✶ 𝕷'𝖍𝖊𝖚𝖗𝖊 𝖊𝖓𝖙𝖗𝖊 𝖈𝖍𝖎𝖊𝖓 𝖊𝖙 𝖑𝖔𝖚𝖕 ─난 가치있는 것들만을 사랑해. 그리 긴 인생을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분명 내 눈으로 보고 지나쳐온 모든 것들은 시덥잖기 그지 없었지. 바라고자 하는 것은 많아도 그걸 충족시킬 만한 게 아무 것도 없었어. 그 무엇이라도 내 눈에 들어오는 완벽한 피사체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너희...
겨울과 정원의 집에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였다. 겨울의 집에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풍겼다. 그리고 오늘은 겨울과 정원의 2주년이 되는 날이다. 2년 전 크리스마스에 겨울의 고백에 정원이 입을 맞췄다. 그때를 생각하니 뭔가 가슴이 뭉클해졌다. 그때도 지금처럼 하얀 눈이 왔다. 창밖에 소복이 쌓여가는 눈을 구경했다. 눈이 꽤 많이 쌓인 거 같다. 쌓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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