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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진득하고 꽤 추잡하다 한 번이라도 떠올리면 다시는 떨쳐낼 수 없다 그 존재를 깨닫는 순간 몰려오는 자괴감 정말 부럽게도, 맑은 이는 결코 깨닫지 못하는 꽤 추잡한 질투심 그 맑음마저 질투가 난다
*캐릭터 해석이 틀릴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교직 생활을 한 지도 어느덧 4년 차에 가까워질 무렵. 익숙해질 때도 되었으나 창밖 너머 울창한 녹색에 대비되는 눅눅하고 퍽퍽한 회색 콘크리트 덩어리에 둘러싸였다는 생각을 하면, 민시몬은 이따금 '여기 있어도 되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뮤지컬 주인공 마냥 '이곳을 탈출하리다!' 를 외치며 품 안에 감춰...
차분함과 우울함은 한 끝 차이라 실수로 발을 들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선택은 찰나의 순간만을 허용했지만 야속하게도 그 결과는 영원했다
슬픔과 우울은 날 안심케 하고 기쁨과 희망은 날 불안케 하네
<읽기 전> 1. 2014년도에 연재되었던 글 재업입니다. 2. 원글, 스토리라인 수정했습니다. 3. 사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 4. 무단배포, 복제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 말아주세요. 5. 읽다가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해주시면 됩니다. *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끝나간다 호다닥,,, * 원래 오늘 제일 좋아하는 장면(원...
I’m here 기다란 복도를 내달리던 인준의 다리가 중심을 잃고 맥없이 꺾였다. 헛손질을 몇 번 하고서야 겨우 벽을 짚은 손에 힘을 줄 수 있었다. 팔이 후들거려 그마저도 볼품없이 미끄러져 결국 자리에 주저앉아버렸지만, 이대로 멈출 수 없어 다시 바닥을 짚고 겨우 몸을 일으켰다. 둥그런 볼을 타고 흘러 턱 끝에 맺힌 눈물을 손등으로 아무렇게나 닦아 내곤 ...
문대를 추격하는 북극늑대, 청우. 청우를 피해 도망가는 북극여우, 문대 누군가의 집안, 제일 구석에 웅크려있던 문대는, 이미 이 집에서 탈출 시도를 두 번이나 한 전적이 있었다. 특히, 지난번 탈출에는 거의 성공할 뻔하였으나 그가 얼마나 추격에 탁월한 자였는지, 그것을 잊고 단 한번 자신의 흔적을 남겼더니 그대로 붙잡혀 끌려왔다. 그랬기에 다시금 끌려온 이...
스구루, 이런 말 들어봤어? 잠은 죽음의 체험판이라는거. 정말, 이런걸 믿는 사람이 있긴있어? 죽음의 체험판이라니, 완전 애새끼들이나 믿는 말 같잖아.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무슨 반응일까. 무서워 하며 잠이 들지 않기를 바랄까? 신기해 하며 잠을 기다릴까? 네가 들었다면 무슨 반응일까 생각해보기도 해. 너는 음... 말도 안되는 소리 말라며 웃을것 같기도...
남편의 이름을 불러보았다.
※ 아동의 죽음에 대한 적나라하지 않은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 어찌 됐든 고죠우타 요즘 들어 업무량이 많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당연한 일이지만. 오전 내내 발로 뛰며 주령을 처리하다 결국 점심을 거르고.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겨우 자리에 앉았으니 숨 돌릴 틈도 없었다. 물론, 자리에 앉았다고 쉴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처리해야 할 서류가 무더기로 쌓인 채, 우타히메를 반기고 있었으니. 돌아오는 길에 급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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