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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트위터에서 최다투표를 받은 숫자 순서의 가사로 시작되는 글쓰기를 진행하며 쓴 글입니다. *본 글은 디어클라우드의 '얼음요새' 중 7번째 가사, '용길 내어 네게 다가갔어'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에렌 생일 기념으로 썼던 글입니다. 용길 내어 네게 다가갔어. 뒤돌아본 너의 눈엔 이제 그 무엇도 담겨있지 않아. 그들의 기억 속에서 무얼 보았길래 활활 타오르...
정음영준 말이야? 조각배 위에서 얇은 이불만 덮고 잠들었어. 많이 피곤했던 것 같네. #당신이_잠든_모습 https://kr.shindanmaker.com/747953 “야 방정음, 뭐 까먹은 거 없냐!?” 요란한 음성과 함께 열어젖혀진 문 너머로 캐쥬얼한 복장의 강렬한 인상을 한 소년이 서있다. “어라? 자고 있네?”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한 모습으로 등...
대본을 넘기며 무료한 얼굴을 하고 있던 준휘는 한숨을 쉬더니 대본을 덮어 옆자리로 던졌다. 그 모습을 보던 매니저는 역시나 하는 마음에 한숨을 쉬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았지만 지금의 상태를 봐선 말해도 듣지 않을 것을 알기에 그저 옆으로 던진 대본을 챙길 뿐이었다. 준휘에게 캐스팅 제의가 들어온 것은 최근 한 달만 세더라도 4곳이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
여자 친구 있는 나재민 그걸 알고도 나재민이랑 자는 황인준으로 잼런 나재민은 자기가 헤테로라고 믿고 살아왔고 그를 증명하는 듯 버젓이 여친까지 있는 몸임 인준이는 여자 남자 안 가리고 만나는 타입인데 남자 취향에 조금 더 가까울 것 같다 둘이 자게 된 계기는 재민의 말 한마디 때문인데... 그냥 평소처럼 둘이 재민이 자취방에서 놀다가 얼떨결에 읹준이 취향을...
가볍게 쓰는 울보공 열준 준면은 티 나지 않게 손목에 찬 시계를 쳐다봤다. 남동생이 용돈을 모아 사준 싸구려 시계는 촌스러울지 몰라도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체감 다섯 시간은 있었던 거 같았는데 이제 두 시간이 지났을 뿐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슬슬 공연이 끝날 시간이라는 것이었다. 준면은 기계처럼 흔들고 있던 손을 마저 흔들었다. 따분한 티를 냈...
7. “김준면 알아요?” “네.” 세훈의 대답은 간단명료했다. 질문의 본뜻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면, 세훈과 준면이 아는 사이인 건 사실이었으니까. 하지만 남자가 궁금한 건 단순히 그것 뿐만은 아닐 것이다. “아, 맞구나. 준면이랑 같이 있는 거 몇 번 봤어요.” 준면이? 세훈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그런데요?” 겉으론 아무런 흥미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세...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LOVE EMERGENCY 쿠라사와, 倉沢 PART 1 자각의 단계 최근 사와무라 에이준에게는 고민이 하나 생겼다. 집안 문제? 아니면 직장 문제? 어느 쪽이냐고 묻는다면 아마 후자에 가까울 거라고 생각한다. 직장 내 따돌림이나, 상사의 괴롭힘, 진상 고객 그중에 어떤 곳에도 사와무라의 고민이 해당되는 것은 없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진상 고객이 없는 ...
엄마가 어느날 갑자기 야 반미먹고 싶다 그래서 잘하는 집 알아 이랬는데, 나중에 짠내투어에서 나래투어를 보고 그냥 저기 가서 먹을까? 로 되어서 급하게 휴가를 내고 베트남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즘 어디에 여행을 갈 때마다 기록없이 그냥 닥치는 대로 준비하다가 보니, 나중에 되면 대체 여기가 좋았던 곳인지 거기서 어디 갔던지 기...
https://story.kakao.com/_FWbD69 (스토리 신고한 다음 탈퇴) 새벽 세 시에 관한 박제는 정리 후 스토리에 따로 올리겠습니다.순서대로 김다애 님, 표승재 님, 세인트 스킷 총괄님, 세브란스 총괄님과 팸, 대제학 슈가 님, 제르민 님(=마론), 아론 님(=카타르), 김현 님, 김나린 님, 배타적 집단 팸, 임미아 님, 적위 팸, 한승규...
김준면은 이래봬도 되게 허술해. 종인은 준면의 어깨를 흔들어 깊게 잠들었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한 후, 그의 바지 주머니에서 작은 열쇠꾸러미를 꺼냈다. 대여섯개의 열쇠가 그의 손 안에서 흔들렸다. "내가 갑자기 찾아와서 더 그랬을 거야. 당황하는 얼굴이 볼만하더라. 그렇지?" "……." 세훈은 눈동자를 굴려 두 사람을 번갈아 보았다. 본인 앞에서는 형이라고 ...
* BGM: 마우스 우 클릭 (모바일에서는 꾹 눌러주세요) - 연속재생 체크 궁에서 지내려니 알람도 바뀌었다. 꿈에도 나올 지경이었던 ‘굿모닝 빠빠빠’는 더 이상 듣지 않아도 되었다. 그러나 차라리 굿모닝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이제는 9시 반 남짓 되는 시간에 울리는 굿모닝 대신, 매일 새벽 5시마다 문을 뚫고 들어오는 한 궁인의 외침을 들어야만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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