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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러분. 1,000명 감사하다고 올린지가 엊그제인데 구독자 2,000명이 넘었네요. 감사합니다. ⁄(⁄ ⁄•⁄ ɞ ⁄•⁄ ⁄)⁄ 따로 주접 떠는 곳이 없는데 어떻게 알고 찾아와주시니, 신기할 따름이에요. 예전에 리퀘도 받고 그랬는데, 막 신청 많이 해주시면 그거가꾸..누구는 해드리고, 누구는 못해드리고 되게 죄송스러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따로 이벤트는...
삼월 열나흘 에필로그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하늘이 불그스름하게 물들었을 무렵, 저자를 가득 메웠던 이들도 하나둘씩 집으로 돌아가고 애신과 동매 역시 고가댁으로 돌아가는 길을 함께 걸었다. 이전까지만 해도 애신은 혼자 갈 것이라고 우겼을 터인데 오늘만은 달랐다. 조금이라도 오래 함께 걷고 싶은 동매의 마음이 하늘에 통하였...
시나리오 출처 : https://twitter.com/coc_hapyun/status/1091359037407424512 * 개인 백업용, 열람시 스포일러 주의. * 총 플레이 시간 : 8시간
슬기는 내 마음을 모르던 시절부터 같이 해 온 소꼽친구 사이다. 유치원때부터 중학교까지 붙어다니면서 친자매처럼 자라왔었다. 그 아이에게 눈이 간다는걸 깨달았을땐 멈출 수 없는 감정이었다. "그래서.. 강슬기? 내 말 듣고 있어?" "어? 엏! 듣고 있지!" "안 듣고 있는거 다 안다.. 이래서 말하면 입 아픈거야~" "재방송 틀어줘? 응?" "알았다~ 소문...
예림유진유현 세상 귀여운 삐약이 강소영 헌터 경매장에서
쏴아아- 모래 위로 곱게 놓여진 두 발. 발가락 사이사이로 스며드는 차가움과 내리쬐는 햇빛의 따스함이 나를 흐트러놓는다. 이곳의 바다는 욕심쟁이다. 모래장난 했던 성들도 모두 바다가 가져갔다. 저 모래위에 남긴 말들도 모두 가져갔다. 앞을 바라보면 햇빛에 눈이 부신다. 이토록 넓은 바다는 무엇을 더욱 갈구하고 있는 것인지. 아무것도 남지않은 땅덩어리 위에서...
신晨세世계界 X 신도림 Trigger Warning 가정폭력, 욕설, 폭행, 유혈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가 뜨기 전 새벽晨이 가장 어둡다. 인간은 누구나 제 치부를 가리고 싶어한다. 제 일에 관해서는 일말의 하자라도 용납할 수 없는 일부 인간들은 제 흠을 감추기 위해 추한 짓거리를 저지른다. 개중에서도 가장 좆 같은 것이, 저보다 약한 타인을 ...
- 눈과 비가 아닌 새하얀 뭉게구름을 품은 하늘, 봄기운의 따스함을 머금고 돋아난 잔디, 모두에게 봄이 왔음을 알리기 위해 또 한 번 피어나려고 하는 꽃망울, 마치 하얀스케치북 위에 수채화로 연한 모습이 하나 둘 그리는 듯이, 세상에 또 한 번의 봄이 찾아 오고 있었다. 봄은 모든 세계에,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이 모두에게 찾아왔다. 그리고 품은 것을 내어주...
"입학하신 모든 신입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크디큰 강당에는 박수소리가 울렸다 그치만 그 중에는 박수를 치지 못하는 이들이있었다. 그뒤로 교장으로 보이는 자가 연설을 끝난뒤 강당뒤쪽에서 학생으로 보이는 자가 나왔다 "신입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신고 학생회장김남준 이라고 합니다.다시한번 오늘 입학하신 신입생 여러분 축하합니다" 또 다시 박수소리가 강당에 울...
황민현 그리고 김종현 황쩨만을 위한 윙글윙글의 블로그 입니다. 블로그 안의 글은 블로그 안에서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성 전용) 트위터 : @H809_H608 1. 멤버십 기능을 활성화 하기 위해, 블로그 안 모든 연성에 비밀번호가 삭제되었습니다. 2. 2019년 3월 17일 이후, 멤버십 가입 관련 진행은 멈춥니다. (2019년 3월 23일 ...
언제부터였을까. 니가 짜증나고 재수없는 놈에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된 건. 나와 어딘가 닮아있는 모습을 보게 됬을때? 너의 의외의 면을 알게 됬을때? 잘 모르겠지만 하나 알 수 있는건 너를 알아갈수록 점점 더 좋아진다는거다. 아직은 나만의 비밀.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진 이 마음에 어떤 이름도 붙이지 않을거다. 아직도 우주를 좋아하는 '척' 연기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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