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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꽤 많은 시간이 흘러 있었다. 눈을 뜬 나는 가장 먼저 내가 살아 있음을 확인했다. 팔과 다리의 움직임, 그리고 심장 박동과 동공의 떨림, 호흡, 음성. 그 모든 것을 확인한 뒤 거울 앞에 섰다. ....나는, 나를 보았다. 아니, 클리브 스테플, 너를 보았어.2. 남들에게는 당연한 이 정적이 내게는 마냥 낯설었다. 너는 어디로 ...
영웅본색 첩혈쌍웅(보다 말았음...) 영웅본색2 영웅본색3(이게 종횡사해 다음인가...?) 종횡사해 리플레이스먼트 킬러 만성진대황금갑-황후화(이것도 리플레이스먼트 킬러 전인가 후인가 꼬였다) 상해탄 1화(중간까지) 커럽터 아직 못 본 게 너무 많다 ㅠㅠ
More Fun Than a Barrel of Corpses *이번 편의 수사 내용은 PC용 CSI 게임인 'Crime Scene Investigation의 'More Fun Than a Barrel of Corpses' 편을 차용한 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bgm. Clinic - Come Into Our Room “수원아, 이거 그 수액이다.” “피해자 ...
서바이벌 수트 대충 그림.... 서바이벌수트 라인이 적나라 하니 젠더스왑해도 라인이 적나라 하지 않을까 ㅜㅜ하고 그렸는데...너무 적나라 하게 그려진 것 같기도 하고 ㅇㅅ;ㅇ 나는 얼굴을 위해서 몸을 그린다.......또륵.. 그냥 커크 얼굴에 몸만 여자가 된 것 같지만..낙서니까..그래..낙서..니..까....(mm
인간은 신의 앞에서 더없이 무력하다. 신의 권능 앞에서 얼마나 많은 생명이 스러지던가. 그것이 저가 믿는 신이 아니라 하더라도 예외는 아니었다. 야만신의 압도적인 힘 앞에 많은 이들이 주저앉았고 슬픔을 표하였다. 그 정점을 찍은 것은 고대 야만신 바하무트가 강림한 7재해였다. 지금 에오르제아 사람들은 그때를 기억하고 있다. 언젠가 그날이 올 것이라 짐작하고...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소재가 소재인지라 상당히 취향을 탈 수 있습니다 샌팝으로 뭘 쓴건지 모르겠는 조각글아마 친구와 카드캡터 체리 이야기하다가 언텔 타로카드 보고 이것저것 짬뽕된 거 같은 글이 나와버린듯.. 괴물을 수집하는 싸이코 인간이 파피루스를 짝사랑하는 샌즈 괴롭히는 썰. - 인간이 괴물 수집을 좋아하는 미친 수집가. 괴물을 자신이 들고다니는 카드에 보관해서 필요할 때 소...
"박 감독님을 도와 대본을 맡은 장백기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아, 기억 난다. 저 어색한 첫 인사. 그때도 그랬다. 무슨 정부 관청에서 관리 감독하러 나온 분쯤이나 되는 줄 알았는데, 저 사람이 왜 우리한테 인사를 하지? 하는 느낌. 그것도 허리 꼿꼿이 세우고 앉아 법전이나 서류라도 들여다 보듯이 대본을 보고 있어서 괜히 청바지의 찢어진 부분을 가지런...
와장창, 평소보다 열 접시는 더 깨졌다. 또다시 집어던져진 접시 소리에 토니는 한숨을 쉬었다. "아담." "됐어. 괜찮아." "괜찮은 게 아니잖아? 도대체, 빌어먹을, 뭐가 문제야?" 잇사이로 비집듯이 말을 씹어뱉으면, 꼬일대로 꼬인 남자는 파란 눈으로 그를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하아, 한숨을 내쉬고 아담은 인상을 찡그린 채 고개를 돌려버린다. "넌 아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반복재생을 한 후 들으시면 좋습니다.) PS. 이 소설에선 차라가 남자입니다. 어둡고 좁은 골목에 그림자 하나가 돌아다니고 있다. 어깨에 닿을 정도로 긴 머리카락을 가진, 제법 키가 큰 사람이다. 그 사람은 뭔가 찾는 듯이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걸어오고 있다. 양 손은 긴 코트 주머니에 넣고 있었고, 뭔가 굽이 땅을 디디는 소리...
* 펠가스터가 나옵니다만 개인해석 만빵이라 어떨지 모르겠읍니다. * 개새끼는 개새끼인데 섹시한 개새끼입니다. * 샌즈와 파피가 아직 꼬꼬마 해골일 적 이야기. * 나이차는 어..대충 5살..? 정도..으응..외모상. 대충 그러케 생각하면 될듯.. * 펠가스터x펠샌즈 기가 덤뿍덤뿍. 아침, 아니, 아침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지. 볕이 들지 않는 지하에서 밤낮을...
05.“토니, 다쳤어요?”만 하루를 쉬고 나왔음에도 레스토랑에서 토니가 가장 처음 마주한 것은 케이틀린의 경악에 찬 얼굴이었다. 그야 하루에도 셔츠를 세 번씩 갈아입는 지배인이 멍이 든 눈과 찢어진 입술로 나타났으니 그녀를 탓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계단에서 굴렀어.” 토니는 어색하게 말했다.“맙소사, 약상자 갖다드려요?”“괜찮아, 병원은 다녀왔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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