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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손님이라곤 우리 둘 밖에 없던 그 가게의 고요한 분위기 속 벌어진 그 일은 벌써 몇 개월 전의 일이 되었다. 밝고 가볍던 사람들의 옷차림은 어둡고 두툼해졌다. 이건 계절이 여름에서 겨울로 확 바뀌었다는 거겠고, 시간이 그렇게 많이 흘러버렸다는 거겠지. 그들과는 다르게 나뭇가지들은 춥지도 않은 지 벌거숭이라도 된 마냥 얇디얇게 뻗어있었다. 굉장히 허한 듯이 ...
by 그늘아래 지민이 정국의 가슴에 고개를 대고 소리치며 울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놀라움의 눈물이었고, 허탈함에 대한 눈물이었고, 고마움에 대한 눈물이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그가 자신이 그렇게 힘들땐 위로 받았던, 그래서 너무나 찾고 싶었던 그가, 자신이 이토록 그리워하고 마음에 담아둔 정국이어서, 감사함에 대한 눈물이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정...
by 그늘아래 싱글앨범이 발표되고 지민은 정신없이 바뻤다. 싱글이라고 해도 세곡이나 들어가 있는 디지털 앨범이었고, 분위기가 저마다 다 달라. 메이컵과 의상에서부터 확연히 차이가 나는 컨셉을 시도해야 해서, 밤낮없이 스타일리스트와 BH안에 있는 기획팀과 수도 없이 많은 미팅을 가져야만 했다. 사실 대충 그들이 정해주는 대로 따라간다고 해도, 지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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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늘아래 늦잠을 자버렸다. 새벽까지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새벽에 꿈을 꿨는지, 잠깐 잠이 깬 태형이 지민을 보고는 방방 뛰다가, 지민을 안고 자야 한다고 끌고 가기 전까지, 정국과 지민은 서로의 얼굴을 보며,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웃다가, 고개숙여, 눈치를 보다가..연애를 처음 시작하는 연인이 이런 모습일까? 하는 어색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
도키도키 데이즈 ドキドキDAYS 08 전정국 민윤기
[진국] Do I Wanna Know? 4 w. 용암 “쿠키 눈 떠봐.” 언젠지 모르게 잠이든 탓에 정국이 슬며시 눈을 뜨자 뺀질한 얼굴이 코앞까지 다가와 있었다. 깜짝 놀라 뒤로 물러나자 자유롭게 움직이는 손에 정국은 주먹을 꼭 쥐고 앞으로 내질렀다. 위험하잖아. 가볍게 정국의 주먹을 낚아챈 태형은 씩 웃으며 허연 이를 드러내보였다. 자신의 능력인 괴력이...
03. “자고갈래” “뭐?” “늦었잖아, 자고가게 해줘” 아까는 괜찮다며 땍땍거리더니, 지민의 집에 오자 정국은 정말 아픈 건지 침대에서 이불을 폭 뒤집어쓰고 누워 아이처럼 칭얼거렸다. “너 아버지는? 걱정하실 거 아니야 빨리 집에가” “그 인간 내 걱정 안 해” “전정국” “아, 안한다고” “하… 알았어.” 지민은 정국의 겨드랑이에서 체온계를 빼냈다. 3...
전이사님이 왜 이럴까 w. 찜찜 정국이 지민의 몸을 살짝 밀자, 가볍게 뒤로 넘어가는 지민의 몸. 지민이 자신의 등 뒤로 닿는 가죽의 푹신함을 느낄 새도 없이 정국이 지민의 몸 위로 자신의 몸을 바짝 겹치며 지민의 통통한 입술위로 고개를 묻었다. 맞닿은 입술 위로 알싸한 알코올 향이 전해졌다. 분명 술 냄새가 진동하는데도 불구하고, 지민의 입술은 달디 달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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