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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COMMISSION ~ 인장 ~ ✨ 본 커미션의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COMMISSION_SI) 에게 있음을 명시합니다. ✨ 본 커미션의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일에 대해선 작업자(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작업물의 트레이싱, 2차 가공, 상업적 이용은 불가능 합니다. 단, 상업적이지 않은 굿즈 제작은 가능합니다. ✨ 작업 기간은 최대 2일...
오늘따라 더욱더 낯선 현관문을 말끄러미 바라본다. 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익숙지 않은 그 문을 멍하니 보던 소녀는 품 안에서 메모지 하나를 꺼냈다. 그가 적어준 비밀번호를 삑삑, 번호키에 입력하자 띠로롱, 하고 왠지 귀여운 소리가 울리더니 문의 잠김이 풀렸다. 소녀는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손잡이를 잡았다. 열까 말까 고민도 잠시, 금방 다시 잠겨버릴지도 모른다...
오늘따라 검 맛이 찰지다. 대현이 마구 칼을 휘두르며 괴수의 위를 뛰어다니다가 높게 뛰어 옥상 위로 착지한다. 퉤. 피 비린내에 괜히 한 번 침을 뱉더니 날아올라 저보다 삼십 배는 더 큰 키메라를 반토막 낸다. 야―후! 타잔처럼 아우성을 지르자 인공 별빛이 가득한 하늘에 메아리가 울려 퍼진다. 언젠가 마주 할 이상의 현실 DYSTOPIA 끙차. 뚝뚝 흐르는...
언젠가 마주 할 이상의 현실 DYSTOPIA 오후 네시까지 자던 대현이 시끄러운 드라이기 소리에 잠에서 깼다. 갈증에 벌떡 일어나 물부터 마시고 소리의 근원지인 화장실을 들여다봤다. “어디 가려고?” 머리를 마구 헤집으며 드라이하는 영재에게 넌지시 물었다. 영재는 드라이기를 끄고 머리를 정돈하며 거울에 비친 대현을 쳐다봤다. 너도 얼른 씻어, 지금 병동에 ...
.Episode 2 : 항로를 따라 (4). "그럼, 저는 여기서." "조심히 가세요. 저는 이대로 드럼 섬으로 돌아가볼게요." 이가람을 알라바스타에 내려다주고, 나는 곧바로 진로를 틀었다. 맵에 드럼 섬을 찍어놓고 안으로 들어가는데, 냅다 빙빙이가 울어대기 시작했다. "여보세요?" - 아, 안녕. 그러니까……. "어머, 왕녀님. 무슨 일이에요?" - 저,...
올해 17.18살 (혹은 고등학생 정도) 되는 아이가 어렸을 적부터 지속적으로 학대를 당해옴 학대종류 골고루(폭력,언어,방치 등 ) 나름 학교는 보냈지만 지속적인 폭력으로 상처를 달고 다녔고, 심지어 입원 직전까지 가 몸살을 앓고 학교를 빠지는 일이 다수 교우관계는 모난것 없이 완만했지만 이렇다할 친한 애들은 없었음 그러다가 전학생(혹은 우연한 계기로 만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9년 1월 12일 디페스타에서 판매되는 신간 입니다. 라이x버본 (개그물 아닙니다!) 갓 스카치와 합류하고서는 임무 실패 위기에 놓인 버본. 그런 버본을 구하러 간 라이가 산속에서 겪는 이야기. 선입금 폼 : http://naver.me/xUDNBWqw (표지가 약간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현장 수령 1월 12일 디페스타 S15a 휴대폰 뒷 번호+성명 확...
나는 이 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나는 지금 내 앞의 이 참혹한 상황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 아니 모르길 바란다. 차라리 기절을 했다면 좋았을 텐데 내 앞의 폭행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사건의 용의자는 내가 아는 한 절대로 아무런 이유 없이 누군가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이가 아닌 정말 푸근하고 좋았던 사람이 었다... 대체 왜 이렇게 되었을까.. -일주...
첫번째 그림은 이메레스틀 사용 두번째는 예전에 그렸던 그림 채색.. 새로 그리는 김에 세장으로 쪼개봤슴 백년을 지지고 볶았는데 함께했던 시간은 오직 두 달의 여름 뿐 한번도 크리스마스는 함께하지 못했구나 광광 하면서 선화 그렸던게 신동사 개봉한 해 크리스마스였는데 시간 빠르다 제이미 토비를 다시 데려올줄 몰랐지 뭐에요 넘치는 서사 전세계를 뒤흔드는 얼굴케미...
[뷔진] 케미스트리 (Chemistry) +03화 w.퓌르 -다름에 대한 고찰 ③- 치과에 갔다가 허탕만 치고 나온 지민은 팀원들에게 교신하며 머리를 쓸어넘겼다. "용의자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정육점은 여전히 잠겨있고." 석진이 답했다. -수상한 낌새는 없었고? 지민이 말했다. "수상이고 나발이고 뭘 볼 수가 없어. 잘 안 보여서." 석진은 알았다며 지민에...
11. Merry Christmas / A5 [ 2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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