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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조심히 다녀오겠습니다. " 외관 망토를 여며서 보이지 않는 상체 부분은 셔츠와 팔 없는 조끼를 단정하게 입은 상태입니다. 하의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치마를 입었습니다. 이름 Polaris Pendleton / 폴라리스 펜들턴 학년 / 나이 1학년 / 11살 키 / 몸무게 122cm /28kg 국적 영국인 혈통 순혈 기숙사 래번클로 성격 온순함 폴라리스는 ...
작가님 노트 : 플러팅, 섹스팅, 병원, 그리고 더 많은 플러팅 굵은 글씨 : 시리우스 이태릭체 : 리무스 일반 : 제임스 밑줄 : 피터 전부 다 : 앨리스 -이태릭, 밑줄, 하이픈 : 릴리- 금요일 오전 (10:23) 이제 3 단계 시작함. (10:25) 나 지금은 못 읽어. 어떤 개새끼가 새벽 댓바람에 날 깨워서 지금 죽어있거든. (10:25) 나더러 ...
ㆍSideM, 밀리마스, 샤니마스의 작사가이신 마츠이 요헤이(@y_matwee) 씨가 #imaStayHome 태그를 다시고 올리신 작사 비화들을 번역 했습니다.ㆍ주로 제가 들어본 적이 있거나 좋아하는 SideM 곡 위주로 번역했습니다. 052. 『GOLD ~No.79~』 야마시타 선생님의 솔로 곡 소재로서 이렇게나 완벽한 것은 없었기에 그대로 타이틀로. 하...
“검사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결과는 빠르면 다음 주, 늦어도 이번 달 말까지 갈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가슴에 붙어있던 기계들이 떼어지고 셔츠 단추를 천천히 끼워낸 남자가 의례적으로 고갤 끄덕인다. 어차피 전부 형식적인 절차에 똑같은 결과일 텐데. 이게 무슨 헛수고일까 싶다. 그러나 고리타분한 정부는 권고(=명령)를 지키지 않으면 갖은 술수로 ...
환장하겠네 이제 비밀글도 안되고 멤버십도 안되면 이런 리팟은 도대체 어디다가 쓰란 말이야. 일단 검색 회피용으로 예전처럼 베에카 이렇게 부르겠지만... 그동안 왜 청혼하지 않았나>어차피 우리는 특별한 사이니까 굳이 무언갈 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평범해져보니까, 이것도 생각보다 좋더라고. 무엇보다 내가 이제 네게 뭔가, 참지 않아도 된다는...
*뭉꿍 전력, 주제'수평선'으로 제출한 글입니다. *5월 21일에 내용 수정 및 추가가 있었습니다. 창균아. 바다 구경 함 갈래? 고개 숙인 창균의 머리 위로 종이뭉치가 후두둑, 떨어져내렸다. 주워. 찬석은 바닥에 흩어진 종이들을 턱으로 가리키며 책상 위의 담배갑을 들어올렸다. 창균이 말없이 발 아래 종이들을 줍는 동안, 탈칵, 하고 오래된 라이터 불 붙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의 별에게 전하는 목소리. 28년, 자신의 일생을 바쳐 바라였던 별은. 기억 속에 바스라져, 자신이 죽음에서 삶을 바라고 다시 죽음을 바랄 제. 그리고 별에 비추어 삶의 바이올린을 연주할 때. 나의 노래를 들어주시어, 나의 바람을 들어주시라. 소리 없는 목청은 자신의 빛을 낼 것이며, 선율은 다락방을 넘고, 황량한 숲을 넘어, 벽 없는 당신의 고막에 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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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4개월간 침대 아래에 깔려 그의 둥지 노릇을 했던 회색 솜이불을 옷장에 접어넣는 것을 마지막으로, 맥코이는 모든 정돈을 끝마쳤다. 한참 피어올랐던 먼지가 겨우 가라앉은 방 안은 따뜻했고 약간 건조했으며 늦은 오후볕으로 어두웠다. 옷장을 닫은 맥코이는 이미 세 번 닦은 서랍장의 귀퉁이를 손끝으로 가볍게 쓸면서 거실로 나섰다. 아무것도 묻어나지 않은...
흠... 좀 더 어려야 할 거 같은데? 머릿속 이미지랑 실 이미지랑 매칭이 잘 안돼는 구만. 이미 이것저것 봐서 박힌 이미지가 너무 세다.ㅎ 역시 나한테는 무리인 듯. 요즘 웰케 자신감이 없지. 흔들림이 보이네.
그날은 6학년 겨울방학, 잠시 콘스탄트 가문으로 돌아갔을 무렵. 테오도르는 싸늘하기 그지없는 정원에, 초라한 나뭇가지를 흔들고 있는 큰 교목 아래에 가만히 누워있었다. 들어가자니 당장 수업을 시작할 게 뻔해서 누워있던 것이 한참이었다. 그는 비록 차기 가주로 지목되었다고 한들 생활은 예전과 크게 다를 바 없었다. 듣기 싫으면 그냥 나가버리고, 그렇게 나간 ...
아침부터 석진은 바빴다. 알람이 울릴 시간이 훨씬 전에 울려댄 전화벨 소리때문에 눈을 찌푸려 전화를 받았다. 식재료를 담당하는 주방장의 급한 목소리에 벌떡 일어나 눈에 보이는 옷만 급히 챙겨입고 나오니 급한 일이 다 해결 된 뒤였다. "그래, 거기선 뭐래요?" "죄송하답니다. 출고 건수가 이번 주에 너무 많아서 송장을 바꿔 보냈대요. 사장님 전화 아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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