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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7.5-上> “……나깃치.” “Yes?” “우리 뒤풀이 자리 되게 자주 갔었잖아.” “그렇지요.” “우리 다 미성년자라고 배려 많이 해줬잖아, 사람들이.” “Oh, 타마키, 저는 올해로 성인입니다만?” “아, 어쨌든! 그래서 그런가, 다들 우리 따돌리는 거 같지 않아?” 타마키의 지적에 나기는 흐음, 하고 목을 울리며 고개를 들었다. 그들은 지...
- 한 번은 쓰고 싶었던 치키타구구 AU입니다 - 뒷 얘기를 쓰다 말았는데 언젠가는 씁니다! - 시간이 훅훅 지나갑니다. 이런 형식은 첨이라 조금 어색해요 ㅡㅡㅡㅡㅡ 산적들이 마을로 내려왔다. 집이 불타고, 사람들이 죽어 나가며, 마을 전체에서 비명이 끊이지 않았다. 샹크스는 싸웠다. 검을 들고 산적들 사이를 누비며 계속해서 싸웠다. 지친 몸뚱이를 억지로 ...
작가님께 허락을 받고 하는 번역입니다. 번역관련 일을 하는게 아니고 순전히 취미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부족합니다. 원작을 읽어보시고 싶으시다면 링크 걸어둡니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9786273/chapters/46944721 ※주의※ 퀜틴은 30세 피터는 16세입니다. 작가님은 독일 분이시니 생각의 차이가 ...
정말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 잠도 재워 주셨고, 제가 죄송한 것도 있어서요. 점심 정도는 사게 해 주세요. 그게 편해요. 톰은 몇 번이나 재차 사양했지만, 크리스의 고집은 꺾을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호기심 가득한 시선이 온몸에 느껴졌다. 다들 여길 쳐다보고 수군거리는 것만 같아 안 그래도 분홍빛이 돌던 뺨이 새빨개졌다. 그도 그럴 것이, 크리스...
태형은 아직 어린 센티넬이었음. 성년이 된지 얼마 안된 그 애는 손과 혀를 비롯한 신체의 모든 곳에서 특정한 페로몬을 발산해 자신에게 닿거나, 자신을 중심으로 일정 반경에 속해 있는 모든 센티넬의 능력을 일시적으로 단절하는 능력을 지닌 센티넬이었음. 그리고 그 능력은 본래 다른 이의 능력이었음. 오래전 선두에 서 센티넬 간에 이루어진 전쟁이란 전쟁은 모두 ...
혼례를 준비해야 한다며 토끼를 밖으로 내몰았다. 수교는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따라갔다. 천막의 발을 걷고 들어가니 애체에 뿌옇게 안개가 찼다. 앞이 보이지 않아 애체를 벗어 닦으려는데 빠른 손들이 옷을 벗기더니 순식간에 따끈한 물에 담궈졌다. 좋은 향기가 나는 물에 찰방찰방 손장난을 치는데 여기는 욕조도 엄청나게 컸다. 둘이 들어와도 남을 정도로 컸다. 가만...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석진이랑 윤기는 둘다 엘리트코스를 밟은 가이드와 센티넬임. 대대로 안정적인 파장을 지닌 가이드를 배출해온 가문인 석진과 뛰어난 이능력을 지닌 센티넬이 태어나는 가문인 윤기는 두 가문 사이에서 오랜 세월동안 이어져왔던 이해관계에 의해 아주 어렸을 때부터 서로의 존재를 알고 있었고, 어느정도 머리가 굵어질 무렵부터는 늘 함께 있었음. 그건 집안의 높으신 어른들...
자파는 요즘 알라딘이 매우 수상했다. 아이가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그 날, 자는 것을 확인하고 깜박 잠이 들었다가 새벽 일찍 다시 방에 들어갔을 때 저녁에 자던 모습 그대로 자고 있는 것까지 확인했었던 자파였는데 그날 이후 아이의 행동이 변했다. 들어오라는 시간에 꼬박꼬박 들어왔으며 자파의 말에 일절 말대답조차 하지 않았고 바깥을 보며 멍을 때리는 일이 잦...
+ 현무 오너님 가만안둬
ㅋㅋ 하..
신의 사랑은 축복인지 저주인지 알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그가 살던 시절에는 건너건너로 들려오던 이야기와, 그 자신의 주변 환경이 꼭 그러했기 때문에 뼈저리게 느끼던 문장이었다. 신이 제멋대로 바다를 내리치고 하늘을 뒤흔드는 세상에서 하찮은 사람이 살기 위해선 가슴과 머리에 깊이 새겨야 하는 말이기도 했다. 그가 죽고, 시간이 오래 흘러서 사람의 아들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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