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당시의 손그림이라 많이 지저분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ㅡ미수반 배경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그렇게 호텔에서 얻은단서도 많이 없었고 하루가 지나갔다. "야 니들 상태 왜그러냐..? "아..저는 말이죠 하루종..콜록.. "공경장 그만..그러다..목쉬..콜록.. 호텔로 잠입한 세명이 돌아오자 그걸 본 각별이 놀라 물었다. "둘다 목이 많이 쉬었군... "심각하네..덕개너는 괘찮냐? "네.....
기본 안내사항 * 모든 저작권은 (@ov0_cm / sd__ovo@naver.com) 에게 있습니다. * 상업적 이용을 제외한 (인장,헤더,크롭,굿즈제작,사이즈 조정 등) 상식 선의 개인적 이용은 자유롭게 해주셔도 됩니다. * 작업이 들어간 경우엔 반액 환불(진행도에 상관 X), 완성본을 받으셨을 경우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캐릭터 디자인, 신청시 기재...
태오가 랩하는 만화: https://posty.pe/rbl4js 화해를 기원하며 이벤트 여는 만화: https://posty.pe/bcpsyp 은장 전설 넷 다 열여섯이 너무 호되게 지나갔어...ㅠㅠㅠㅠㅠ 아푸지말고 다치지말자 1 초라도 안보이면 2렇게 초조한데 3초는 어떻게 기다려 4랑해공 박후민... 타긔랑 싸웠다가(그래봤자 서로를 사랑하고 걱정해가지고...
세계관 하늘께서 천지를 창조 하시고, 최초의 인간을 만들기 전, 한 마리의 거미가 먼저 창조되었다. 거미는 본디 자신의 일이자 숙명인 거미줄로 나방을 잡아먹으며 살아갈 때, 거미는 하늘께서 최초의 인간, '아담'과 '이브'가 만들어지는 고귀한 순간을 그 여러 눈으로 지켜보았고, 곤충이었던 자신에게조차 인간의 존재는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들은 에덴동산의 가장...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수장과의 전투가 끝났을때 쯔음. 사실상 자신은 다시 약해진 몸이, 정신이. 그리고 자신의 몸에 존재하지 않는 신성력에 대해 아, 정말 끝이 난 거구나. 수장과의 전투가 아니였다. 자신이 신에게서 떠났다는 말이였다. 마지막 기도. 스펠라님의 명을 받아 다시 세상에 내던져진 자신이 갈 곳은 아무리 생각해도 없었고 아니, 사실상 죽으려 하였었다. 신을 위한 성기...
※ 스포일러, 간접적인 유혈 요소 주의 도착했을 때는 어느새 유(酉)시가 훌쩍 지난 상황이었다. 석양이 뉘엿뉘엿 산등성이를 넘어가고 있었다. 풍주, 시나즈가와 사네미는 어렵지 않게 은(隱) 대원들에게 둘러싸인 한 대원의 모습을 발견했다. 그는 빈말로라도 괜찮다고 말할 수 없는 상태였다. 가장 심각한 부상은 부목이 덧대어진 다리인 모양이었지만 다리 외에도 신...
이리 혜고 져리 혜니 쇽절없는 혬만이 만희 이리 생각 저리 생각 속절없는 생각만 많도다 業 구즌 人生이 살고져 사란는가 업 궂은 인생이 살고자 살았는가 至今히 사라 잇기는 님을 보려 흠이라 지금에 살아 있기는 임을 보려 함이라 _김천택, 청구영언 中 무명씨(無名氏) "...내가 말이오?" "그대가 그러했네." 짧은 고요가 감도는 사이 제령이 답으로 공백을 ...
한참을 가만 보다가 작게 웃는 소리를 낸다. 아, 그래. 여기는 조선 팔도에 날고 기는 사람이 모였을 텐데, 역시 이 사람도 만만한 사람은 아니네. " 네에, 뭐... " 그래, 맞습니다. 어떤 일 때문에, 이름이 이따위인 건 여전히 싫습니다만, 그래도 제 이름에 딸린 건지라 마냥 미워하기가 좀 그렇더랍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좋아질까 하여, 매일 보는 호...
디오 브란도는 지루했다. 팔락팔락 책이 넘어가는 소리는 귀찮았고, 나지막하게 깔리는 미성은 시끄러웠다. 활활 타는 벽난로의 불꽃은 방 안을 아늑하게 달궜지만, 디오의 마음까지 달궈 주지는 못했다. 이 자리에 단둘뿐이라 타인의 시선이 끼어들 새가 없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었다. 디오는 어깨를 늘어뜨리고 책장 소리와 목소리와 불꽃 소리를 서서히 흘려보냈다. 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