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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어느 쪽이냐 하면 유쾌하지 않지만 쉽게 잊히지 않을 얼굴이 떠올랐다. 비단처럼 곱게 떨어지는 직모를 하나로 모아 묶어 머리카락 하나 빠져나오지 않은 깔끔한 조금 깐깐해 보이는 인상. “에놀...” 교사에게 사랑받는 모범생 에놀, 문제아인 막시밀리언과는 극과 극 같은 존재로 에놀은 막시미리언을 볼 때면 항상 표정을 구겼다. 둘 사이에 특별한 일이 있었...
1.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 남의 제자 가로채라고 누가 가르쳤냐) 의식을 되찾은 후에도 3일을 더 에테르 파라다이스에 머물면서 건강을 회복한 구즈마가 제일 먼저 시작한 일은 바로 인사였다. 구즈마씨, 이제 뭐할거에요? 라는 미월이의 질문에 구즈마는 즉답으로 대답한 내용이었다. 어찌됐든 날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 정도는 해야겠지. 어색해도 말이야....
맹금의처소 au. 꼬마 아샤와 경호원들이 바다가서 놉니다. 불날에 깨끗한 바다는 없지만 2차적 허용 (전편: Sister (1) https://posty.pe/1hjziz ) 생각의 여름 - 손과 손 / 아샤는 튜브를 낀 채 파도를 마주하는 즐거움을 금방 배웠다. 허리까지 오는 물 높이에서 열심히 헤엄치고 놀더니 잠시 눈을 뗀 사이 부표 가까이까지 둥실 떠...
- 뱀파이어(이네빌님)
- 뜰팁 2차 창작 단편소설. 모든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 기반. 유혈, 죽음, 극단적 심리묘사 등등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문제 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면 트위터의 @Sooah_SG <- 여기로 디엠 주세요! - 수현 x 공룡 (알페스 x) 저 수많은 괴물들을 쇠막대기로 한없이 후려치고 있는데도 아무 느낌이 들지 않게 된...
현재에서 지난날을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후회하지 않을 오늘’이라니, 여선이 말할 법한 시제가 아닌가. 오지 않을 것을 알고서 오라고 사람을 보내는 것도. 등골을 타고 기분나쁜 무언가가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기분을 애써 무시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할 말 다했으면, 가도 되지?” 기억상실 #6 여난은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아마도 다정한 짝꿍은 그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안녕하세요, 선배. 이게 올해 첫 번째 교환일기네요. 조금 어색하지만 그래도 전 잘 써낼 수 있으니까 걱정은 안 하셔도 괜찮아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선배도 느끼셨겠지만 따뜻하고 나긋한 바람이 기분 좋은 날 아니었나요? 오랜만에 여럿 모였더니 시끌벅적하기도 해서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 가버린 것 같아요. 오랜만에 봐서 사실 조금은 반갑기도 했고.....
- 코즈메 켄마 / 孤爪 研磨 (백경님)
앤서니 에드워드 스타크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조금 좋은 머리로 학창시절을 평범하게 보내고, 평범하게 연애를 하고, 평범하게 헤어지고, 평범하게 취직하고, 평범하게 살아간다. "......뭐야 이건..?" 그런데 그 평범한 삶에 무언가 평범하지 않은게 들어왔다. "경찰에 신고해야 하나? 아니, 구급차가 먼전가?" 피로 짐작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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