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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찾고 있거나 추후 공개로 전환되었을 때 추가할 포타 > 원 앤 온리, 우리 맞블락했어요, 사람들은 이걸 사랑이라 말해, 어떤 사랑, 애국은 타이밍, 모든 것은 씨앗으로부터 발아된다는 뜻, 고백 직전, 의미의 부재, 인연인가요, 빨개요, 그들의 세계는 좀 다르다, 그 여름, 제로,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제발 좀 하자, 푸른, 롱 타임 노 씨, 마...
#2학년_9반_출석합니다#공개프로필 🚀 2학년 9반, 이가정 출석합니다! ✨ 0. 캐릭터 한줄 캐입 " 야! 니가 뭘 알아! " 1.🚀 이름 :: 이가정🚀 나이 :: 18세🚀 성별 :: M🚀 키/몸무게 :: 166/53 • 혈액형 :: O형• 생일 :: 12월 1일 • 동아리 :: 체육부 2. • 외관 :: 가끔은 내 시선을 뺏어, 너는. 이가정의 검은 머...
※현재 멤버십 없음!※ 1. 닉네임이 바뀌셨나요?과꼬였다가 과꼬가 너무 유치해 보여서 알디로 바꿨습니다! (따지고 보면 과꼬를 고1때 부터 2n살 까지 쓰고 바꾼 거면 꽤 오래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ㅋㅋㅋ 닉네임 지을 때 5년 이상 써도 창피하지 않게 지으라는 사람의 글을 왜 뒤늦게 본 것인지.. 그랬으면 처음부터 간지나는 거 생각했을텐데.. 아쉽다.. 2....
로덴은 북부에서의 비밀 임무를 마치고 신수도로 돌아왔다. 비에 젖은 낙엽이 눅눅히 들러붙은 거리는 겨우살이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과 호객하는 상인들로 가득했다. 그는 복귀 신고를 한 뒤 곧바로 로덴 가 저택으로 향할 준비를 했다. 그에게는 피가 섞이지 않은 형제자매들이 잔뜩 있었는데, 늙은 가주가 일주일 전에 지병으로 세상을 뜨면서 그중 장남이었던 브...
“어차피 넌 나랑 헤어져도 상관없는 일 아닌가?” 아니 애초에 헤어진다는 표현을 이 관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가? 애초에 우리는 누가 다가간것도 아니었고 따지자면 멀어져야했을 기질의 존재들이 같은 공간에, 시기에, 생을 살아가는 한 순간의 시기가 겹쳤기에 친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던가? 자신은 제 숙부처럼 기질이 순하고 다정하지도 않았으며 그 역시도 자신의...
1. 작업 기간 A. 최소 2일~ 최장 7일, 단 최장 기간은 슬롯 3개가 꽉 찼을 기준. 당일 마감도 가능하나 추가금 (당일 마감을 원하는 날짜에 당일 마감을 신청하셨을 경우, 오후 4시 기준 이전 입금 +2000원, 이후 입금 +3000원)이 붙습니다. 단, 당일 마감을 원하시는 날짜 전날에 찾아오신 경우는 추가금 2000원이 붙습니다. 당일 마감은 당...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엑페스에 발은 무슨 영혼까지 담궜음에도 불구하고. 백도가 아닌 타 커플링과의 조예가 깊은 편은 아니다. 그냥 해당 씨피의 굵직한 팬픽만 겉핥기로 읽고 그 외에는 큰 관심을 안 뒀다. 특히 세종은 그 시절 나의 취향과는 전혀 아다리가 안 맞았던 존재였기 때문에. 대표작도 안 읽었었다. 니니, 오메가 행쇼 정도 살짝 읽었던 기억이 난다. 죽은도시는 왜인지 손도...
“나나 님?” “아…… 그쪽이 럭키?” “네, 네네…….” “담배 펴요?” “아, 옙….” “그럼 일단 담배부터 피고 가요.” “넵…….” 어벙하게 서있던 럭키는 주머니에서 쪼그라든 담배곽을 꺼내 하나 남은 장초를 입에 물었다. 그리고 옆에 있는 나나를 한 번 흘긋, 바라보고 다시 고개를 바닥으로 쳐박았다. 나는 추워 죽겠는데 저 인간은 라이더 자켓 입는 ...
* 짧습니다. 스포있습니다. 사고/자살요소있습니다. 캐붕주의, 원작날조, 고증없음, 환생 IF
“ 불완전하기에 가장 완벽한 것. ” 이름 :: 오딘 오베른 다아트소프 ( Odinn Aubern Daartsoph ) 나이 :: 18살 성별 :: 남성 외관 :: 186cm / 75kg 마법 속성 :: 대기 지망학과 :: 정령학과 금발과 짙은 녹색눈. 탁한 색이 섞여있던 금발 머리칼은 길이가 길어질수록 밝아졌다. 머리칼은 여전히 잘 뻗치나, 이젠 그것을 ...
나 진짜 왜 이러고 있지…. 지붕 한구석에 들키지 않게 숨어 있으려니 마음 한구석이 답답하다. 심란한 마음과 합쳐지니 작은 상자 안에 몸을 억지로 꾸겨 넣은 기분까지 들었다. 하지만 리즈는 순혈치고 눈도 좋은 편이니 잘 숨어 있는 것이 좋겠지. 손안의 옷이 아니, 천 조각의 감촉이 이상하리만큼 예민하게 느껴졌다. 예민해진 감각만큼 죄책감과 당혹감이 가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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