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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참여자: 외로이유영하는슬픔(해야), 잉태하는아름다움(이삭), 입맞추면못내그리움(주), 닿음(재연), 유성음(다운), 가심(히나), 여념(영원), 꿈(우연) 진행자: 수심(준협) 1/28~30 게임 1/31 관찰 일지 공개 정독! 1/28 정각에 관찰 대상을 개인 밴드로 보내 드립니다 3일 동안 열심히 관찰하고 관찰 일지를 작성해 주세요(예시는 밴드에)관찰 ...
시라부 뭔가 자기 좋다고 고백하는 애한테 악의 없는 인성질해서 울릴것같음 뺨맞은적도 있을듯 아프다는것보단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내뺨을때렸다 라는 부분에서 더 빡쳐할거같은 라부라부....
* 원작 설정, 시간선 등 날조 주의 드림주가 복사키를 홈에 맞추어 쑤셔넣었다. 이제는 익숙해진 손놀림이었다. 달칵하고 잠금장치가 돌아가자, 안에서 맨발이 바닥을 구르는 소리가 났다. 누구인지 짐작한 드림주의 입꼬리가 저도 모르게 조금 올라갔다. "언니!" 오늘은 나랑 이거 하자. 나나코가 다짜고짜 퍼즐이 가득 담긴 상자를 내밀었다. 내려다 본 상자 겉면에...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정리. 오탈자 수정x * 21-03-16 +10,000자 추가 21-06-14 +6,000자 추가 21-07-18 +12,000자 추가 21-08-06 외전 (성인) https://posty.pe/qkx9zv 22-07-10 후일담1 https://posty.pe/b1tadg 23-10-05 후일담2 https://posty.pe/...
S#1. 아파트/거실 - 밤 S#2. 아파트/현관 - 아침 S#3. 고층 레스토랑/룸 - 점심 가족 모임. S#1. 아파트/거실 - 밤 시목은 이제를 재우고 거실로 나왔다. 문을 살며시 닫고 거실에 팔짱을 끼고 앉은 동재와 시선이 마주쳤다. 동재가 아 하고 무성의 탄성을 뱉으며 오른쪽에 놓아둔 리모컨을 집어 소리를 줄였다. 그래서 쳐다본 건 아닌데. 시목은...
이차장이 퇴사했다. 이차장이 누구였는가 하면, 전혀 일하지 않고 도움이 안 되는 놈? 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 너무 냉정하다고? 난 지극히 객관적 사실을 말하고 있다. 아니다. 실은 주관적인 주장일지도 모른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와 나의 업무는 크게 겹치는 부분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그에게 별다른 감정이 없었다. 다른 직원들이 그를 험담하는 것을 나는 그...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제이슨 [ㄷ, 딕 너 이 시발새끼...] 딕 [오해거든? 오해거든?!] 제이슨 [너 나 보면서 이런 생각한거냐!] 딕 [아니라고!] 딕 [오, 오해야!] 제이슨 [그래?] 딕 [응.] 제이슨 [그럼 그 책 니 거 아님?] 딕 [내꺼긴 한데.] 제이슨 [이 씨발새끼를-] 딕 [아, 아니라니까!] 제이슨 [아니 뭐 같은 사내끼리 에로물 정도는 볼 수있다는 건 ...
좋지 않은 꿈이었어. 어딘가 불길한 느낌에 주변을 둘러 보았지만 어디서부터 그 위화감이 오는지 알 수 없었다. 창문도 굳게 잠겨 있었고, 누군가가 문을 억지로 열려고 한 듯한 흔적도 없었다. 다만 문 앞에 떨어진 보라색 봉투 하나. 분명히 잠들기 전에는 보지 못했던 것이었다.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자 조커의 문장이 보였다. 혹시 부비트랩 같은 것은 아닐까 ...
후다닥 그렸어요 울먹울먹 으앵 북그러
*bgm https://youtu.be/sVZIMTloWA8 붉은 모래알의 휘날림에 작은 꽃은 명을 다했다. 모래바람이 모두의 시야를 가리고, 서로의 목소리로만 의지 하던 그때였습니다. 목을 관통해오는 차디찬 쇠붙이. 울컥울컥 쏟아지는 것은 보지 않아도 제 피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어쩜 붉은 사막은 제게 이런 나쁜 추억만 안겨주는지. 제가 제...
for 유키님
※아티스트 모욕하려고 한 거 아니에요※ 승처라~우리 당연하지 게임하자아! 정한이 씨익 웃어 보였다 그럴까? 승철은 웃는 정한이 의아했다 웅! 정한이부터 해~ 승철이 너 나 좋아하지! 당연하지~ 헤헿그래 너 해~ 정한은 만족한다는 듯이 화사한 미소를 보였다 정한이 너 나 사랑하지! 당연하지이 승철은 정한의 대답에 뿌듯해했다 음... 승철이 나랑 사귀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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