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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폴리아모리 = 비독점적 다자연애라는데 한 마디로 여러 명의 사람이 서로 수평적인 관계에서 하는 사랑인거지. 배큐캐들이 린한테 고백을 하면 린이 받아주긴 받아주는데 미리 얘기를 하는 거지 자기 폴리아모리스트라고. 그래서 동의하는 배큐캐들이랑 다자연애를 하는데, 배큐캐들 처음에는 린이 너무나도 좋아서 일단 동의를 했지만 뭔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자기가 좋...
옥수수가 왜 노란색이게? 그건 옥수수를 바라보는 인간의 뇌가 노란색으로 인식하기 때문이야-. 지루한 수업이었다. 이런 날이면 선생님의 목소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한데 어우러지다가, 나의 귀에 닿기도 전에 산산이 흩어졌다. 이따금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핑계로, 나는 하염없이 창밖의 나무들을 바라보았다. _여름, 그 아이는 대뜸 나무에 매달린 푸른 잎을 바...
*아동학대, 살해, *아선호사상과 성차별등 각종 여러 트리거묘사가 있습니다. *오너는 이 모든 행동을 절대 옹호하는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난잡하게 적혀져있는데 이는 고의로 이렇게 적은 것입니다. 아브락사스의 정신 상태와 관련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수위표를 관련해 과록을 보는데 불편한 분이 계실까 원하시는 분만 보시게끔 흰색으로 가려두었습니다.
아아, 나의 신이시여, 구원하소서. 미처 다 자라지 못한 어린 소년을 구원하소서. 타카오 카즈나리는 남들과 달랐다. 남들보다 덜 웃었고, 남들보다 덜 울었고, 남들보다 덜 행복했다. 태어났을 때부터 타카오의 작은 뇌에는 어떤 문제가 있어서 아주 강한 감정밖에 느끼지 못했다. 행복보다는 분노를 느끼기 쉬웠고, 호의보다는 살의를 느끼기 쉬웠다. 다행스럽게도 참...
애교 만땅 하림이 하진이한테 앵기는? 거 보고싶은 1인의 글 "형 진짜 형수님 안 보여 줄거야? 왜? 형 사귀는 거 뻥이지!" 정훈은 다짜고짜 쳐들어와 끊임없이 조잘거리는 하림을 완벽히 무시하며 읽고있는 신문에 시선을 고정했다. 하림은 정훈의 무시에 입술을 삐죽하고 정훈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던 신문을 확 잡아 당겼다. "...네가 무슨 미운 7살이야?" ...
타로는 라운 님께서 읽어주셨습니다. === 1. 두 사람에게 서로의 의미란? A. 르웰린은 장테를 비극속에서 빛나는 한 줄기의 빛 정도로 보는 것 같네요. 그런데 이게 르웰린의 비극이 아니라 장테의 비극이에요. 르웰린은 한 걸음 뒤에서 그냥 보기만 하고 있고요. 장테에게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방관자로서 관찰 대상에게 감정을 가지는 게 그리 좋...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피르 볼그 슬라이너 막 델라루드라거 막 델라간 막 델라 & 게난 막 델라센간 막 델라피어허 켄핀난린날 막 게난포브겐 막 센간오하드 막 에르크 - 투어허 데 다넌 오하드 브레스누아다 아르게틀람루 라와더오하드 올라하르델바흐피어허 막 델바흐에후르 막 쿠일 & 테후르 막 케크트 & 케후르 막 그레네 - 밀레시안 에베르 핀에레원밈네리그네라그...
안녕하세요, 망각입니다. 후기는 처음이라 뭐라고 써야 할지 감도 안 잡히네요. 그냥 후기라는 걸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 사실 글이 뭐라고 이렇게 후기까지 쓰나 싶지만 하고 싶은 얘기도 있고, 또 생각보다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중구난방에 후기보단 사담에 가까운 한풀이 같더라도 양해 바랍니다ㅎㅎ; 일단 이 글은 계간육른 봄호의 주제인 ‘시집’을 보...
진짜 의미없음
※ fgh님의 썰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째깍, 째깍, 째깍. 시계 소리에 맞추어 기사단의 공기 중에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초조함에 흔들리는 청색 눈동자가 초침의 궤적을 쫓았다. 어느덧 1분. 조슈아는 시계를 노려보며 침을 꿀꺽 삼켰다. 그는 5분, 10분, 30분 전부터 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정신이 팔려있는 통에 일은 하는둥 마는둥 하니 루인이 눈...
사랑없는섹스는절망적일거라고생각했는데 나는 가식이지만 늘 사랑을 담아두고 그 순간을 사랑했으니까 나쁠 건 없다고생각했어 그래서 우린 늘 사랑해 근데 너 이름이 뭐였지
“아… 비가 오려고 그러나, 구름이 좀 있네.” 오래간만에 바다에 가려고 짐을 챙기던 손을 잠시 멈추고 창밖을 내다보았다. 비의 징조라기에는 흐린 구석 없이 깨끗한 흰 구름이었지만 몇 달 만의 여행을 망치게 될까 싶어 소파에 앉아 오늘의 날씨를 검색해 보았다. “야, 민소운! 우리 수건 챙겼었나?!” “그렇게 소리 안 질러도 들린다니까… 챙겼어.” 거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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