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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후 몇 주 간 우리는 쓸 만한 후배들을 골라 예닐곱 명 정도로 이루어진 1학년 팀을 만들어 보았다. 그 녀석들을 확정적으로 데리고 겨울까지 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보는 눈이 있는 사람이 골라 낸 아이들이니 좀 더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로는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었다. 이를 위해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1학년들을 두 팀으로 나눠 붙이고는 했는데, 그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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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히나른이구 신과 인간의 대결 구도로 하고 싶었는데 쓰다 보니 인간 대 인간의 구도가 된 본인의 누나가 남긴 아들(히나타)를 데리고 도망 온 오이콩 +이때가 한 15 (오이콩집은 막 수도는 아닌데 적당히 큰 마을에 성당임, 누나는 엄청 자유로운 영혼이고, 신에게 대적한 집의 아들과 사랑을 해서 히나타를 낳음, 그리고 왕이 바뀜과 동시에 강화된 법에 의...
* [ ]이 붙어있는 건 한국어입니다 "...... 저기....." "아,(-)!왔구나" 노란색 경기복을 입고 사방 곳곳을 날뛰고 있는 부원들. 그리고 그런 부원들을 보며 머리를 붙잡고 있는 미사키가 보였다. "감독님은 어디 계셔?" "조금 있다가 오실 거야! 야, 너네 조용히 안 해?" "에에-너무 한ㄱ.... 헤에? 네가 시라토리자와 매니저야?" "네가...
아아아, 슬퍼라. 비온 후 아직 질척한 흙이 구두 밑창에 엉겨붙었다. 담배연기 희무끄레하니 한줄기 피어오른 골목 안 박철은 반쯤 탄 담배꽁초를 멀거니 들고서 생각했다. 농구부에 쳐들어간 일. 오래전에 관둔 학교에 대한 생각. 농구부로 돌아간 정대만. 돈을 번다며 머나먼 곳으로 도망친 어머니. 낡은 월셋방. 정대만… 문득 낑낑대는 소리가 들리면 흙먼지 뒤집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by. 메롱메롱 "선생님. 선생님.“ 어라, 이거 데자뷔? “어?“ 도대체 이 학원은 언제쯤 에어컨을 켤까. 갈수록 후끈해지는 공기와 늦어지는 저녁, 여름이 오고 있다는 증거였다. 더위에 약한 나는 진작 손 선풍기를 들고 다니고 있었다. 작지만 충실한 선풍기 바람에 넋을 놓고 있던 선생님을 부른 건 역시나 정인이었다. “왜?” “제가 하는 말 듣고 계셨어요...
저녁먹고 들어와서 숙소에서 이제 빠이 하는데 ㅋㅋㅋㅋㅋ 심지어 허그조차 하지 않고(!) 걍 손 흔들어서 인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나는 이미 아 이건 데이트가 아니었구나, 이대로 끝이구나 싶었음. 하루종일 데이트(라고 생각했던 것)을 하고 돌아와서 빠이를 하는데 허그를 안한다?! 독일인이라면 모를까 영국인인데 허그를 안했다는 건 이거는 얘가 나를 그렇게...
*본 포스타입은 불편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연의 가족은 겉으론 평범하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풍족한 자산, 자상한 의사 아버지, 상냥한 플로리스트 어머니와 그 유전자를 이은 예쁜 해연이까지. 누구 하나 부러워하지 않고 살 수 있는 환경이었지만 해연이는 항상 다른 평범한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동경했습니다. 사실, 해연의 가정은 가정폭력을 일삼는 알코올...
* [ ]이 붙어있는 건 한국어입니다 "뭐 놔두고 왔어?" "오늘은 자유 연습이 많아서... 카메라 가지고 오려구!" 체육관을 나오기 전부터 한 어깨동무를 풀고 (-)에게 묻는 하나마키. (-)의 말을 듣고 고개를 작게 끄덕인 하나마키는 숙소에 다 왔다며 빨리 다녀오라고 했다. ["어디 갔지..."] 숙소에 도착해 카메라 가방을 찾아 내려가보니 하나마키가 ...
행복 : 두둑한 통장, 훌륭한 요리사, 그리고 소화력. Happiness: a good bank account, a good cook and a good digestion. -장 자크 루소 (프랑스의 철학자, 소설가 1712.06.28~1778.07.02)-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 이는 모든 일 중 가장 어려운 일이고, 궁극적인 최후의 시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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