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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징은 흐릿한 시야에 눈을 여러 번 깜빡였다. 초점이 맞춰지고 시야가 돌아와도 여전히 앞이 뿌연 것이 안개 때문이라는 것을 이내 깨닫고 주의를 둘러봤다. 생전 처음 보는 곳 이것만 낯선 느낌은 들지 않았다. 일단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한 걸음을 옮기니 옮긴 걸음 앞에 파란색 꽃이 뾰로롱 폈다. 허, 이건 무슨 기이한 일이람. 또 한 걸음 옮기면 또 꽃이...
뭔가 오랜만이네요. 사실 요새 바빠서 제대로 연성하고 싶어도 금방 지쳐버려요.. 난 아직 보고 싶은 거 많은데....ㅜㅜㅜ 좀만 더 여유가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ㅠㅠ 졸면서,,,그린 정말 의불 낙서만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도 나중에 보니까 이런,,이상한 게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전개에,, 우리 애 쿨하게 헌신한다고 그러고...
“ 누나 오늘도 바다 나가?” “ 응, 조금 답답하네” 전망 좋은 조용한 보육원에서 내 말 한마디에 귀여운 목소리들이 커진다. 첫째인 내가 원장님 말 안 듣고 바다로 나간다는 걸 고자질하러 가는 아이들과 둘째로서 걱정되는 마음에 내 옆에 앉아 표정만 살피는 지성이까지 귀여운 애들 투성이다. “언니 바다 왜 가? 원장님이 가지 말라고 했잖아” “그냥 마음 버...
💿가인- Fxxk U 제발 들어주세요 제발.. 스밍하는 기계 말고 다른 기계로 꼭꼭 틀어주삼.. "여주 우리 이거 볼래?" "그게 뭔데?" "The shape of water." 신과 인간이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야. 화면 안에서 자동 재생되고 있는 예고편을 보고 있을 때였다. 옆자리가 푹 꺼지자마자 허리로 자연스레 손이 들어와 안착했다. 어째 네가 집에서 ...
썰 올리려다가 너무 길어져서 쓰게된 포타.. 시간되면 수정하겠읍니다… 실제 인물,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케이크버스 j포크 q케이크 오늘도 회사에서 열심히 업무보는 쥬.. 그러다 매일 돌아오는 낮12시 점심시간, 다들 그 시간만 바라보고 일하고있는데, 쥬는 점심시간이 딱히 기다려지지않는다. 이유는 19살때부터 쥬는 미맹이 된것.. 그 전까지는 친구들하고...
https://yirion.postype.com/post/9961657 (이리온님의 버탈프 2화 링크) *버탈프 1~2화 스포주의!* (연구소 들어온 순서대로 나열, 왼쪽은 머리 스타일 + 오른쪽은 현재 시점에서의 착장) 이지훈 26세, 연합이 자랑하는 세기의 천재 (셜록 홈즈 스타일로 매우 사소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음). 검은색 머리에 검은색 눈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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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옾페스 합작에 제출했던 글을 백업합니다. 또한 후기에서 미리 고지한 바와 같이, 당시 시간상의 문제로 쓰지 못한 장면을 보충하여 성인가 버전으로 별도 발행합니다. 성인가 버전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필요) 화면 속 커서가 무심하게 깜박이고 있었다. 효진은 핸드폰을 붙들고서 몇십 분 째 끝없는 고민 중이었다. 설치를 결심하기까지...
* 아래에 있는 상우건우 소설 쓰게 된 인트로(?) * 폭력소재, 죽음소재 있습니다. 욕합니다, 비속어 씁니다. * 원본 날조 있습니다. * 상우건우 + 무열건우 * 잔칫상 1번 망연한 바다와 같이 1 - 한 차장, 세상이 다 네 뜻대로 될 것 같지? 너 그러다 죽어. 어릴 적 과외 선생이 똑같은 소리를 했다. 상우야, 네가 바라는 대로 다 하면서 살 수는...
#0531_5월의 마지막 피에트로_생일_축하해스테 https://youtu.be/HCAK_HxSx-A 과거도 미래도 밀어두고 오로지 눈 앞의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 선형으로 파동을 이루는 생 말고 존재의 현실에만 점을 찍어넣는 찰나. 그는 이 기이한 점묘화야말로 생존의 이상향이자, 인간으로서 도태되는 가장 첫 번째 걸음이라고 생각했다. 일상이 비일상인 사...
인형처럼 살면서 인형처럼 죽음을 받아들이고 돌아간다라. 이거 원, 자신의 의지는 커녕 오로지 신, 그놈의 신, 하나베만을 보며 살아가는 광신도인 너 답고 참 공감을 할 수 없어서 아쉬울 따름이야. 오즈월드. 네가 그런 분을 위해서 죽는다라, 그럼 나도 누군가를 위해서 죽어야지 않겠어?.. 라고 기대를 했을까. 그럴리가! 나는 나를 위해서 살아가는 것 뿐. ...
"릴리스 말이야. 본인 말로는 자기가 최초의 인류였는데 아담더러 왜 저만 누워야 하냐며 불평하고 에덴을 제 발로 걸어 나왔다더라." "그 얘기야 지겹도록 들었지. 소문이 아주 파다해서. 그자는 악마 중에서도 특히나 허언이 심해." "그러곤 너랑 뒹굴었다던데." 사탄이 픽 웃었다. "지금 이러고 누워서 할 소리는 아니지 않나?" "그건 그렇지만. 아무튼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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