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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잔인한 아침이 찾아왔다. 다혜는 자그마한 햇살이 네모낳게 비치는(다혜에게는 자고 일어났더니 햇빛이 비친다는 사실 자체가 새로웠다.) 넓은 감옥에서 태어났다. 오늘이 자신의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날이다. 다혜는 죽고싶어하지 않는 자신의 여린 감성을 끝내 억눌렀다. 그러지 않고서는, 자신의 죽음이라는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들었기 때문이리라. "......
+ 브러시 + 레이어가 분할된 CLIP파일이 들어있습니다. -Clipstudio 브러시 -Clip 소스(레이어 분할) 포스타입이 아닌 다른 형태로 결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문의해주세요!! yhk89@naver.com/ twitter: @ryusin_4 페이팔도 가능합니다! * If you want to buy my Clipstudio brushes so...
독주 作 97 BGM NF - If You Want Love 독주獨走 남을 아랑곳하지 아니하고 혼자서 행동함. 독주毒酒 매우 독한 술.
BGM: Chopin Nocturne Op.9 No.1 넓은 방에서 그랜드 피아노의 음이 청량하게 울려퍼진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일정한 박자로 부드러이 손가락이 움직인다. 쇼팽의 녹턴 1번. 어지러운 악보가 그의 손가락을 거쳐 맑게 희석된다. 형준은 그 맑은 음율을 듣다 살포시 눈을 감았다. 그를 닮아 맑은,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음율을 오롯이 듣고...
졸업식은 어색한 행사였다.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만 해도 이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미 성인이 된 후 다시 고등학교에 발을 들이자 다시는 이곳을 내 자리로 여기지 못할 거라는 예감이 들었다. 학교는 이미 과거의 장소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여기서 있었던 일이 오랫동안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거라는 사실만큼은 확실했다. 도경수와 함께한 건 고작 1년이고,...
안녕, 사랑하는 나의 그대. 뉴욕에도 겨울이 왔다. 12월이 되자마자 거리의 모든 것들이 크리스마스로 바뀌는 기분이었다. 태형과 지민이 만난 후 햇수로 꼭 5년째가 되어가고 있었다. 프로포즈를 하고, 작은 교회에서 언약을 나누고 그 후로 함께 산 지 2년 째. 여전히 두 사람은, 서로를 가장 잘 알았고. 서로를 가장 사랑했다. 늘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동...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08.29] 무얼 했지, 기억이 잘 안 난다. 하지만, 엄청 힘들었던건 기억한다. 쨋든 무언가를 함. 아, 프로그래머 키우기 공식 홈페이지 개발 완료. [08.30] 레벨 랭킹 아이콘 디자인, 배경 찾기(3시간 이상 소모) 오토클릭 방지 시스템 구현 중에 있다. 오늘은 이쯤하고, 내일 마저 해야할 듯 한다.
내가 말했던가 양기훈은 씹새끼라고. 요즘 저 새끼 하는 모양새를 보고 있으면 씹새끼 발언 취소해도 될 것 같다. "야, 골라." 수렵생활 이전의 본능이 남아있는 인간에게 남을 위하는 이타심이 있다는 건 참으로 놀라운 발견이다. 이전의 양기훈은 가라. 그는 씹새끼였지만 이젠 그냥 새끼만 붙여도 될 것 같다. 양기훈 새끼로. 고소한 빵 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힌다...
112 나중에 멀어지면 원거리연애가 되니까 일부러 고백 안하는데 나중에 와서 아라시가 남친도 있고 해서 보니 씁쓸한데 나중에 아라시랑 술 마실 때 아무리 떨어져있었대도 자기도 모르게 이즈미에 대한거 다 잊지 않고 있었던 나루아라 그리고 아예 잊은건 아니구나 하면서 그것만으로도 고마운 씁쓸한 세나이즈 113 근데 세나루러 입장으로써는 세나 키 안크는거 너무 ...
-아래서부턴 커뮤(메이플 기반) 작업물-
종말의 끝은 적막과 닿아 있었다. 세상이 멸망하지 않고 그럴 위험 따위도 사라진 평화로운 나날은 무료하기 짝이 없었다. 더 이상 도끼를 들고 사람을 썰거나, 위험을 감수하고 시간을 되돌리지 않아도 되며, 풍부한 맛의 따뜻한 커피가 젖과 꿀처럼 넘쳐흐르는 이런 고요한 나날들. 가족들은 더 이상 싸우지 않고 제 일상을 살아간다. 이런 날들을 위해서 살아왔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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