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숨을 길게 내쉬고 눈을 감으면 시야를 잠식하는 칠흑 같은 어둠 이 곳에서라면 뭐든 될 수 있으리라 믿었다 그렇지만 돌아오는 건 꺾인 날개, 미달된 비상 끝없는 절망을 가로지르면서도 무미건조를 연기하고 그럴듯한 껍데기를 뒤집어쓴 채 살아있는 척하기 바빴지 우리 각자의 인생은 한 편씩의 드라마렷다 막이 내리기 전 무대 밖으로 추락하는 것은 죄악일 테니 각자의 ...
1. 강징을 닮아 입이 짧은 2세가 바나나킥 5개 먹고 방치해서 과자봉지 고이 접음... 나중에... 남희신 줘야지.... 2. 다른 집 애들은 깜빡 죽는다던데 뭐가 문젤까 싶기도 하지만 남은 건 어쩌지? 는 항상 남희신 줘야지. 됨. 기승전결결결 남희신이 해결함. 3. 소파에 뎅굴 누워 쪽쪽이 물고 있는 아기 옆에 앉아 뻥튀기 와삭와삭 우물우물 먹는 이메...
*이거국민의 내용과 이어집니다. 안 보셨다면 꼭!! 먼저 읽어주세요!! 왕자님은 어렸다. "전하, 왕자님께서 글쎄...!!" "...당장." 왕자님은 막연했다. "둘 다 이곳으로 데리고 오도록." 그것이 왕자님의 독이 됐다. 삽시간에 지민과 정국이 껴안고 있는 영상과 사진들은 SNS를 통해 퍼졌다. 빛보다 빠른 건 소문이라는 말이 맞다. 순식간에 두 사람의...
1. 말랑한 삼독성수를 적응 못하는 주변의 눈이 되고싶다... 남희신과 정자에 앉아 바둑 두는데 의자가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거늘 강징은 꼭 남희신의 허벅지 위에 앉아 있음 2. 불편함을 느끼기는 커녕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턱괴고 있는 강징 한 수만 물러달라 말하는데 강종주, 부탁에는 상응하는 대가가 있어야 합니다. 남희신이 웃는 얼굴로 말하는 건 당연히 이...
"어? 너희 둘이 친했어?" 둘을 향한 질문에 혜주는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고, 예림은 혜주의 팔짱을 낀 다음 환하게 웃었다. 그럼! 우리가 얼마나 친한데! 예림의 확신에 찬 대답에도 상대방의 얼굴에는 여전히 의문스러움이 남아있었다. 예림과 함께 있을 때면 심심치 않게 듣는 질문이라 이제는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유쾌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신기한 것일까? 전에 ...
모든 생명체에게는 죽은 뒤 3가지 갈래의 길이 있다. 전생에서의 기억을 잊고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삶인 환생, 이전 삶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새로 태어나는 회귀, 그리고 특정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영면. 이중 영면이라는 것은, 몇 번의 회귀나 환생을 반복한 이들 중에서도 선택받은 이들의 특권이다. 바로 천계의 일원으로서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내 생일은 7월…. 건우. 성 없이 그렇게 지내는 아이. 이 학교에서 친하지 않은 사람이 없는 그런 아이. 서스럼 없이 다가와 툭툭 자기 할 말만 넘기고서 사라지는 아이. 나는 처음부터 네가 궁금했다. 그래서 너와 짝이 되었을 때 다른 아이와 바꾸지 않고서 너를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았다. 숨을 길게 내뱉었다. 다들 수근거릴 때 너는 유일하게...
책상 밑으로 다리를 달달 떨면서도 눈은 계속 남준을 향해 있었다. 초조한 기분에 계속 남준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전 남친과의 개 사료 싸대기 사건 이후, 며칠이 지났다. 석진은 원래가 사람은 쉽게 믿지 못했기 때문에, 남준에게 들켜버린 제 성향이 자꾸 마음에 걸렸다. 사생활 중에 제일 들켜서는 안 될 부분을, 제일 들켜서는 안 될 사람에게 들켜버린 ...
그동안 한 번도 정국이에게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있다. 정국이는 나에 대해서라면 다 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내게는 생각보다 많은 비밀이 있다. 서은이 문제만 해도 그렇다. 언젠가부터 나는 그녀에 대해 정국이가 알지 못하는 것 까지 알고 있었다. 그래서 태형이도 끌어들이고 멤버들도 다 차근차근 끌어들이려고 했다. 내가 도움을 청할 사람들은...
내 남자친구가 소꿉친구라면? 다들 그런 경험 한 번 쯤 있지 않은가, 엄청나게 오래된 불ㅇ.. 아니, 소꿉친구와 초중고를 다 같이 다니는 그런 경험. 의도하지 않았는데 운명처럼 어쩌다 보니 계속해서 학교를 같이 다니게 되는 그런 경험. 그치, 없지? 그래, 이게 나만 있는 일이라니까. 더군다나 소꿉친구가 여자라면 몰라, 아주 인기가 많은 남사친이라면? 구설...
본 게시글은 소장본 제작을 위한 선입금 제작 방식 및 방법을 안내드리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아래의 공지를 잘 확인하신 후 게시글 하단에 첨부된 링크를 통해 선입금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성 및 제작 사양] 소장본: The Tale at the Close 연재분 + 특별 외전연재분: The Tale at the Close 시리즈 업로드 내용과 거의 ...
“멸치볶음이랑 어묵볶음 좀 해 왔어. 계란은 작은 거 한 판 사 왔으니까 먹어. 아니, 냉장고에 계란도 없는 게 말이 돼? 대체 뭐 먹고 살아? 안 죽고 살아있는 게 용하다.” 잔소리에 귀청이 나갈 것 같다. 해영은 제 언니의 냉장고를 이리저리 뒤지는 윤영을 바라보며 소파에 앉아 다리를 떨었다. “저녁은 먹었어? 차려줄까?” 해영은 대답하지 않았다. 윤영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