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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0일 차] 불길한 징조를 피하듯, 검은 하늘이 폭풍을 잠재운다.타이탄의 피라미드는 사슬에 묶인 신이라도 되는 것처럼 하늘의 허리케인을 끌어당겼다.슬론 부사령관은 생태도시 돔 아래 깊은 곳에서 희미하게 번쩍이는 번개를 목격했다. 번개와 천둥의 타이밍을 맞추면 폭풍의 움직임을 판단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번개를 보고 밖에 나갔는데도 천둥이 울리지 않았...
희미하게 들려오는 날이 밝아오는 소리에, 어둠 속에 웅크리고 있던 몸을 일으킨 아스타리온은 한숨을 내쉬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도시의 온갖 오물이 모여드는 지하도시 하수구 답게 바닥엔 정체 모를 것들이 섞인 물들이 질척하게 돌바닥 위를 덮고 있었고, 갈색으로 얼룩진 이끼들은 돌 틈 사이에 웅크린 채 숨을 죽이고 있었다. 무언가가 썩고 있는 냄새, 그리고 지난...
구매는 소장용 〰️ 피해자 김선우 관전자 김선우 주연 < 여주 개빡침 포인트 개빡침 포인트 22 어이없음의 웃음 막내는 여우 과도한 질투, 빠른 인정 (당연하지) 근데 이건 아니지~ 가짜 부부의 부부 싸움이란,,^^ 아무 42도 혼자 있긴 싫고 집 들어가긴 더 싫고 이미 인정하신 것 가튼데 구질구질 직감의 1차 좆됨의 기운 관계성 당연히 다른 이유도 ...
46 도헌의 머릿속은 하루종일 복잡다단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노숙자들이나 잡범들이 무명파를 사칭하던 것은 국조파의 사주가 거의 확실시 되었으나 어째서 국조파가 그런 장난질을 치는지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한참 고민에 빠져있는데 책상 위에 올려두었던 핸드폰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진동하기 시작했다. 곁눈질로 메시지 팝업을 확인한 도헌이 다시 고개를 돌리는데 앞에...
2024 LCK에 참가하는 10팀의 로고 스티커를 무료 배포합니다! 제가 사용하려고 제작한 거라 어설픈 부분들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ㅎㅎ... 굿노트 및 디지털 필기앱에서 꾸미는 용도로만 사용해주세요! 도안 수정, 재배포, 상업적 이용, 개인 소장 및 나눔용 인쇄 출력 금지
"내가 실패하면, 나를 벌레의 먹이로 던져줘라."접근: 제한해독 키: LKV4PSM6ZQ$FEN-092보고서 #: 003-TAKEN-156요원: FEN-092제목: TKO-300 분석 노트분광학적 분석 결과, 피험자의 유해에서 채취한 세포 구조 내에 굴복자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공명은 방향성과 의지력이 결여된 어둠의 존재가 활성화되어...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왕좌를 빼앗기면 죽음만이 기다린다. 나의 과업은 끝날 것이다."어둠 속에서 무성하게 자란 산호처럼 보이던 실루엣은, 굴복자의 왕 오릭스의 집채만 한 유해였다. 군체 신의 거대한 시체가 타이탄의 해저에 널브러져 있었다. 리스본-13과 펜처치는 그 광경에 화들짝 놀랐지만, 찰코는 그쪽으로 전진했다."빛의 군단이 여기에서 의식을 치렀어." 찰코가 바닥에 흩어진...
"나는 수없이 죽었지만, 그 모든 죽음은 일시적일 뿐이었다."찰코 용이 반짝이는 표면 장력을 넘어 사라졌다. 리스본-13도 망설임 없이 뒤따랐다. 펜처치는 현기증이 날 것만 같이 아찔한 수직 수면을 바라보았다. 펜처치가 주저하며 손을 뻗어 수면을 건드리자, 리스본이 다시 손을 뻗어 펜처치의 손목을 잡고 쑥 잡아당겼다."에버리스." 펜처치를 반대편으로 잡아당...
"나의 위업은 죽는 것, 그리고 그 죽음을 통해 영원히 살아가는 것이다."엘릭스니 디자인의 소형 잠수정이 타이탄 메탄 바다의 검뿌연 바닷속으로 하강했다. 잠수정이 해저에 착륙하자, 검은 흙이 구름처럼 일고 주위 미생물들이 별처럼 반짝거렸다. 기포가 쏟아져 나오며 잠수정 위쪽의 에어 로크가 열리자, 그 속에서 경사로가 느리게 내려왔다. 곧 심해 잠수 장비로 ...
"내가 죽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인가?""이 부적,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검고 광이 나는 부적은 빛을 잘 받으면 보는 각도에 따라 무지갯빛을 띠었다. 펜처치는 사라진 희망의 만에서 보던 적철광 진주를 떠올렸다. 그는 부적을 손에 쥐고 찰코를 올려다보았다. 그녀의 이마가 걱정으로 잔뜩 찌푸려져 있었다.펜처치는 다른 화력팀원들처럼 부적을 재킷에 끼워 넣...
* 유료글 X, 소장용 결제 O * 라이트 모드로 먼저 감상해주세요! [박원빈/컴퓨터공학/21학번] - a.k.a. 박아기고양이원빈 (from 김여주) [김여주/컴퓨터공학/21학번] - 같은 학번이지만 재수 이슈로 원빈보다 한 살 위 - 아가씨 얼굴 속에 들어찬 개저씨 mood.. => 아가저씨 불러도 대답 없는 박아기고양이원빈 ... 박아기고양이와 ...
copyright 윻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시간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창작물은 창작물로 봐주세요. *사고, 우울증, 자살 관련 트리거가 있습니다. 주의하여 읽어주세요. 여러분과는 멀기만 한 이야기이길 바랍니다. Pink Pill 2: 폭풍전야(2) “아빠.” “응, 여주야.” 아빠와 앉아있던 동산엔 꽃이 가득했다. 날 낳다가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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