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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렛님 한천 시점 6부↓ 7장 비로소 나는 아름다움을 이해한다 (Bgm. Ryuichi Sakamoto - Merry Christmas Mr.Lawrence) 나는 여전히 꿈에서 벗어나지 못하기에 애써 눈을 붙일 필요가 없다. 며칠 밤을 새웠는지 모르겠지만, 온종일 오선지를 붙잡고 부지런히 손을 놀렸다. 그 덕에 창가에는 음표가 가득한 오선지가 차곡차곡 ...
-에메야슈에메 신세계를 접하고 써옴 이게 진짜 참맛인데 함 드셔보실래요? 영감탱 델리만쥬인가봄 어디에 붙여도 맛있네요 -칠흑의 반역자, 칠흑비화 4화 스포일러 주의 -굉장히 짧습니다 언젠가 이어질 수도 있고...붙들고 있다가 더는 생각이 안 나서 놓아줍니다. 여태껏 아씨엔과 새벽의 혈맹은 지독한 대립관계였다고 할 수 있었다. 그 긴장이 조금이나마 누그러진 ...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키스 묘사가 있습니다 “꼴이 말이 아니네요.” 피가 말라붙은 속눈썹이 겨우 뜨였다. 눈꺼풀이 뜨끈뜨끈하고 시야가 여즉 흐렸다. 하얗고 파랗고 노란 무언가가 천천히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만 겨우 알 따름이었다. 눈에 힘을 주던 팬텀이 문득 괴롭게 콜록거렸다. 입 안이 뜨겁고 비릿했다. “살아 있죠?” 팬텀은 말없이 눈썹만 구겼다. 제게 ...
새하얀 밤이었다. 백야白夜가 지속되는 나날이 이어지자 처음으로 백야를 맞이한 어린 천사들은 제 손윗천사들의 품에서 칭얼대기 일쑤였다. 아직 성장이 한창인 어린 천사들은 잠이 많았기에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잠들려고 애썼다. 한 아이는 손윗천사의 옷자락에 얼굴을 파묻었고, 한 아이는 눈이 부시다고 울다 지쳐 잠들기도 하였다. 갓 어린 티를 벗어내고 성인의 티가 ...
In the film “Portrait of a Lady on Fire,” set in 18th-century France, a glance, a stare is everything. The artist Marianne (Noémie Merlant) is commissioned to paint the noblewoman Héloïse (Adèle Haene...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내가 같은 법적 성별과, 같은 생식기 상태와, 같은 외형을 가지고 여기 등장하는 모든 일화를 경험했을 것이라는 납작한사고는 지양해주기 바란다. 나는 트랜스젠더다. 나의 생식기도, 염색체도, 호르몬도, 태어났을때 지정받은 성별도, 지금 법적 성별도 밝히지 않겠다. 내 키가, 몸무게가, 혈액형이 중요하지 않듯 저런것들은 내게 아무런 의미가 없고, 많은 사람들...
이러다 죽을지도 몰라. 기유는 뭉그러진 감각으로 막연히 결론짓는다. 사네미는 부드럽고 능숙하지만 물러섬이 없다. 언젠가 성교와 검술의 닮음새에 관해 이야기하는 농담을 얻어들은 적이 있다. 찌르는 행위가 그리 닮아, 검을 잘 다루는 이는 삽입에서도 망설이지 않는다는 저급한 이야기였다. 그때야 자각 없이 탄지로를 떠올렸었지만, 새삼 사네미의 것을 품고서 그 말...
W. 그미 “뭐..?” “..네가 해줄래?” “......” “아님 내가 할까?” “......” “내가 한다?” “..몰라아..” “싫은 건 아니지?” 절 쳐다보지도 않고 가만히만 있는 혜진을 차분히 기다려주니, 혜진이 살짝쿵 고개를 끄덕였다. 부끄러워하는 혜진이 귀여워, 휘인은 활짝 웃더니 금방 미소를 지우고 가까이 다가왔다. 쪽. “..한 번만 더 할...
그들의 사랑 방식은 남들과는 조금 다르다. 정식으로 삽입을 요구하는 섹스에 포지션 및 취향은 각자 뚜렷했지만, 그 외에 키스를 비롯한 유사 성행위 등 애정 행각은 상대를 가리지 않았다. 물론 그들 내에서만. 남들은 저게 뭐 하는 짓이냐며 손가락질하고 욕할 수있다. 그러나 그게 무슨 상관이지? 정작 우리가 도움이 필요할 때는 아주 조금의 관심도 주지 않았던 ...
가능성이 없는 것은 없다. 운명또한, 이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무한한 가능성. 라케시스는 늘 그곳에 제 가능성을 걸었다. 무. 아무것도 없는것. 칠흑같은 어둠보다도 더 어둡고......조용하고......그 어떠한 물질에서부터 나아가 개개인의 모든것까지 전부 존재하지 않는것. 그래. 달링. 나였다면, 그 질문의 답을 해야하는 사람이 라케시스 아르카나 아트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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