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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브금 아무거나 주워옴 이건 메인이미지 2018년도 초반에 사고 쭉 묵혔다가 2019 후반되어 열게된 하우스. 분명 기억남 오비츠 만들어서 가지고 놀려고 샀었는데 그 후 현생이 너무 바빠서 오비츠고 뭐고 다 구석에 넣어뒀다가 얼마전에 방청소를 좀 했는데 그 때 발견한것임... 아..이거 이대로 자리자치 에반데? 싶어서 올해가 가기전에는 다 완성하고 만다; 싶...
당신이 죽은 날. 나는 그날을 기억한다. 잊을 수 없다. 잊을 수 있을리가 없었다. 당신은 내 눈 앞에서 죽었다. 당신은 항상 그랬듯 나와 이야기를 나누며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학교 이야기를 하며, 당신과 학년이 달라 멀기만 한 당신의 세계를, 그 순간 만큼은 당신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빈공간을 채워나갔다. 그렇게 우리는 같이 하교를 해, 집으로 갔어야했...
* 고기님(@im_rhrl)과 연성교환으로 쓴 로그입니다! 여행을 간 맥키와 모네. 맥키가 감기에 걸렸다네요... * 제목은 말장난입니다! * 공미포 3,500자 가량 자연으로 모험을 떠나는 사람들은 모두 풍경에 매료되어 자신의 짐을 챙기곤 하만, 막상 실제로 모험을 떠나고 나면 그 풍경을 지겹게 느끼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맥키와 모네는 자신들은 절대로 그...
모든 것의 중심, codelia. codelia는 이 세계의 중심지라 불리울만큼 발달되어 있는 나라이다. 각국의 상인들이 몰려와 상점을 차리고 문화를 공유한다. 그래서일까. 뒷세계의 문화도 들어오는 이유는. codelia의 산에 한 음식점이 세워졌다. 아무리 세계의 중심지라 해도 음식점을 산에 세우는 그런 미련한 생각은 하지 않는다. 모두들 그리 생각했다....
아아아 여기라도 올려야 마음이 편해
샘플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1dTkqfqN9hc 번역 : 휘야 아카네 : 좋았어, 오늘은 내가 쏜다. 모두 잔뜩 먹어. 쿠로노 : 감사합니다! 아카네 씨. 하이지 : 잘 먹겠습니다! 마시로 : 있...잖아... 쿠로노 : 뭐냐, 마시로. 설마라곤 생각하지만 아카네 씨가 하는 행동에 불만이라도 있는거냐. 마시로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우리는 초대장 없이 같은 숲에 모여들었다. 봄에는 나무들을 이리저리 옮겨 심어 시절의 문란을 풍미했고 여름에는 말과 과실을 바꿔 침묵이 동그랗게 잘 여물도록 했다. 가을에는 최선을 다해 혼기로부터 달아났으며 겨울에는 인간의 발자국 아닌 것들이 난수표처럼 찍힌 눈밭을 헤맸다. 밤마다 각자의 사타구니에서 갓 구운 달빛을 꺼내 자랑하던 우리. 다시는 볼 수 없을...
이계에 어떤 생물이 살고 있냐고?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 뿐이야. 그러니까, 진짜로 이계에 또 다르게 진화한 인간이 있을 수도 있고, 이계로 가는 터널은 문 드립으로 만들 수 있고, 우리의 상식에 벗어난 인간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말이야. 이미 모두 다 알고 있잖아? 그...
※오역과 의역이 섞여있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이구나~하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스바루: 아하하, 무대 위에서도 생각을 많이 하는 건 홋케~의 나쁜 버릇이지, 장점이기도 하지만. 그런 홋케~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꿈속에서 라이브를 만끽하자! 봐, 호쿠토. 호쿠토: ...가끔 맥락없이 평범하게 이름을 부르는구나, 너는. 스바루: 그래? 무의식~...
뱀수인정우 발정기왔는데 뱀은 한번 하면 끝장날정도로 오래한다면서요.(사정시간이 12시간이라나 뭐래나 웅냥..) 한번 시작하면 최윤 기절할때까지 하니까 혼자 땀 뻘뻘 흘려가며 꾹 참는 박정우 보고픔. 침대에 웅크리고 누워서 끙끙대는 정우 옆에 앉아 물끄러미 보고만 있는 윤. 나는 괜찮다고 도와준대도 정우가 싫대. 최윤은 보통의 인간이라 수인을 온전히 받기엔 ...
당신과 처음 함께했던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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