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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슈 : 있잖아 있잖아, 고우찡! 이번 출연하는 방송, 뭘까나~? 고우시 : 그런 거, 알겠냐. 곧 스미소라가 설명하러 오잖아 아슈 : 에~, 상상하는 거 재미있잖아! 그렇지, 켄켄♪ 켄토 : 에? 뭐라고 말했어? 아슈 : 정말, JOIN의 답장보다 내 이야기 들어줘~ 우! 류지 : 나는 궁금한데 말이야. 이 멤버로 일이라니 히카루 : 이제 가을이고, 모두...
세훈은 굳게 닫힌 412호 문짝을 오분 째 노려보는 중이었다. 어제의 유일한 숙박 손님이었던 405호는 아침 일찍 퇴실했다. 청소도 진작에 끝냈지만 세훈은 카운터로 내려갈 생각이 없었다. 어차피 주중엔 새벽에 찾아오는 목욕탕 손님 몇 명이 전부였다. 그런데 요 며칠 누가 봐도 이 동네 주민이 아닌 남자가 숙박을 하겠다고 찾아오고 있었다. 오늘은 남자가 로얄...
- B6 / 90pg - 10000원 - 전연령가 - 엑스맨 찰스에릭 - 엑스맨 다크 피닉스 영화 기반으로 이후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 짧은 단편 한 편과 중편 한 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우울한 찰스와 그를 데리고 제노샤로 돌아가는 에릭의 이야기 - 굉장히 잔잔합니다... - 중편에 찰스에릭을 기반으로 창작 모브 엑스트라 캐릭터가 아주 약간 출연합...
- 난 글을 못읽는게 아니라 안읽는거야 나에 대해 알려고 하지마 전정국 ( 30 ) KV그룹 이사 어릴때 겪은 트라우마로 난독증을 앓고있음 어릴적 일찍 부모님을 잃고 조부모 손에 큰 정국은 두형들과는 달리 인간미 없고 버릇이없다 워낙 까칠하고 정이 없어 주변인들이 힘들어함. - 걱정하지마세요 제가 도와드릴게요 이사님 김태형 ( 25 ) KV대학교 회화과 3...
※※※ 주의! ※※※ CoC 시나리오 <마녀의 고해> 엔딩에 대한 직접적인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 (이전 포스트)↓ https://backup-t.postype.com/post/4681986 후속의 후속입니다(...) 벌칸의 기도문 가기 전에 PC의 개요를 읽어보니 이 이상 비참할수가 없어서 그만.. 이녀석...틀림없이 오해할거라구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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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아. 계상이 자신을 부를 때. 호영은 공기 속에 스미는 듯한 그 낮은 음성을 좋아했다. 사실 호, 에서 이미 신경은 반응하고 있었지만 꼭 끝까지 듣고서야 몸을 움직였다. 등 뒤에서 사르르 흩어지는 호영아, 가 끝나 고개를 돌리자 계상은 커다란 종이가방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 호영이 돌아보자 종이가방을 내려두고 붕붕 손을 흔든다. "점심시간이지...
쟈니즈 기상계 아이돌 늦덕중 늦덕이 찌끄리는 망상으로 굴러가는 소소한 블로그입니다. 자석 중심이지만 향후 일부 매니아로서 쥰쇼 밀어봅니다.여전히 쇼른이면 다먹습니다. 말주변이라고는 1도 없는 사람입니다.
[배우 니노미야 카즈나리 전격 결혼 발표]그의 24번째 생일 아침의 스포츠지 1면은 모두 일본이 자랑하는 젊은 배우 니노미야 카즈나리의 결혼 발표 소식으로 뒤덮혔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급작스러운 발표에 모두는 얼떨떨한 반응을 보일 수 밖에 없었다. 17에 대뷔 차곡차곡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삼년후 20살이 되던해에 대 브레이크, 이제는 일본 국민이라면 모...
휴..... 여러분 말조심하세요 진짜 저처럼 죽어나지 마시고^^...... 이릉노조는 종적을 감추었다. 열과 성을 다해 연구하고 발명한 기구들은 세상에 남아 제 뜻대로 쓰여지는데, 본인은 이름도 형태도 무엇도 남기지 않고 깨끗이 없애버렸다. 그는 음호부를 깨버리고 너덜거리는 몸을 이끌고선 놀랍게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리고, 추운 날씨가 찾아와 세상을 ...
오랜만에 동아리 회식이 끝나고 진혁은 아르바이트가 없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잠깐 편의점에 들렀다. 그렇게 우석을 모른 척 한 주제에 편의점에 왜 들렀냐고 묻는다면, 글쎄. 스스로도 어떻게 할 수 없는 미련같은 거랄까. 우석이 편지를 보낼까 몇 개월을 우체통 옆에 한결같이 서있던 그런 미련 같은 거. 찬란한 시절에, 안녕 下 세 번째 안녕 타박 타박. 진혁은 ...
한국을 떠날 땐 얇은 코트만 가지고 갔었는데 이렇게 추울수가. 일본 프로모션을 끝내고 겨우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매서운 바람이 그들을 통과해 갔다. 생각보다 멤버들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었으므로 누구라고 할 것 없이 패딩의 간절함을 외쳤다. 하지만 칼바람보다 더 싸한 분위기가 그들 사이를 감돌았다.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고, 다들 슬슬 종현의 눈치를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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