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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알페스, 나페스xxxxxx 극지뢰 "...예쁘다." "그럴 줄 알았어." 누나가 눈웃음을 지으며 나를 보았다. 까만 커튼에 구멍이 솔솔 뚫려, 빛이 금방이라도 쏟아져 내릴 듯한 밤하늘이었다. 그리고 그것을 올려다보던 슬기 누나의 눈동자에 별이 담겨 반짝 빛났다. 그 별 사이에 빨갛게 물들여진 내 머리카락이 흩날렸다. "가기 귀찮다는 거 간신히 끌고 올라온 ...
- 팡푸 타로 리딩입니다♥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뽑아 정리하고 싶었어요.- 타로는 타로일 뿐입니다. 재미로 가볍게 봐주세요^^- 오타나 맞춤법은 너그러이 넘어가 주세요 ㅠㅠ- 연상과 연하의 주변, 그로 인한 질투와 소유욕에 대한 리딩입니다.- 개연성 없을 무. 안맞음 절대주의. 주제가 주제이다 보니, 특정 인물에 대한 아주 약간의 간접적인 언급이 있을 수 ...
파시테아 율리아 하르피에 카르밀리아 Pasithea Yulia Harphie Karmillia 제국 레이몬드의 새 황후이자, 제국의 재상 세파르 카르밀리아 공작의 동생. 선황후가 사망하고 고작 3개월만에 황제가 새로 들인 황후이다. 당시 친오빠인 세파르 카르밀리아가 재상으로 제국의 두번째 권력자였고, 파시테아가 황후가 되기 전부터 그녀가 부인을 잃은 황제의...
할로윈 기념 생각해보는 크오썰 대니 팬텀 (+ 그래비티 폴즈) 두 남매 모멘트 보구 싶어서 만듦 옴니버스 해보려고 했는데 힘드네요 자캐 설정 쪼금만 더 집어넣을게요 이전화 안 보셨어도 최대한 띠용하지 않게 해보겠음 - 캐스퍼 고등학교가 연휴로 인한 짧은 방학 때 재즈 시점으로 얘기를 시작해 보겠음. 말은 안 꺼내지만 동생이 유령으로 혼자 나돌아댕긴 적이 유...
2022년 10월에 발행되었던 쿠로츠키 2인 앤솔로지 <1st Blend> 참여 원고 [원격 데이트]를 유료공개합니다. 유료공개 가격은 원고 당 4,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앤솔로지 가격 : 18,000원) Theme: 카페 앤솔로지 원고는 모두 유료공개 되었으며, 재판되지 않습니다. 사이트 https://superbonaful819.wixs...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Lucky Charm 정재현은 서명하는 내 모습을 마지막까지 부담스럽게 쳐다봤다. 이동혁은 지루하다며 자리를 떠난 지 오래였고 김도영은 그런 이동혁이 불안하다며 따라나섰다. 응접실에서 같이 자리를 지키던 연구원도 연락을 받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 이 불편한 공간에서 정재현과 나는 침묵을 이어갔다. 정재현은 이런 정적이 불편하지 않은 건지 서명을 끝낸 ...
"말하는게 좋을 거라고, 난 친절하게 말했어." 친절하게는 개뿔, 망할 경찰에게 들키다니, 운도 지지리도 없지. 그러니까 지금 민수하는, 망할 경찰에게 잡히어 손발과 모든 소지품을 뺏긴 채 벽에 기대어 심문 당하고 있다. 젠장할, 진짜 망할! 저를 꽁꽁 묶은 포박줄은 왜이리 아픈지 방금 전까지 죽도록 묶여있던 손목을 더더욱 옥죄어 손목이 끊어질 것 같았던 ...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잘못된 내용, 오타는 발견시 수정 합니다. *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헤매던 석진은 탁자에 놓았던 자신의 검은색 헬맷을 집어들었다. 분명 잡음은 그 곳에서 들려오고 있었다. 그는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을 누르고 서둘러 헬맷을 썼다. 귀가 찢어질 듯한 거친 목소리가 울려 퍼...
이제부터 최고로 최악인 하드락한 수감자가 되어주마! 비바 프리덤!!
잘 훈련된 흰 올빼미가 날아와, 네 앞에 편지를 놓아둔다. 옅은 푸른색이 감도는 봉투이다. 그 위엔 밀랍 씰로 단단히 봉인되어 있다. 편지 봉투가 보통의 것과 달리, 유난히 묵직하다. 봉투를 열자, 아마도 편지 값으로 보이는 갈레온 하나와, 정갈한 필체로 쓰인 편지지가 들어있다. 학생, 제이에게. 그래, 잘 지내고 있고말고. 확실히 필체가 깔끔해진 것 같긴...
<닷코약키님> <이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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