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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원작으로부터 약 6-7년 후입니다. [통행금지] 최종신호의 기억 上 00. 꿈 “괜찮아. 전부 잊어버려. 기억하지 않아도 돼.” 남자는 그렇게 속삭인다. 아주 다정하게도 속살거리곤, 투박한 손을 뻗어 내 머리칼을 조심스럽게 쓰다듬었다. 꿈뻑꿈뻑 정신은 점차 밑으로 가라앉는다. 남자는 그럴 줄 알았다는 것처럼 쓰러지는 내 몸을 받아낸다. 그러곤 다시 한번 귀...
너무너무 졸려요 너무너무 졸려요 너무너무 졸려요 너무너무 졸려요 너무너무... 멍하니 노트북 화면을 바라보던 김씨는 퍼뜩 정신을 차렸습니다. 졸린 건 사실이지만 이렇게나 머릿속에 너무너무 졸려요 하는 문구만이 맴돌 일이 있을까요? 이건 필시 이상한 일이었습니다! 그리하여 김씨는 분연히 자리에서 일어나 머릿속에 맴도는 이 너무너무 졸려요의 정체를 찾기로 한 ...
▽ 포토샵 ▽ ▽ 클튜 ▽ 130화 기의 기사에 대한 해석을 바탕으로 태원의 세계를 준다는 말이 자기 자신을 준다는 말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로맨틱한 것 같으면서도? 뭐지 저런 자신감 싶은 게 이태원스러움.
엄마. 나의 모든 순간과 가치관을 좌우하는 불투명하고 커다란 존재. 엄마는 늘 어느 생각의 선두에 있다. 나는 무수한 여정으로 엄마를 위했다. 내가 엄마를 찾는 일이 효도이자 서로가 구원 받을 수 있는 방법일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밥 먹듯이 도주하며 살았다. 아빠로부터. 그는 멸시의 종착에 있었다. 이보다 더 혐오했던 적은 없다. 날씨 비 기...
*보석의 나라 애니판 기준 7화8화스포날조주의*보석의 나라 애니판 기준 7화8화스포날조주의*보석의 나라 애니판 기준 7화8화스포날조주의*보석의 나라 애니판 기준 7화8화스포날조주의*보석의 나라 애니판 기준 7화8화스포날조주의*보석의 나라 애니판 기준 7화8화스포날조주의*보석의 나라 애니판 기준 7화8화스포날조주의*보석의 나라 애니판 기준 7화8화스포날조주의...
20190530 퇴고 케일 헤니투스. 이곳에 잠들다. 헤니투스가 영지의 안착된 무덤은 가문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무척이나 소박했다. 누군가가 좀 더 화려한 무덤으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의견을 내었지만, 케일을 잘 알고 있는 이들은 고개를 저었다. 저걸로도 충분하다. 매사에 화려한 것을 싫어하던_정확히는 귀찮아했던_사람이었다. 백수가 되겠다며 노래를 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석진이 태형과 지민을 깨우고 나오니 뒤이어 태형과 지민이 부스스하게 방문을 열고 나옴과 동시에 폭죽이 팡팡!하고 터졌다.폭죽소리에 화들짝 놀라 두리번 거리니 세훈과 정국의 손에 작은 폭죽들이 들려있었고 방문부터 테이블까지 촛불모양의 전구들이 길을 만들어 주었다.길을 따라 거실로 향하니 길의 끝에 있는 벽엔 저와 지민의 언제 찍은지 모를 사진들이 빼곡히 붙어...
- 레디님의 리퀘스트입니다. (RT이벤트 당첨자) - 신청 리퀘스트: 신혼의 태원유진 / 동거 / 달달물 - 분명 달달한 무언가를 신청주셨는데 어...망한거 같네요^^(도게좌) - 후반부가면서 비루해지는 이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의식의 흐름대로 썼어요ㅠ 내게는 너무 어려운 당신 송태원 x 한유진 w. by. 성좌, 스스로 불러온 재앙 그렇게 세성 길...
뜨거운 물이 머리를 적셨다. 온몸을 따라 흘러가는 물줄기를 바라보던 반리가 문뜩 팔을 들어 올렸다. 긴 머리카락이 팔에 붙어 떨어지지 않고 있었다. 샤워기를 가져가자 물을 따라 머리카락이 움직였다. 하지만 머리카락은 팔 반대쪽으로, 손등으로, 또 손바닥으로 움직일 뿐 팔에서 떨어지지는 않았다. 수압이 너무 강한 탓일까. 머리카락은 그저 샤워기를 피해 달아날...
기다림은 길기도 했고, 짧기도 했다. 네가 없는 동안 이슈가르드는 변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미 이곳의 윗대가리들은 어느 정도 갈아 치워졌다. 구름안개 거리의 사람들은 한 무리를 중심으로 단단하게 뭉쳐 자경단을 조직했다. 용시전쟁은 아직 마무리되진 않았으나, 하얀 성룡과 화합을 맺은 소식이 널리 퍼지면서, 이곳은 전쟁의 기색이 옅어졌다. 너와 내가, ...
2015.10.31 회도전력60분 3회 - 주제 : 할로윈 2015.11.7 회도전력60분 4회 - 주제 : 비오는 날 2015.11.21 회도전력60분 5회 - 주제 : 총격발생XX시간전
* 의, 오역 주의 * 직역 주의 * 말투 못 살림. <로렌츠 인 드림 episode 1 오후의 졸음에 홀려> 쿄도우 그람바드 왔나, 마스터. 그쪽에 앉아 줘. 알리 파샤 이 면면으로 작전회의, 라는 것은... 에센, 어제 네가 말했던 그건가? 에센 네. 아마도요.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네요. 니콜라 노엘, 작전이래! 폐하께 도움이 될 찬스야!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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