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똥싸개와 촌뜨기의 상관 관계 Copyright ⓒ 비체 All Rights Reserved 총 글자수 (공백 포함) 10,196자 경영관 1층, 교내 카페에는 사람이 제법 많았다. 2학기가 개강하고 첫 주. 많은 수업이 오리엔테이션만 진행되어, 갑자기 생긴 우주 공강을 보내기 위해 학생들이 찾아든 탓이었다. 몽랑 역시 처지는 비슷했는데, 그저 시간을 때우...
구뉴짤을 안보게 될까 과거가 증식하고 있는데?
사랑을 하기에는 너무나 벅찬 인생인지라, 사랑을 할 수는 없는 삶이었다. 누군가를 사랑하기엔 이제 내어줄 것이 제 몸뚱이뿐이었으며, 그 몸뚱이는 불변 가능성 큰 감정의 대가로 지불하기에 값비쌌다. 비록 환상이 환상을 불러와 더러운 거품이 잔뜩 낀 값이라 하여도 그 몸뚱이와 하룻밤을 자기 위해 사람들이 내어주는 것은 상상을 초월했다. 예를 들어볼까. 한명운과...
죽는다는 건 뭘까. 욕조에 누워있으면 온 세상이 고요한 느낌이 들었다. 세상에 온통 혼자인 느낌. 작은 물에서 부력을 느낄 때면 커다란 어둠이 생각나곤 했다. 체온보다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물이 식으면 빠져나왔다. 일어설 때면 꼭 눈앞이 캄캄해졌다. 때론 중심을 잡지 못해 휘청일 때도 있었다. 그럴 때면 내심, 쓰러져 어딘가에 머리를 박기라도 하면 좋...
오리지널 캐릭 비중 높음동인 설정 다수 시끄럽고 귀찮은 녀석. 이상한 녀석. 오지랖만 많은 녀석. 그 녀석이 어떤 녀석인지 열거해보자면 끝이 없었다. 왜 이렇게 사람을 귀찮게 구는지. 뭐, 그래도 그 녀석이 속해있는 야구부에서 합숙 훈련인가 뭔가 하는 탓에 며칠간은 그녀석의 얼굴을 보지 않아도 된다. 다행이지. …. 다행인가? …. 이상한 놈이 계속 곁에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비록 눈물콧물침 다 흘려도ᆢ. 🧊정재현 TV 보다가 매운 음식 나와서 먹고싶어짐. 배달시키기로 하는데 갑자기 제일 매운 버전으로 먹어보자는 정재현. 내가 "씁... 제일 매운 건 좀 그렇지 않을까?" 우려를 표하니 "쫄?" 이러는 정재현. 아 ㅇㅋ 가보자고. 승부욕 버튼 눌려버림. 배달된 음식 먹는데 생각보다도 더 매웠는지 서로 '씁...' 내지는 '쓰으읍...
이민혁의 보고 싶었다는 말 한마디에 건드리면 곧 울 것만 같은 이민혁 목소리에 흔들리고 또 흔들리는 내 마음이 너무나도 비참했다. 분명 나는 네 생각이 안 난다고 생각했는데, 첫 연애 그리고 장기연애를 한 것 치고는 너무나도 잘 견디고 힘들지도 않았다고 생각이 들어 하다 못해 이민혁한테 죄책감을 느낄 정도였는데 왜 당장이라도 뒤돌아 이민혁 품에 안겨서 보고...
*퇴고x 아침부터 시끄럽게 사이렌이 울렸다. 누굴 잡으러 왔을까. 이용이용 거리는 경찰차 소리를 애써 무시하기 위해 베개로 귀를 덮었다. 잠시 조용한가 싶더니 이번에는 두 대가 동시에 울리는 것 같았다. 씨발! 결국 침대에 누워 있어도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 이웅은 발코니로 나와 담배 한 개비를 꺼냈다. 이미 발코니에는 잿더미에 눌린 담배꽁초 여러 개가...
안녕하세요, 이스키아입니다. 이번에도 오랜만의 생존신고가 되었습니다; 사실 추석 연휴쯤에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그간 많은 일들이 있어서 이제야 포스타입에 들어와 보네요. 사담이니까 잠시 제 근황을 얘기해보자면, 저는 뒤늦은 여름 휴가를 다녀왔고요, 환절기라 그런지 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좀 골골대다 일어났습니다. 열이 꽤 높아서 그...
너를 데려왔을 땐 19 년도 11월이었다. 벌써 22년도 10월을 이틀 앞두고 있었다. 좀만 기다리면 너의 4번째 생일이었을 텐데. 뭐가 그리 급하다고 빨리 갔니. 처음 너를 봤을 때 이미 입양됐지만 몸이 약해 파양됐다는 글이었다. 그 누구보다 바보같이 귀엽게 생겨서 안 된다는 만류에도 빨리 데려갔다가 계속 되는 호흡기 문제에 너를 파양했다는 글을 보곤 괜...
*이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오직 창작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노래 필수! 15살, 순수한 첫사랑이었다. 지금보다 어렸던 그 때, 세상이 미울 때 유일하게 밉지 않았던 사람. 너와 발을 맞추는 시간, 손을 맞잡은 시간, 너와 같은 공기를 들이마시는 모든 행위를 우린 사랑이라 불렀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1년의 사계절을 모두 손을 맞잡고 함께 했다. 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