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_' 당신을 좀 더 옳은 길로 나아가게 도와드렸을텐데. 저는 마지막까지도 당신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마지막까지도 어리석은 별의 아이를 진심으로 옆에서 보좌하고 존경하던 누군가는 별의 파수꾼인 라더 뿐이였다.자신이 흡수되는 선택을 할 때에도, 자신의 의지로 별의 아이를 위해 선택한 것이였다.그것이 맞는 것인 줄 알았다. 별의 아이님께 도움이 될 줄 알았다....
!신청 주의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텍토리(gtl_commi)에게 있습니다. 무슬롯 커미션입니다. 닫혀 있을 때는 닉네임 옆에 X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작업 기간은 최대 21일입니다. 빠른 마감에는 추가금이 붙습니다. (당일마감 원금+100%.3일 이내로 마감 +50%. 1주일 이내로 마감 +30%) 빠른 마감의 경우 신청 전 디엠으로 문의주시길 부탁...
"서울 언제 올라 올 거니?" 예상했던 질문이었다. 귀한 아들 온다고 상 다리 부러지게 차려둔 진수성찬이 거북했다. 지구 반대편에선 홍수에 가뭄에 매년 난리가 난다는데 육해공을 다 쓸어 모아 3인 가족 식탁 위에 올려야 할 필요가 있나. 승민은 비록 정인에게 와규밀푀유나베 따위를 끓여 대접하긴 했으나 가리는 거 없이 대충 잘 먹는 사람이었다. 배가 고프면 ...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다. 금방 오겠다는 준희와 대표님의 소식은 여전히 묵묵부답이었고 먹잇감을 찾는 것처럼 서늘한 눈으로 휴대폰을 찾았다. 늦으면 늦겠다고 말이라도 그렇게 해주지 사람 초조해지게 만드는 그 간격은 내 유니폼을 땀으로 푹 적시게 했다. 어쩌다 가끔 번개라도 쾅 치면 천둥 소리에 놀라 몸을 흠칫 떨고 곧 내 눈은 다시 내 앞에 선 이 피의자에게 ...
죄인에게 무릎 꿇고 비는 이들은 일상이다. 그는 매일 몇백 명에서 몇천 명을 열쇠에 밀어넣는 집행자였으니 마땅한 일이다. 비명과 애원이 한시도 끊이지 않았던 폴리페무스에는 일상처럼 혈향이 짙었다. 산 것의 유혈이 구석구석까지 스며들어 쉬이 지워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 혈향이란 것은, 잘 벼린 금속 냄새 같다가도 지나치게 생동감이 느껴져서, 살해의 감각을 온...
안녕하세요, <안녕 자두야 팬픽: 길거리의 페르소나>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요새 연재가 지연되는 일이 많고, 주 2회 연재라는 일정이 저의 상황과 맞지 않다 보니, 다음 주와 2주 뒤 연재분은 매주 토요일에 주 1회 일정으로 축소하고자 합니다. 안정화하기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천은하)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2.5.9. 672화 은광고 아가들 파트~~~세계의 비밀도 궁금하지만 일상 파...
며칠 전에 올려다 본 달은 잘려진 손톱처럼 가늘었다.가는 달을 바라보는 중에도 떠오르는 그 사람 생각에 나는 몇 번이나 걷다가 멈춰 여러개의 작은 눈물웅덩이를 만들어냈다.괜히 달을 올려다보며 "난 저 달이 싫어."라며 다시금 눈물을 터트리곤 했다.오늘 올려다 본 달은 흠잡을 곳 없이 휘영청 밝은 보름달이었다.며칠 전에 저 달이 밉다고 눈을 흘기던 것도 잊은...
1. "좋은 아침!" 일찌감치 출근해 자리에 앉아 오늘 자 조간신문을 읽고 있던 지현은 귓가에 들려오는 불청객의 목소리에 인상을 잔뜩 찌푸렸다. 너무도 선명하게 들렸을 것이 뻔한 선영의 목소리를 못 들은 척 외면하며 계속 신문을 읽고 있는 지현을 보던 선영은 다시 한번 지현의 귓가에 가까이 대고 속삭이듯 작은 소리로 말했다. "윤 팀장." 우선영 죽여버릴까...
* 개인적인 캐해와 취향타는 소재 가득한 썰. * 소재 주의: 모브캐와 결혼+불륜, 가정파괴, 모럴리스, 혐관+애증, 협박/강압에 의한 관계, 호모포비아/임신 관련 빻은 발언 등등 불쾌할 수 있는 소재가 많으니 꼭 확인 후 구매 바랍니다. 미성년자 열람을 금지하며, 계정/신분증 도용으로 열람하면 미성년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구매하면 공지에 동의한 것으로 간...
남준은 김이 서린 전신 거울을 신문지로 벅벅 닦았다. 한 벽면이 모조리 거울이라 닦아야 할 면적이 넓어 팔이 아려왔다. 비좁아 터진 지하에서 열댓 명이 헉헉대며 뿜는 숨 때문에 4분짜리 노래 한 곡 춤추고 신문지로 거울 닦고, 다시 4분짜리 노래 한 곡 춤추고를 반복하니 제 정체가 아이돌 연습생인지 거울 닦는 청소분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신문지로 거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